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오라클, 화이자제약에 임상 데이터 및 임상시험 관리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공급

편집부 | CIO KR
바이오제약 기업인 화이자가 연간 3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Health Sciences InForm Cloud Service)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Siebel Clinical Trial Management System and Monitoring Cloud Service)를 채택했다고 오라클이 밝혔다.

롭 굿윈 화이자 글로벌 제품 개발 부문 CoE(Center of Excellence) 담당 부사장은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는 내부 및 위탁연구 모두에 필요한 운용 데이터와 연구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오라클의 단일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 데이터를 보내고 받을 필요 없이 임상 팀이 연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임상연구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을 대폭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미 인폼으로 트레이닝된 10만여 곳 이상의 조사기관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조사기관의 데이터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는 화이자가 자사 데이터를 제어하고, 데이터 관리 부분에 중요한 효율성 및 생산성을 제공하며,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의 연구 템플릿 및 라이브러리 관리 기능은 화이자의 연구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시험이 빠르게 실행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티브 로젠버그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임상시험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글로벌화돼 가고 있으며, 이는 현재 제약업체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라며,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는 15년 이상의 임상 분야 전자 데이터 캡처 경험과 함께 화이자와 같은 제약 업체들이 임상 연구 프로세스를 표준화 및 최적화할 뿐 아니라 향후 데이터 수집에 대비한 가치 기반의 임상 혁신 솔루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는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과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데이터 관리 워크벤치(Oracle Health Sciences Data Management Workbench; DMW)를 모두 포함하며, 내부 및 위탁 임상시험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표준화된 엔드-투-엔드 임상 데이터 수집 및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해 완전히 통합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과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센트럴 디자이너(Oracle Health Sciences Central Designer),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데이터 관리 워크벤치(Oracle Health Sciences Data Management Workbench; DMW)는 임상시험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데이터의 표준화, 수집의 간소화, 통합(consolidation), 클리닝(cleaning) 및 변환을 지원한다.

화이자는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임상 개발 분석, 리스크 기반모니터링(RBM) 기능을 포함하는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시험 관리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모니터링 인력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부 및 위탁 시험을 위한 단일 툴셋은 조사기관, CRO 파트너 및 화이자 간에 이뤄지는 데이터 교환 및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한다. 오라클의 플랫폼과 RBM 솔루션 도입을 통해 화이자는 리스크 기반 모니터링을 통합적인 접근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6.07.14

오라클, 화이자제약에 임상 데이터 및 임상시험 관리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공급

편집부 | CIO KR
바이오제약 기업인 화이자가 연간 3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Health Sciences InForm Cloud Service)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Siebel Clinical Trial Management System and Monitoring Cloud Service)를 채택했다고 오라클이 밝혔다.

롭 굿윈 화이자 글로벌 제품 개발 부문 CoE(Center of Excellence) 담당 부사장은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와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는 내부 및 위탁연구 모두에 필요한 운용 데이터와 연구 데이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오라클의 단일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임상시험수탁기관(CRO)에 데이터를 보내고 받을 필요 없이 임상 팀이 연구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됐으며, 이는 임상연구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을 대폭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미 인폼으로 트레이닝된 10만여 곳 이상의 조사기관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조사기관의 데이터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는 화이자가 자사 데이터를 제어하고, 데이터 관리 부분에 중요한 효율성 및 생산성을 제공하며,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의 연구 템플릿 및 라이브러리 관리 기능은 화이자의 연구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시험이 빠르게 실행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티브 로젠버그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임상시험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글로벌화돼 가고 있으며, 이는 현재 제약업체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라며,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는 15년 이상의 임상 분야 전자 데이터 캡처 경험과 함께 화이자와 같은 제약 업체들이 임상 연구 프로세스를 표준화 및 최적화할 뿐 아니라 향후 데이터 수집에 대비한 가치 기반의 임상 혁신 솔루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 클라우드 서비스는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과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데이터 관리 워크벤치(Oracle Health Sciences Data Management Workbench; DMW)를 모두 포함하며, 내부 및 위탁 임상시험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표준화된 엔드-투-엔드 임상 데이터 수집 및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해 완전히 통합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인폼과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센트럴 디자이너(Oracle Health Sciences Central Designer),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데이터 관리 워크벤치(Oracle Health Sciences Data Management Workbench; DMW)는 임상시험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데이터의 표준화, 수집의 간소화, 통합(consolidation), 클리닝(cleaning) 및 변환을 지원한다.

화이자는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임상 개발 분석, 리스크 기반모니터링(RBM) 기능을 포함하는 오라클 시벨 임상시험 관리시스템 및 모니터링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시험 관리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모니터링 인력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내부 및 위탁 시험을 위한 단일 툴셋은 조사기관, CRO 파트너 및 화이자 간에 이뤄지는 데이터 교환 및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한다. 오라클의 플랫폼과 RBM 솔루션 도입을 통해 화이자는 리스크 기반 모니터링을 통합적인 접근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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