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여럿 이용한다면...' 추천 클라우드 관리툴 3종

Michael Ansaldo | PCWorld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한 개 이상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인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업무 파일은 박스(Box)에 저장하는 식이다. 아니면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기 위해 여러 다른 서비스에 복사본을 저장할 수도 있다.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든, 여러 개의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 이때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자가 필요하다. 이 툴들은 모든 계정에서 검색, 동기화, 파일 전송을 가능하게 해서 하나의 중앙 허브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서비스 3가지를 골랐다.

멀트클라우드(MultCloud)

여러 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파일을 옮기거나, 하나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다른 스토리지로 데이터를 옮기고 싶은 경우, 멀트클라우드는 각 계정에 별도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이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한 번만 로그인하면 각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파일을 로컬에 다운로드 받을 필요없이 옮길 수 있다. 심지어, 정기적인 백업이 필요한 경우, 파일 전송을 예약해둘 수도 있다. 멀트클라우드는 또한 다양한 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파일 관리자처럼 작동하는데,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각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파일을 다운로드, 업로드,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넣기, 이동하기 등을 할 수 있다.

멀트클라우드는 구글 드라이브, 박스, 드롭박스, 아마존 등 주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무료 에디션은 최대 10TB까지 전송할 수 있으며, 월 8달러 혹은 연 70달러의 프리미엄 에디션은 무제한 파일 전송, 파일 전송 예약, 그리고 다른 부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애니클라우드(AnyCloud)

여러 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할 경우, 특정 파일을 어디에 저장해두었는지 잊기 쉽다. 급하게 파일을 찾아야 할때 각각의 스토리지를 일일이 검색하기란 쉽지 않다.



애니클라우드는 웹에 퍼져있는 파일과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소셜 네트워크, 이메일, 사진 공유 서비스 등과 연결해서 애니클라우드의 이미지 중심 인터페이스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애니클라우드는 무료이며(아직 프리미엄 버전은 없음) 드롭박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대부분의 구글 서비스 등을 동기화할 수 있다.

클라우드HQ(CloudHQ)

여러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 사용의 장점 중 하나는 백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각각의 서비스에 파일을 백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클라우드HQ는 이 과정을 자동화해주는 서비스다.



각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을 연결하면, 동기화하고 싶은 것들을 파일 하나에서 드라이브 전체까지 선택하고, 백업 장소 역시 하나 이상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선택하면 클라우드HQ가 모든 것의 동기화를 유지해준다.

클라우드HQ는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에버노트 등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한다. 개인 사용자들은 무료이며, 비즈니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3개의 유료 모델이 있다. editor@itworld.co.kr 



2016.10.18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여럿 이용한다면...' 추천 클라우드 관리툴 3종

Michael Ansaldo | PCWorld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한 개 이상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개인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에, 업무 파일은 박스(Box)에 저장하는 식이다. 아니면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기 위해 여러 다른 서비스에 복사본을 저장할 수도 있다.

어떤 시스템을 사용하든, 여러 개의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관리하기는 쉽지 않다. 이때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자가 필요하다. 이 툴들은 모든 계정에서 검색, 동기화, 파일 전송을 가능하게 해서 하나의 중앙 허브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서비스 3가지를 골랐다.

멀트클라우드(MultCloud)

여러 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파일을 옮기거나, 하나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서 다른 스토리지로 데이터를 옮기고 싶은 경우, 멀트클라우드는 각 계정에 별도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이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한 번만 로그인하면 각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파일을 로컬에 다운로드 받을 필요없이 옮길 수 있다. 심지어, 정기적인 백업이 필요한 경우, 파일 전송을 예약해둘 수도 있다. 멀트클라우드는 또한 다양한 클라우드 드라이브의 파일 관리자처럼 작동하는데,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각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파일을 다운로드, 업로드, 자르기, 복사하기, 붙여넣기, 이동하기 등을 할 수 있다.

멀트클라우드는 구글 드라이브, 박스, 드롭박스, 아마존 등 주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무료 에디션은 최대 10TB까지 전송할 수 있으며, 월 8달러 혹은 연 70달러의 프리미엄 에디션은 무제한 파일 전송, 파일 전송 예약, 그리고 다른 부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애니클라우드(AnyCloud)

여러 개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할 경우, 특정 파일을 어디에 저장해두었는지 잊기 쉽다. 급하게 파일을 찾아야 할때 각각의 스토리지를 일일이 검색하기란 쉽지 않다.



애니클라우드는 웹에 퍼져있는 파일과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소셜 네트워크, 이메일, 사진 공유 서비스 등과 연결해서 애니클라우드의 이미지 중심 인터페이스에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애니클라우드는 무료이며(아직 프리미엄 버전은 없음) 드롭박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대부분의 구글 서비스 등을 동기화할 수 있다.

클라우드HQ(CloudHQ)

여러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 사용의 장점 중 하나는 백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각각의 서비스에 파일을 백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클라우드HQ는 이 과정을 자동화해주는 서비스다.



각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을 연결하면, 동기화하고 싶은 것들을 파일 하나에서 드라이브 전체까지 선택하고, 백업 장소 역시 하나 이상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선택하면 클라우드HQ가 모든 것의 동기화를 유지해준다.

클라우드HQ는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에버노트 등 다양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지원한다. 개인 사용자들은 무료이며, 비즈니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3개의 유료 모델이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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