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4

콘텐츠 마케터가 '독자'를 배려하는 12가지 방법

Jennifer Lonoff Schiff | CIO
기업 사이트에 트래픽을 올리고자 기업 블로그를 시작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오래되거나 세일즈 의도가 노골적인 콘텐츠만을 게재함으로써 이내 실패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결국 게재 빈도가 줄거나 방치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문제는 꼭 ‘블로그’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모든 기업은 다양한 형태로 고객 또는 잠재적 고객들과 ‘콘텐츠’로 대화한다. 정보를 알리는 것일 수도 무언가를 설득하는 것일 수도 있다. 제품 설명서에서부터 백서, 소셜 피드, 이메일 알림에 이르기까지 기업은 다양한 순간에 ‘독자’를 고려해야 한다. 여기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콘텐츠 마케팅-블로깅 팁들을 정리했다. .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1. 대상 독자들을 생각하고 글을 써라. “당신이 블로그로 끌어들이고 싶은 독자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관련 있고 흥미롭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공유하라”라고 지베일(Zveil)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아시네 가자리언은 말했다.

전략 마케팅 컨설팅 업체 딥 바니시(Deep Varnish)의 창업자 숀 그라함은 “가장 관심 있어하는 부분이 무엇이고 가장 도움될만한 정보가 무엇인가? 모든 포스트가 흥미롭고 연관성을 가져야 한다. 처음부터 대상 독자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것이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그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모른다면 그냥 물어보라! 그러면 독자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2. 좋은 콘텐츠에는 클릭할 만한 제목을 붙여야 한다. “헤드라인을 빌보드라고 생각하라”라고 신규-초과 & 중고 발전 장비 공급업체 IMP 코퍼레이션(IMP Corporation)의 CMO 빈센트 스카테나는 말했다. 그는 “만약 [충분히] 눈길을 끌면 사람들은 클릭해 포스트를 읽을 것이다. 우리 헤드라인은 주요 뉴스 채널에서 언급될 만큼 충분한 관심을 끌었다. 단 헤드라인에 모든 힘을 쏟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적절한 콘텐츠를 갖추는 게 중요하며 좋은 헤드라인은 그를 전파할 기회를 만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3. 전문 용어와 세일즈 피치를 피하고 친근한 대화체 톤을 사용하라. 친절하면서도 전문적인 대화를 독자들과 하듯이 써야 한다. 많은 독자들은 업계 용어를 모를 수 있으며, 안다 하더라도 전문 용어가 너무 많은 것은 읽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블로그 포스트는 결코 광고처럼 보이면 안 된다.

린더스 컨스트럭션(Lindus Construction)의 COO 앤드 린더스는 “강력한 세일즈 피치는 사람들을 이내 몰아낸다. 결국 방문객들이 다른 곳에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구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4. 고객의 질문에 주목하라. 폴 포지션 마케팅(Pole Position Marketing)의 소셜 콘텐츠 연락담당자 줄리 그라프는 “세일즈팀과 고객 서비스 담당자에게 어떤 질문이 계속 나오냐 물어보고 그 질문에 답하는 포스트를 써라”라고 귀뜸했다.

그녀는 “이러한 질문들은 흔히 검색 엔진에 묻는 것들이기도 하다.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당신과 당신의 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5. 전문가에게 게스트 포스트 작성을 요청하라. 코프넷닷컴(CorpNet.com)의 CEO 넬리 아칼프는 “전문가에게 당신의 블로그에 관련 있찌만 새로운 분야의 포스트를 요청해보라”라고 제안했다.

그녀는 “예를 들어 나는 비즈니스 경영과 LLC 설립이나 형성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마케팅, 소셜미디어, HR, 회계 등 내가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 블로그에 공유하고 싶을 때는 그 분야 전문가를 찾아 포스팅을 요청한다. 여러 커뮤니티에 그 포스트를 공유함으로써 결국 그 사람 또한 노출되기 때문에 결국은 윈윈이다.”라고 말했다.

세일즈 보호 툴 카이트데스크(KiteDesk)의 CMO 에릭 퀀스트롬은 “블로그에 다양한 의견을 담아라. 영향력 있는 사람과 전문가들로부터 강력한 아이디어를 가져오면 당신의 브랜드가 고양된다”라고 말했다.

마더지(MotherG)의 마케팅 관리자 아르미타 아이렘푸르는 게스트 블로그라는 용어를 언급했다. 그는 ““당신의 고객, 벤더, 동료들에서 게스트 블로그를 찾아라.. 예를 들어 우리는 IT관리 서비스 제공자이고 우리 게스트 포스터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한다. 우리는 콘텐츠를 우리 회사의 연락처들과 링크드인 그룹 등에 상호 홍보해 범위를 크게 넓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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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콘텐츠 마케터가 '독자'를 배려하는 12가지 방법

Jennifer Lonoff Schiff | CIO
기업 사이트에 트래픽을 올리고자 기업 블로그를 시작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오래되거나 세일즈 의도가 노골적인 콘텐츠만을 게재함으로써 이내 실패하는 경우가 상당수다. 결국 게재 빈도가 줄거나 방치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문제는 꼭 ‘블로그’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모든 기업은 다양한 형태로 고객 또는 잠재적 고객들과 ‘콘텐츠’로 대화한다. 정보를 알리는 것일 수도 무언가를 설득하는 것일 수도 있다. 제품 설명서에서부터 백서, 소셜 피드, 이메일 알림에 이르기까지 기업은 다양한 순간에 ‘독자’를 고려해야 한다. 여기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콘텐츠 마케팅-블로깅 팁들을 정리했다. .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1. 대상 독자들을 생각하고 글을 써라. “당신이 블로그로 끌어들이고 싶은 독자들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관련 있고 흥미롭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공유하라”라고 지베일(Zveil)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아시네 가자리언은 말했다.

전략 마케팅 컨설팅 업체 딥 바니시(Deep Varnish)의 창업자 숀 그라함은 “가장 관심 있어하는 부분이 무엇이고 가장 도움될만한 정보가 무엇인가? 모든 포스트가 흥미롭고 연관성을 가져야 한다. 처음부터 대상 독자를 염두에 두고 쓰여진 것이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그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모른다면 그냥 물어보라! 그러면 독자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2. 좋은 콘텐츠에는 클릭할 만한 제목을 붙여야 한다. “헤드라인을 빌보드라고 생각하라”라고 신규-초과 & 중고 발전 장비 공급업체 IMP 코퍼레이션(IMP Corporation)의 CMO 빈센트 스카테나는 말했다. 그는 “만약 [충분히] 눈길을 끌면 사람들은 클릭해 포스트를 읽을 것이다. 우리 헤드라인은 주요 뉴스 채널에서 언급될 만큼 충분한 관심을 끌었다. 단 헤드라인에 모든 힘을 쏟으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적절한 콘텐츠를 갖추는 게 중요하며 좋은 헤드라인은 그를 전파할 기회를 만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3. 전문 용어와 세일즈 피치를 피하고 친근한 대화체 톤을 사용하라. 친절하면서도 전문적인 대화를 독자들과 하듯이 써야 한다. 많은 독자들은 업계 용어를 모를 수 있으며, 안다 하더라도 전문 용어가 너무 많은 것은 읽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블로그 포스트는 결코 광고처럼 보이면 안 된다.

린더스 컨스트럭션(Lindus Construction)의 COO 앤드 린더스는 “강력한 세일즈 피치는 사람들을 이내 몰아낸다. 결국 방문객들이 다른 곳에서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구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4. 고객의 질문에 주목하라. 폴 포지션 마케팅(Pole Position Marketing)의 소셜 콘텐츠 연락담당자 줄리 그라프는 “세일즈팀과 고객 서비스 담당자에게 어떤 질문이 계속 나오냐 물어보고 그 질문에 답하는 포스트를 써라”라고 귀뜸했다.

그녀는 “이러한 질문들은 흔히 검색 엔진에 묻는 것들이기도 하다.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게 됨으로써 당신과 당신의 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5. 전문가에게 게스트 포스트 작성을 요청하라. 코프넷닷컴(CorpNet.com)의 CEO 넬리 아칼프는 “전문가에게 당신의 블로그에 관련 있찌만 새로운 분야의 포스트를 요청해보라”라고 제안했다.

그녀는 “예를 들어 나는 비즈니스 경영과 LLC 설립이나 형성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마케팅, 소셜미디어, HR, 회계 등 내가 잘 모르는 주제에 대해 블로그에 공유하고 싶을 때는 그 분야 전문가를 찾아 포스팅을 요청한다. 여러 커뮤니티에 그 포스트를 공유함으로써 결국 그 사람 또한 노출되기 때문에 결국은 윈윈이다.”라고 말했다.

세일즈 보호 툴 카이트데스크(KiteDesk)의 CMO 에릭 퀀스트롬은 “블로그에 다양한 의견을 담아라. 영향력 있는 사람과 전문가들로부터 강력한 아이디어를 가져오면 당신의 브랜드가 고양된다”라고 말했다.

마더지(MotherG)의 마케팅 관리자 아르미타 아이렘푸르는 게스트 블로그라는 용어를 언급했다. 그는 ““당신의 고객, 벤더, 동료들에서 게스트 블로그를 찾아라.. 예를 들어 우리는 IT관리 서비스 제공자이고 우리 게스트 포스터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한다. 우리는 콘텐츠를 우리 회사의 연락처들과 링크드인 그룹 등에 상호 홍보해 범위를 크게 넓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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