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3

B2B·B2C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신기술 <포레스터 발표>

Azadeh Willians | CMO
포레스터가 향후 마케터에게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앞으로도 계속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B2B 및 B2C 마케터는 향후 3~5년 내 등장할 신기술을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애널리스트가 전세계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정리한 포레스터의 보고서 'B2B 마케터를 위한 신기술과 B2C 마케터를 위한 신기술(Top Emerging Technologies for B2B Marketers and Top Emerging Technologies for B2C Marketers)'은 향후 3~5년 이내에 볼 수 있는 최신 데이터, 통찰력, 참여, 연결된 고객 서비스에 관해 밝혔다.

B2B 관점에서 속성, 콘텐츠 인텔리전스, 고객 데이터 플랫폼 기술은 통찰력 주도형 B2B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콘텐츠 인텔리전스는 고객 여정 분석, 기업 성과 관리 기술과 함께 B2C 마케터에게도 통찰력 주도형 기술로도 꼽혔다.

5대 고객 참여 기술
포레스터는 B2B 마케터가 고객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5가지 고객 참여 기술을 확인했다. 여기에는 우호적인 플랫폼, 지능형 에이전트, 개인화된 비디오, 프로그래매틱 광고 솔루션,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이다.

B2C 마케터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이 크리에이티브 광고 기술, 임베디드 광고, 지능형 에이전트, 모바일 참여 자동화와 함께 좀더 효과적인 고객 경험을 구현하게 할 것이다.

AI 및 연결된 고객
AI, 신원확인, IoT(Internet of Things)는 B2B와 B2C 마케터 모두에게 상위 3개 기술로 지목됐으며, 기업은 이 기술들로 오늘날 고객의 급변하는 요구와 선호도를 충족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B2B 마케팅 솔루션 업체는 이미 AI 기술을 제품에 접목해 계정 선택부터 콘텐츠 개인화 및 광고 배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 사례를 구현했다.

B2C 마케터의 경우,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단기간에 통찰력을 확보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보여줬다. 장기적으로 인공 지능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은 상황에 맞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하고 고객 상호 작용을 자발적으로 생성하여 제공함으로써 마케팅 KPI를 높일 수 있다.

신원확인 해결 방안 동향
B2B 마케터는 완벽한 측정, 정확한 타겟팅, 관련 개인화 및 채널/기기에 맞는 상호작용을 위한 중요한 원동력으로 신원확인을 꼽았다.

B2B 및 B2C 마케터는 적합한 채널 및 기기에서 완벽한 측정, 정확한 대상 지정, 관련 개인 설정 및 상호작용 전달을 위한 근본적인 원동력으로 신원확인을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이는 파편화된 고객 ID를 채널이나 애플리케이션 수준에 저장하는 기존 방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터치포인트 및 동작, 트랜잭션 및 컨텍스트 정보가 있는 기기에서 주소를 지정할 수 있는 고객 프로필로 통합 식별자 처리를 대체하게 됨을 의미한다.
 
IoT 및 스마트폰 채택
IoT는 여전히 신기술이지만, B2B 기업의 채택이 소비자 중심 브랜드보다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B2C 브랜드의 경우 스마트 오브젝트와 패키징의 출현으로 B2C 브랜드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할 기회를 얻게 되고 제품 위에 점점 더 상황에 맞는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IoT는 마케팅 담당자가 어디에서나 고객의 말을 듣고 실제 행동을 분석하며 더 자주 친밀한 소비자 상호작용을 창출하고 고객 경험을 차별화하며 새로운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포레스터 연구 보고서는 향후 5~10년 스마트폰이 연결된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제어하는 기본 인터페이스가 되며 여러 연결된 환경에서 더욱 개인화된 경험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B2C 마케팅 담당자는 IoT로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에 대한 조처를 하고 고객 관계를 관리하며 제품에서 경험으로 옮기고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비즈니스 필수로 여겨야 할 것이다. ciokr@idg.co.kr



2017.04.13

B2B·B2C 마케터가 주목해야 할 신기술 <포레스터 발표>

Azadeh Willians | CMO
포레스터가 향후 마케터에게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앞으로도 계속 경쟁력을 유지하고자 하는 B2B 및 B2C 마케터는 향후 3~5년 내 등장할 신기술을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애널리스트가 전세계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결과를 정리한 포레스터의 보고서 'B2B 마케터를 위한 신기술과 B2C 마케터를 위한 신기술(Top Emerging Technologies for B2B Marketers and Top Emerging Technologies for B2C Marketers)'은 향후 3~5년 이내에 볼 수 있는 최신 데이터, 통찰력, 참여, 연결된 고객 서비스에 관해 밝혔다.

B2B 관점에서 속성, 콘텐츠 인텔리전스, 고객 데이터 플랫폼 기술은 통찰력 주도형 B2B 마케팅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콘텐츠 인텔리전스는 고객 여정 분석, 기업 성과 관리 기술과 함께 B2C 마케터에게도 통찰력 주도형 기술로도 꼽혔다.

5대 고객 참여 기술
포레스터는 B2B 마케터가 고객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5가지 고객 참여 기술을 확인했다. 여기에는 우호적인 플랫폼, 지능형 에이전트, 개인화된 비디오, 프로그래매틱 광고 솔루션,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이다.

B2C 마케터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이 크리에이티브 광고 기술, 임베디드 광고, 지능형 에이전트, 모바일 참여 자동화와 함께 좀더 효과적인 고객 경험을 구현하게 할 것이다.

AI 및 연결된 고객
AI, 신원확인, IoT(Internet of Things)는 B2B와 B2C 마케터 모두에게 상위 3개 기술로 지목됐으며, 기업은 이 기술들로 오늘날 고객의 급변하는 요구와 선호도를 충족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B2B 마케팅 솔루션 업체는 이미 AI 기술을 제품에 접목해 계정 선택부터 콘텐츠 개인화 및 광고 배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용 사례를 구현했다.

B2C 마케터의 경우,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단기간에 통찰력을 확보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을 보여줬다. 장기적으로 인공 지능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은 상황에 맞는 마케팅을 가능하게 하고 고객 상호 작용을 자발적으로 생성하여 제공함으로써 마케팅 KPI를 높일 수 있다.

신원확인 해결 방안 동향
B2B 마케터는 완벽한 측정, 정확한 타겟팅, 관련 개인화 및 채널/기기에 맞는 상호작용을 위한 중요한 원동력으로 신원확인을 꼽았다.

B2B 및 B2C 마케터는 적합한 채널 및 기기에서 완벽한 측정, 정확한 대상 지정, 관련 개인 설정 및 상호작용 전달을 위한 근본적인 원동력으로 신원확인을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이는 파편화된 고객 ID를 채널이나 애플리케이션 수준에 저장하는 기존 방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터치포인트 및 동작, 트랜잭션 및 컨텍스트 정보가 있는 기기에서 주소를 지정할 수 있는 고객 프로필로 통합 식별자 처리를 대체하게 됨을 의미한다.
 
IoT 및 스마트폰 채택
IoT는 여전히 신기술이지만, B2B 기업의 채택이 소비자 중심 브랜드보다 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B2C 브랜드의 경우 스마트 오브젝트와 패키징의 출현으로 B2C 브랜드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할 기회를 얻게 되고 제품 위에 점점 더 상황에 맞는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또한 IoT는 마케팅 담당자가 어디에서나 고객의 말을 듣고 실제 행동을 분석하며 더 자주 친밀한 소비자 상호작용을 창출하고 고객 경험을 차별화하며 새로운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포레스터 연구 보고서는 향후 5~10년 스마트폰이 연결된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제어하는 기본 인터페이스가 되며 여러 연결된 환경에서 더욱 개인화된 경험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B2C 마케팅 담당자는 IoT로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에 대한 조처를 하고 고객 관계를 관리하며 제품에서 경험으로 옮기고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을 비즈니스 필수로 여겨야 할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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