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2

VM웨어, MWC 2017서 통신업체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발표

편집부 | CIO KR
VM웨어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 통신업체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발표했다.

VM웨어는 통신업체를 위한 네트워크 가상화 인프라(NFVI) 플랫폼 ‘VM웨어 v클라우드 NFV’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새로운 VM웨어 v클라우드 NFV 2.0은 네트워크 가상화, 모빌리티, IoT를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를 포함하고 있고, 통신업체가 5G와 IoT 시대에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v클라우드 NFV 2.0은 ETSI 인증을 거친 통합 모듈 방식의 멀티 테넌시(multi-tenancy)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고가용성의 캐리어급 NFVI와 운영 관리, 서비스 품질 보장 기능을 결합해 네트워크 가상화(NFV)의 효율적인 구축,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NFV 기술 스택 상에서 개방성과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모바일, 와이어라인, IoT, 소프트웨어 기반의 광역 네트워크(SD-WAN), 보안 등을 위한 상호 운용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현재 45개 이상의 통신업체들이 VM웨어 v클라우드 NFV를 도입했고, 전세계 3억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VM웨어 v클라우드 NFV 기반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VM웨어 v클라우드 NFV 2.0이 선보이는 기능들은 ▲서비스 자동화 기능 향상 ▲안전한 멀티 테넌시 ▲향상된 운영관리 ▲캐리어급(Carrier-Grade) 가용성 등이다.

한편, VM웨어는 커넥티드 기술 전문기업인 하만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VM웨어는 하만의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센서 등의 포트폴리오를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와 결합해 산업 시설, 소매, 건축, 자동차, 에너지 산업별로 특화된 IoT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통신업체는 간소화된 운영 관리, 정책 제어, 셀프 프로비저닝 기능을 활용해 고화질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나 화상 통화 및 회의와 같은 서비스를 프로비저닝 하거나 출시할 수 있다.

VM웨어 본사 쉐카 아이야 수석 부사장 겸 텔코 그룹 총괄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서 통신업체는 풍부한 서비스와 콘텐츠, 개개인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VM웨어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는 5G, IoT 시대에 꼭 필요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7.03.02

VM웨어, MWC 2017서 통신업체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발표

편집부 | CIO KR
VM웨어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행사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 통신업체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발표했다.

VM웨어는 통신업체를 위한 네트워크 가상화 인프라(NFVI) 플랫폼 ‘VM웨어 v클라우드 NFV’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새로운 VM웨어 v클라우드 NFV 2.0은 네트워크 가상화, 모빌리티, IoT를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를 포함하고 있고, 통신업체가 5G와 IoT 시대에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v클라우드 NFV 2.0은 ETSI 인증을 거친 통합 모듈 방식의 멀티 테넌시(multi-tenancy)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고가용성의 캐리어급 NFVI와 운영 관리, 서비스 품질 보장 기능을 결합해 네트워크 가상화(NFV)의 효율적인 구축,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NFV 기술 스택 상에서 개방성과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모바일, 와이어라인, IoT, 소프트웨어 기반의 광역 네트워크(SD-WAN), 보안 등을 위한 상호 운용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 현재 45개 이상의 통신업체들이 VM웨어 v클라우드 NFV를 도입했고, 전세계 3억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VM웨어 v클라우드 NFV 기반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VM웨어 v클라우드 NFV 2.0이 선보이는 기능들은 ▲서비스 자동화 기능 향상 ▲안전한 멀티 테넌시 ▲향상된 운영관리 ▲캐리어급(Carrier-Grade) 가용성 등이다.

한편, VM웨어는 커넥티드 기술 전문기업인 하만과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VM웨어는 하만의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센서 등의 포트폴리오를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와 결합해 산업 시설, 소매, 건축, 자동차, 에너지 산업별로 특화된 IoT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통신업체는 간소화된 운영 관리, 정책 제어, 셀프 프로비저닝 기능을 활용해 고화질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나 화상 통화 및 회의와 같은 서비스를 프로비저닝 하거나 출시할 수 있다.

VM웨어 본사 쉐카 아이야 수석 부사장 겸 텔코 그룹 총괄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서 통신업체는 풍부한 서비스와 콘텐츠, 개개인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VM웨어의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는 5G, IoT 시대에 꼭 필요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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