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2

'디지털 변혁, 준비 됐습니까?' 6가지 빅 아이디어

Computerworld Staff | Computerworld
<컴퓨터월드>가 디지털 변혁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29페이지 분량의 이 보고서에는 미국 우정공사, 썬스크린 제조사 헌터 더글라스(Hunter Douglas), 건강보험회사인 블루크로스블루쉴드(Blue Cross Blue Shield), 네이션와이드보험 CIO들의 조언과 더 민첩하고 더 유연하고 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더 많이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경쟁력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는 기업을 겨냥한 IT-주도의 디지털 프로젝트 정보를 담고 있다. 전 산업에서 앞선 기업들은 경쟁력을 얻고, 고객과 더 잘 연결하며,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이미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유료며, 다음은 보고서 내용 가운데 선도적이 기업들에서 나타나는 디지털 변혁에 대한 6가지 빅 아이디어다.

고객에 대한 모든 것을 바꾼다
일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일부 애자일 개발, 새로운 리엔지니어링은 끝이 없다. 고객의 요구도 마찬가지다. 똑똑한 기업은 한 번에 하나씩 고객을 만족하게 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예를 들어 보고서에 나오는 발도스타대학교 CIO는 캠퍼스 무선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고 컴퓨터실 일부를 용도 변경하며 IT직원의 업무 시간 외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는 등 IT가 학생들에게 집중하는 쪽으로 바꿨다.

메일을 현대화한다
이메일의 등장이 미국 우정공사(USPS)에 변화의 계기를 줬을 수는 있다. 하지만 이 100년 된 기관을 구하는 것은 어쩌면 디지털 서비스일지도 모른다. USPS는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비용 효율적인 이메일 전송 라우터를 찾는데 정교한 컴퓨터 모델과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IT와 운영의 충돌
엄청난 보안 위협을 가하는 복잡한 디지털 기기가 점점 더 늘어나면서 오랫동안 자율적으로 활동했던 IT와 운영이 현재 함께 일하게 됐다. 그리고 C-레벨 임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면서 운영이 안전한지, 기술자들이 어떻게 할지 잘 알고 있는지, 엔지니어들이 모르는 건 아닌지 걱정하게 됐다. 이 보고서는 선도적인 기업에서 IT와 운영이 어떻게 공조하는지 소개했다.

ROI 달성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일부 기업들은 저비용과 신규 매출로 실제 ROI를 주도하면서 자사 모바일 앱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 기업들은 고객을 모으고 유지하며 강력한 새로운 마케팅 채널을 만들고 자사 임직원이나 협력사에 좀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사용하고 있다.

데브옵스로 가는 여정에서 약속과 모험
가파른 학습 곡선, 문화적 장벽, 무절제한 비판은 데브옵스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데브옵스로 전환하는 기업들을 이로 인해 많은 혜택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하나가 네이션와이드다. 2009년 데브옵스를 도입한 이후 이 보험 회사는 소프트웨어 품질을 50%까지 개선하고 사용자 다운타임을 80%까지 낮췄다. 현재 이 회사에는 100개 이상의 애자일 조직이 회사의 개발 업무와 신규 프로젝트의 60% 처리하고 있다.

분석으로 다양성 부족 해결
의사 결정을 돕지만, 현재 기술력 격차가 가장 큰 분야로 알려진 데이터 분석은 IT팀의 성별, 소수민족, 인종 다양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직원 참여, 업무 인텔리전스, 가시성도 제공할 수 있다. 비지어(Visier), 피플플루언트(PeopleFluent) 같은 업체들의 툴을 이용하면, 기업들은 자사 데이터와 국가적 차원의 데이터를 비교하고, 리더십 다양성 차이를 확인하며, 직원ㆍ채용ㆍ유지 경력 개발 전략이 IT부서에 직접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측정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6.11.02

'디지털 변혁, 준비 됐습니까?' 6가지 빅 아이디어

Computerworld Staff | Computerworld
<컴퓨터월드>가 디지털 변혁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29페이지 분량의 이 보고서에는 미국 우정공사, 썬스크린 제조사 헌터 더글라스(Hunter Douglas), 건강보험회사인 블루크로스블루쉴드(Blue Cross Blue Shield), 네이션와이드보험 CIO들의 조언과 더 민첩하고 더 유연하고 더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더 많이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경쟁력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는 기업을 겨냥한 IT-주도의 디지털 프로젝트 정보를 담고 있다. 전 산업에서 앞선 기업들은 경쟁력을 얻고, 고객과 더 잘 연결하며, 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이미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유료며, 다음은 보고서 내용 가운데 선도적이 기업들에서 나타나는 디지털 변혁에 대한 6가지 빅 아이디어다.

고객에 대한 모든 것을 바꾼다
일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재설계, 일부 애자일 개발, 새로운 리엔지니어링은 끝이 없다. 고객의 요구도 마찬가지다. 똑똑한 기업은 한 번에 하나씩 고객을 만족하게 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예를 들어 보고서에 나오는 발도스타대학교 CIO는 캠퍼스 무선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고 컴퓨터실 일부를 용도 변경하며 IT직원의 업무 시간 외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는 등 IT가 학생들에게 집중하는 쪽으로 바꿨다.

메일을 현대화한다
이메일의 등장이 미국 우정공사(USPS)에 변화의 계기를 줬을 수는 있다. 하지만 이 100년 된 기관을 구하는 것은 어쩌면 디지털 서비스일지도 모른다. USPS는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비용 효율적인 이메일 전송 라우터를 찾는데 정교한 컴퓨터 모델과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

IT와 운영의 충돌
엄청난 보안 위협을 가하는 복잡한 디지털 기기가 점점 더 늘어나면서 오랫동안 자율적으로 활동했던 IT와 운영이 현재 함께 일하게 됐다. 그리고 C-레벨 임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러한 위험을 인지하면서 운영이 안전한지, 기술자들이 어떻게 할지 잘 알고 있는지, 엔지니어들이 모르는 건 아닌지 걱정하게 됐다. 이 보고서는 선도적인 기업에서 IT와 운영이 어떻게 공조하는지 소개했다.

ROI 달성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일부 기업들은 저비용과 신규 매출로 실제 ROI를 주도하면서 자사 모바일 앱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 기업들은 고객을 모으고 유지하며 강력한 새로운 마케팅 채널을 만들고 자사 임직원이나 협력사에 좀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사용하고 있다.

데브옵스로 가는 여정에서 약속과 모험
가파른 학습 곡선, 문화적 장벽, 무절제한 비판은 데브옵스로 가는 길을 가로막고 있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데브옵스로 전환하는 기업들을 이로 인해 많은 혜택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하나가 네이션와이드다. 2009년 데브옵스를 도입한 이후 이 보험 회사는 소프트웨어 품질을 50%까지 개선하고 사용자 다운타임을 80%까지 낮췄다. 현재 이 회사에는 100개 이상의 애자일 조직이 회사의 개발 업무와 신규 프로젝트의 60% 처리하고 있다.

분석으로 다양성 부족 해결
의사 결정을 돕지만, 현재 기술력 격차가 가장 큰 분야로 알려진 데이터 분석은 IT팀의 성별, 소수민족, 인종 다양성을 높이는 데 필요한 직원 참여, 업무 인텔리전스, 가시성도 제공할 수 있다. 비지어(Visier), 피플플루언트(PeopleFluent) 같은 업체들의 툴을 이용하면, 기업들은 자사 데이터와 국가적 차원의 데이터를 비교하고, 리더십 다양성 차이를 확인하며, 직원ㆍ채용ㆍ유지 경력 개발 전략이 IT부서에 직접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측정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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