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9

오라클, ‘오라클 오픈월드 2016’ 개막

편집부 | CIO KR
‘오라클 오픈월드 2016(Oracle OpenWorld 2016)’가 개막했다. 회사는 9월 22일까지 진행될 이번 컨퍼런스가 기술자, 선두 기업 및 혁신 기업들과 함께 테크놀러지의 미래와 앞으로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에 미칠 영향에 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라클 오픈월드 2016에서는 2,054명의 고객 및 협력업체의 연설자가 진행하는 2,240개의 세션 및 400개의 오라클 데모, 수백 개의 협력업체 및 고객사 전시가 이뤄진다.

이번 행사의 주요 참석자로는 베스트셀러 작가 및 미 펜실베니아 와튼 스쿨 교수인 애덤 그랜트, 경제학자인 무디스의 마크 잔디, 정치 전략가인 스테파니 커터와 마이크 머피 등이 있다. 오라클 고객 감사 행사를 위해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그웬 스테파니와 스팅이 참석해 AT&T 공원에서 단독 공연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아메리칸 오서스 밴드는 하워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오라클 클라우드 플라자에서 개막 특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라클 이사장 겸 CTO인 래리 앨리슨은 오프닝 키노트를 통해 오라클의 혁신이 어떻게 기업들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시키고 있는지와 IT의 미래에 대한 그의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래리 앨리슨을 비롯한 사프라 캣츠 오라클 CEO, 마크 허드 오라클 CEO, 토마스 쿠리안 오라클 제품 개발부문 사장 등 오라클의 수석 임원들은 테크놀러지 및 비즈니스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함께 주요 토픽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오라클은 설명했다.

오라클 CMO 주디 심은 “오라클 오픈월드 2016은 고객들의 성공에 초점을 맞춘 행사”라며, “이번 행사는 항상 모든 참가자들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으며, 고객 및 협력업체가 오픈월드의 모든 측면을 통해 배움을 얻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혁신을 추구하고, 서로 융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9.19

오라클, ‘오라클 오픈월드 2016’ 개막

편집부 | CIO KR
‘오라클 오픈월드 2016(Oracle OpenWorld 2016)’가 개막했다. 회사는 9월 22일까지 진행될 이번 컨퍼런스가 기술자, 선두 기업 및 혁신 기업들과 함께 테크놀러지의 미래와 앞으로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에 미칠 영향에 관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라클 오픈월드 2016에서는 2,054명의 고객 및 협력업체의 연설자가 진행하는 2,240개의 세션 및 400개의 오라클 데모, 수백 개의 협력업체 및 고객사 전시가 이뤄진다.

이번 행사의 주요 참석자로는 베스트셀러 작가 및 미 펜실베니아 와튼 스쿨 교수인 애덤 그랜트, 경제학자인 무디스의 마크 잔디, 정치 전략가인 스테파니 커터와 마이크 머피 등이 있다. 오라클 고객 감사 행사를 위해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그웬 스테파니와 스팅이 참석해 AT&T 공원에서 단독 공연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아메리칸 오서스 밴드는 하워드 스트리트에 위치한 오라클 클라우드 플라자에서 개막 특별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라클 이사장 겸 CTO인 래리 앨리슨은 오프닝 키노트를 통해 오라클의 혁신이 어떻게 기업들을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전환시키고 있는지와 IT의 미래에 대한 그의 비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래리 앨리슨을 비롯한 사프라 캣츠 오라클 CEO, 마크 허드 오라클 CEO, 토마스 쿠리안 오라클 제품 개발부문 사장 등 오라클의 수석 임원들은 테크놀러지 및 비즈니스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사들과 함께 주요 토픽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오라클은 설명했다.

오라클 CMO 주디 심은 “오라클 오픈월드 2016은 고객들의 성공에 초점을 맞춘 행사”라며, “이번 행사는 항상 모든 참가자들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으며, 고객 및 협력업체가 오픈월드의 모든 측면을 통해 배움을 얻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혁신을 추구하고, 서로 융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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