2017.05.29

이노그리드-테라텍, 국산 클라우드 '제로스택' 사업 제휴

편집부 | CIO KR
이노그리드가 하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및 공공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제로스택(XERO STACK)’ 어플라이언스 개발 및 생산을 위해 국산 서버 전문기업 테라텍(www.teratec.co.kr)과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와 테라텍이 공동 개발하는 국산 어플라이언스 제로스택은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과 국산 서버가 결합한 고성능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기업 내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SDN, 보안, IoT 등을 신규 도입하거나 노후 장비 교체 시 최적화된 클라우드 기반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전원만 넣으면 간편하게 몇 분 내에 다양한 가상머신을 생성해 클라우드로 업무를 전환 시킬 수 있게 된다.



제로스택은 최근 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사항이 늘어나 강력한 컴퓨팅파워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등이 통합된 진정한 ‘제로스택 HCI에디션’도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제로스택은 6월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산 클라우드쇼 ‘IC3 2017’(http://event.innogrid.com) 컨퍼런스 행사장에 ‘어플라이언스존’ 부스를 운영해 기업고객 및 공공기관 담당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이 테라텍의 국산 서버와 결합해 강력한 제로스택 어플라이언스로 발전시켜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제품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외산 업체들과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하반기 공공시장은 물론 지속적인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텍 공영삼 대표이사는 “이노그리드 기술력과 테라텍의 서버 컨설팅 노하우는 가장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기존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하여 가진 불안 요소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5.29

이노그리드-테라텍, 국산 클라우드 '제로스택' 사업 제휴

편집부 | CIO KR
이노그리드가 하반기 퍼블릭 클라우드 및 공공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엔터프라이즈 및 공공기관에 최적화된 ‘제로스택(XERO STACK)’ 어플라이언스 개발 및 생산을 위해 국산 서버 전문기업 테라텍(www.teratec.co.kr)과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노그리드와 테라텍이 공동 개발하는 국산 어플라이언스 제로스택은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과 국산 서버가 결합한 고성능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기업 내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SDN, 보안, IoT 등을 신규 도입하거나 노후 장비 교체 시 최적화된 클라우드 기반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한다. 전원만 넣으면 간편하게 몇 분 내에 다양한 가상머신을 생성해 클라우드로 업무를 전환 시킬 수 있게 된다.



제로스택은 최근 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사항이 늘어나 강력한 컴퓨팅파워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등이 통합된 진정한 ‘제로스택 HCI에디션’도 하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제로스택은 6월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산 클라우드쇼 ‘IC3 2017’(http://event.innogrid.com) 컨퍼런스 행사장에 ‘어플라이언스존’ 부스를 운영해 기업고객 및 공공기관 담당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다.

이노그리드 조호견 대표는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이 테라텍의 국산 서버와 결합해 강력한 제로스택 어플라이언스로 발전시켜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제품으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외산 업체들과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제품으로 하반기 공공시장은 물론 지속적인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텍 공영삼 대표이사는 “이노그리드 기술력과 테라텍의 서버 컨설팅 노하우는 가장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기존 국산 클라우드 솔루션에 대하여 가진 불안 요소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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