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3

'시장 정보로 살펴본' 프로그래밍 언어 연봉 잠재력 톱10

Damian Wolf | InfoWorld
프로그래머는 시장 수요에 따라 새 언어, 툴 또는 라이브러리를 익히거나 기존 기술을 개선해 지속적으로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새로 배울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할 때는 시장 수요 외에 프로젝트 사양, 팀의 요구, 향후 생존 가능성 등과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프로그래머 자신에게 많은 소득을 안겨줄 프로그래밍 언어가 무엇인지를 감안해야 한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올바른 결정 내리기
오로지 금전적 이익만을 기준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업하고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현재 속한 분야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기 위한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데이터 과학자라면 자바스크립트가 아니라 파이썬, C, C++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어느 프로그래밍 언어에 뛰어들기 전에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인터넷의 인기 언어 순위
수치는 결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터넷에는 티오베(Tiobe) 지수, 깃헛(GitHut), 라이브에듀(LiveEdu.tv) 등 최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연구하는 사이트가 많다.

이들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인기에 대해 서로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깃헛은 깃허브(GitHub)의 리포지토리 수에 따라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를 매기고, 라이브 학습 플랫폼인 라이브에듀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스트리머에게서 데이터를 수집한다.

페이스스케일닷컴(PayScale.com)과 인디드닷컴(Indeed.com)의 연봉 정보를 바탕으로 뽑은 수익 잠재력 상위 10개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자바(Java)
자바는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프로그래밍 언어다. 1995년 제임스 고슬링의 손에서 탄생한 자바는 이후 엔터프라이즈급 앱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인기를 끌었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의 사용 비중도 상당하다. 초보자에게 컴퓨팅 또는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용도로도, 클라우드 플랫폼을 만들고 관리하는 용도로도 폭넓게 사용된다.
- 평균 연봉: 10만 2,000달러

2.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자바스크립트는 웹의 언어다. 실제로 브렌던 아이크는 1995년 웹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는 2017년 지금까지 여전히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 가운데 하나이며 많은 성장을 통해 이제는 서버측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프론트 엔드 프로그래머라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자바스크립트를 선택해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커뮤니티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이런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 툴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 평균 연봉: 9만 5,000달러

3. 파이썬(Python)
파이썬은 귀도 반 로섬이 1991년에 설계한 현대 프로그래밍 언어다. 고수준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과학 분야에서의 인기가 대단하다.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려면 이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 장고(Django) 웹 프레임워크 덕분에 데이터 과학 분야 외에 웹 개발에도 폭넓게 사용되며,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워 입문용 프로그래밍 언어로도 인기다.

파이썬 커뮤니티도 탄탄하다. 데이터 과학, 웹 개발, 앱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레임워크와 툴, 라이브러리가 있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4. C++
비욘 스트로스트럽은 1983년 C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선하기 위해 C++를 고안했는데, 이게 대성공을 거두었다. C++는 시스템 지향 개발 프로젝트에서 널리 사용되며 게임 개발과 애니메이션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대기업들은 시스템 상태를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C++를 사용한다.

시스템 수준 개발을 다루는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익혀야 한다. 시장에서 30년 이상의 시간 동안 사용되며 성장해 온 언어다. C++는 배우기 어려우니 맹연습만이 답이다. C++는 컴퓨팅과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위한 용도로도 훌륭하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5. 루비(Ruby)
유키히로 마쓰모토가 1995년 창시한 언어다. 고수준 언어이며 빠른 개발에 널리 사용된다. 인기의 비결은 단순함과 세련된 고성능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역량에 있다. 인기 있는 루비 웹 프레임워크인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 역시 루비에 힘을 보태준다.

루비는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다. 커뮤니티 지원도 풍족해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습서와 툴, 라이브러리 등이 풍부하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6. C
데니스 리치가 만든 C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모든 툴을 제공한 최초의 온전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커널 및 OS 개발에 많이 사용된다.
윈도우, 리눅스 또는 맥을 사용 중이라면 지금 그 시스템이 C로 움직인다고 보면 된다. 많은 대학과 온라인 과정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기 위한 첫 언어로도 사용된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7. 스위프트(Swift)
스위프트는 새롭게 부상하는 언어다. iOS 기반 개발을 개선하기 위해 크리스 래트너와 애플이 협력, 오브젝티브 C의 뒤를 잇는 언어로 만들었고 이후 2년 만에 시장의 인기 언어가 됐다. 오브젝티브 C 개발자들은 시장 가치를 더 높여주는 스위프트로 서서히 초점을 옮기는 중이다.

iOS 개발을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한다. 오브젝티브 C를 사용하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도 많다. 그러나 iOS 개발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스위프트를 배우는 것이 좋다.
- 평균 연봉: 9만 5,000달러

8. C#
C#이 갖는 위치는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와 비슷하다. 하지만 C#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하게 연관된다. 고수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빠른 개발을 위한 현대적 패러다임을 제공하므로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앱 개발에 주력할 생각이라면 C#을 선택해야 한다.
웹 애플리케이션 또는 게임을 개발하는 데도 사용되며 유니티(Unity)와 같은 인기 있는 게임 엔진 개발에서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 평균 연봉: 9만 4,000달러

9. 어셈블리(Assembly)
어셈블리 언어는 1949년에 처음 등장했으며 주로 칩을 코딩하는 데 사용된다. 지금 사용 중인 하드웨어가 무엇이든 그 하드웨어의 코어에는 어셈블리 언어가 사용된다고 보면 된다. 어셈블리 언어를 배우고 마스터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전문가의 수가 적고 기술 장벽이 높은 만큼 고소득을 보장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다.
- 평균 연봉: 9만 달러

10. PHP
PHP 역시 웹의 언어로 분류된다. 덴마크의 프로그래머 라스무스 러도프가 1995년 창안한 언어다. 웹 개발에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함께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배우기 쉽고 생태계도 활기차다.

웹의 82% 이상이 PHP로 만들어진 만큼 배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러나 PHP는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 언어이기도 하다. 많은 이가 PHP가 설계 문제 탓에 머지 않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PHP의 상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PHP가 싫은 12가지 이유라는 기사를 읽어보기 바란다.
- 평균 연봉: 7만 5,000달러

프로그래밍 언어 선택은 각자의 활동 분야, 수요, 앞으로 참여할 계획인 프로젝트 등에 따라 좌우된다. 시장 가치 하나만을 기준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금물이다. 배우면서 순수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그 언어를 통해 성공할 가능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editor@itworld.co.kr  



2017.02.23

'시장 정보로 살펴본' 프로그래밍 언어 연봉 잠재력 톱10

Damian Wolf | InfoWorld
프로그래머는 시장 수요에 따라 새 언어, 툴 또는 라이브러리를 익히거나 기존 기술을 개선해 지속적으로 기술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새로 배울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할 때는 시장 수요 외에 프로젝트 사양, 팀의 요구, 향후 생존 가능성 등과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프로그래머 자신에게 많은 소득을 안겨줄 프로그래밍 언어가 무엇인지를 감안해야 한다. 


Credit: Getty Images Bank

올바른 결정 내리기
오로지 금전적 이익만을 기준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로 작업하고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현재 속한 분야도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기 위한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데이터 과학자라면 자바스크립트가 아니라 파이썬, C, C++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어느 프로그래밍 언어에 뛰어들기 전에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 현명하게 선택해야 한다.

인터넷의 인기 언어 순위
수치는 결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터넷에는 티오베(Tiobe) 지수, 깃헛(GitHut), 라이브에듀(LiveEdu.tv) 등 최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연구하는 사이트가 많다.

이들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인기에 대해 서로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깃헛은 깃허브(GitHub)의 리포지토리 수에 따라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를 매기고, 라이브 학습 플랫폼인 라이브에듀는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 스트리머에게서 데이터를 수집한다.

페이스스케일닷컴(PayScale.com)과 인디드닷컴(Indeed.com)의 연봉 정보를 바탕으로 뽑은 수익 잠재력 상위 10개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자바(Java)
자바는 인기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프로그래밍 언어다. 1995년 제임스 고슬링의 손에서 탄생한 자바는 이후 엔터프라이즈급 앱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인기를 끌었으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의 사용 비중도 상당하다. 초보자에게 컴퓨팅 또는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용도로도, 클라우드 플랫폼을 만들고 관리하는 용도로도 폭넓게 사용된다.
- 평균 연봉: 10만 2,000달러

2.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자바스크립트는 웹의 언어다. 실제로 브렌던 아이크는 1995년 웹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자바스크립트는 2017년 지금까지 여전히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 가운데 하나이며 많은 성장을 통해 이제는 서버측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프론트 엔드 프로그래머라면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자바스크립트를 선택해야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커뮤니티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이런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 툴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 평균 연봉: 9만 5,000달러

3. 파이썬(Python)
파이썬은 귀도 반 로섬이 1991년에 설계한 현대 프로그래밍 언어다. 고수준 범용 프로그래밍 언어로, 과학 분야에서의 인기가 대단하다. 데이터 과학자로 일하려면 이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 장고(Django) 웹 프레임워크 덕분에 데이터 과학 분야 외에 웹 개발에도 폭넓게 사용되며, 단순하고 사용하기 쉬워 입문용 프로그래밍 언어로도 인기다.

파이썬 커뮤니티도 탄탄하다. 데이터 과학, 웹 개발, 앱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레임워크와 툴, 라이브러리가 있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4. C++
비욘 스트로스트럽은 1983년 C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선하기 위해 C++를 고안했는데, 이게 대성공을 거두었다. C++는 시스템 지향 개발 프로젝트에서 널리 사용되며 게임 개발과 애니메이션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대기업들은 시스템 상태를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C++를 사용한다.

시스템 수준 개발을 다루는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익혀야 한다. 시장에서 30년 이상의 시간 동안 사용되며 성장해 온 언어다. C++는 배우기 어려우니 맹연습만이 답이다. C++는 컴퓨팅과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위한 용도로도 훌륭하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5. 루비(Ruby)
유키히로 마쓰모토가 1995년 창시한 언어다. 고수준 언어이며 빠른 개발에 널리 사용된다. 인기의 비결은 단순함과 세련된 고성능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역량에 있다. 인기 있는 루비 웹 프레임워크인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 역시 루비에 힘을 보태준다.

루비는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다. 커뮤니티 지원도 풍족해서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자습서와 툴, 라이브러리 등이 풍부하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6. C
데니스 리치가 만든 C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위한 모든 툴을 제공한 최초의 온전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커널 및 OS 개발에 많이 사용된다.
윈도우, 리눅스 또는 맥을 사용 중이라면 지금 그 시스템이 C로 움직인다고 보면 된다. 많은 대학과 온라인 과정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기 위한 첫 언어로도 사용된다.
- 평균 연봉: 10만 달러

7. 스위프트(Swift)
스위프트는 새롭게 부상하는 언어다. iOS 기반 개발을 개선하기 위해 크리스 래트너와 애플이 협력, 오브젝티브 C의 뒤를 잇는 언어로 만들었고 이후 2년 만에 시장의 인기 언어가 됐다. 오브젝티브 C 개발자들은 시장 가치를 더 높여주는 스위프트로 서서히 초점을 옮기는 중이다.

iOS 개발을 본격적으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위프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한다. 오브젝티브 C를 사용하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도 많다. 그러나 iOS 개발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스위프트를 배우는 것이 좋다.
- 평균 연봉: 9만 5,000달러

8. C#
C#이 갖는 위치는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와 비슷하다. 하지만 C#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밀접하게 연관된다. 고수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빠른 개발을 위한 현대적 패러다임을 제공하므로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앱 개발에 주력할 생각이라면 C#을 선택해야 한다.
웹 애플리케이션 또는 게임을 개발하는 데도 사용되며 유니티(Unity)와 같은 인기 있는 게임 엔진 개발에서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 평균 연봉: 9만 4,000달러

9. 어셈블리(Assembly)
어셈블리 언어는 1949년에 처음 등장했으며 주로 칩을 코딩하는 데 사용된다. 지금 사용 중인 하드웨어가 무엇이든 그 하드웨어의 코어에는 어셈블리 언어가 사용된다고 보면 된다. 어셈블리 언어를 배우고 마스터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전문가의 수가 적고 기술 장벽이 높은 만큼 고소득을 보장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하나다.
- 평균 연봉: 9만 달러

10. PHP
PHP 역시 웹의 언어로 분류된다. 덴마크의 프로그래머 라스무스 러도프가 1995년 창안한 언어다. 웹 개발에서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함께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배우기 쉽고 생태계도 활기차다.

웹의 82% 이상이 PHP로 만들어진 만큼 배우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러나 PHP는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 언어이기도 하다. 많은 이가 PHP가 설계 문제 탓에 머지 않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PHP의 상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PHP가 싫은 12가지 이유라는 기사를 읽어보기 바란다.
- 평균 연봉: 7만 5,000달러

프로그래밍 언어 선택은 각자의 활동 분야, 수요, 앞으로 참여할 계획인 프로젝트 등에 따라 좌우된다. 시장 가치 하나만을 기준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하는 것은 금물이다. 배우면서 순수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그 언어를 통해 성공할 가능성도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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