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2

세일즈포스, 데이터센터 최적화 기업 '쿨란' 인수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세일즈포스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분석 및 최적화 전문기업 쿨란(Coolan)을 인수한다. 자체 인프라스트럭처 개선을 위한 의도로 관측된다.

쿨란 공동설립자이자 CEO 아미르 마이클은 21일 블로그 포스트에 "인수 이후 쿨란 팀은 세일즈포스의 전세계 고객 지원용 인프라스트럭처를 최적화하는 업무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대변인은 이번 인수를 인정했지만 거래 금액은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5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공급사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당시 회사는 자체 데이터센터에의 투자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마이클 CEO는 쿨란을 설립하기 전 페이스북이 후원하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에서 서버 디자인 업무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그는 자신과 그의 팀이 세일즈포스에 합류한 이후에도 OCP 관련 업무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그는 클란의 하드웨어 분석 기술이 2015년 2월부터 비롯된 베타 테스트 기간을 지나 여러 업계의 고객사 서버에 공식 배치되기 시작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인수를 알리는 포스트에서 마이클은 세일즈포스가 내부적으로 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플랫폼이 상품 형태로 계속 공급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ciokr@idg.co.kr 



2016.07.22

세일즈포스, 데이터센터 최적화 기업 '쿨란' 인수

John Ribeiro | IDG News Service
세일즈포스가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분석 및 최적화 전문기업 쿨란(Coolan)을 인수한다. 자체 인프라스트럭처 개선을 위한 의도로 관측된다.

쿨란 공동설립자이자 CEO 아미르 마이클은 21일 블로그 포스트에 "인수 이후 쿨란 팀은 세일즈포스의 전세계 고객 지원용 인프라스트럭처를 최적화하는 업무에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 대변인은 이번 인수를 인정했지만 거래 금액은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세일즈포스는 지난 5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공급사로 아마존 웹 서비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당시 회사는 자체 데이터센터에의 투자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마이클 CEO는 쿨란을 설립하기 전 페이스북이 후원하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에서 서버 디자인 업무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그는 자신과 그의 팀이 세일즈포스에 합류한 이후에도 OCP 관련 업무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그는 클란의 하드웨어 분석 기술이 2015년 2월부터 비롯된 베타 테스트 기간을 지나 여러 업계의 고객사 서버에 공식 배치되기 시작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인수를 알리는 포스트에서 마이클은 세일즈포스가 내부적으로 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플랫폼이 상품 형태로 계속 공급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