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3

CIO.tv | 2016년 가장 인상적이었던 로봇은 바로...

Magdalena Petrova | IDG News Service
로봇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기 2016년 유독 두드러진 7종의 로봇을 정리했다.

에이수스 젠보(Zenbo) 개인 비서 로봇은 엔터테이너이자 말동무 로봇이다. 다이나믹스의 스폿미니(SpotMin) 로봇은 설겆이를 돕고 재활용 업무도 해낸다. 음료수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런드로이드(Laundroid)는 빨래를 개준다.



오랜 시간 운전하고 있는가? 키로보 미니(Kirobo Mini)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단 운전 시간이 2시간 30분 이내일 때다. 아멜리아(Amelia)는 공항까지의 길을 안내하고 사진도 찍어준다. 그리고 꽤 사람처럼 생긴 소피아가 있다. 뒤통수의 시스루 컴퓨터 두뇌를 보면 생각이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퍼스트 로(First Law ; 제 1 원칙)가 있다. 이 로봇이 손가락을 찌르면, 인공지능, 그리고 인간과 로봇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ciokr@idg.co.kr 



2016.12.13

CIO.tv | 2016년 가장 인상적이었던 로봇은 바로...

Magdalena Petrova | IDG News Service
로봇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기 2016년 유독 두드러진 7종의 로봇을 정리했다.

에이수스 젠보(Zenbo) 개인 비서 로봇은 엔터테이너이자 말동무 로봇이다. 다이나믹스의 스폿미니(SpotMin) 로봇은 설겆이를 돕고 재활용 업무도 해낸다. 음료수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런드로이드(Laundroid)는 빨래를 개준다.



오랜 시간 운전하고 있는가? 키로보 미니(Kirobo Mini)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단 운전 시간이 2시간 30분 이내일 때다. 아멜리아(Amelia)는 공항까지의 길을 안내하고 사진도 찍어준다. 그리고 꽤 사람처럼 생긴 소피아가 있다. 뒤통수의 시스루 컴퓨터 두뇌를 보면 생각이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퍼스트 로(First Law ; 제 1 원칙)가 있다. 이 로봇이 손가락을 찌르면, 인공지능, 그리고 인간과 로봇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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