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4

국제 IPv6 포럼 본부, 한국 IPv6 카운실 설립

편집부 | CIO KR
국제 IPv6 포럼 본부가 한국에 지부 자격인 IPv6 코리아 카운실(IPv6 Korea Council)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IPv6 코리아 카운실의 의장은 IPv6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지난 15년간 6,000명 이상의 IPv6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글로벌 교육기관인 패스트레인 교육센터의 김석주 대표가 맡게 된다.

IPv6 포럼과 그 구성원들은 새로운 인터넷 프로토콜인 IPv6를 차세대 인터넷에 보다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산업계, 교육, 연구조직, 정부기관 등 누구나 IPv6 기술과 지식에 접근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IPv6 포럼의 대표 의장인 라티프 라디드는 “IPv6 코리아 카운실은 차세대 인터넷 기술에 대한 지식과 교육에 누구나 동등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 IPv6를 도입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새로운 인터넷 세상의 대표 인터넷 커뮤니티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됐다” 고 말했다.

IPv6 코리아다 카운실의 한국 의장인 김석주 대표는 “IPv6에 기반을 둔 새로운 인터넷 세상의 시기 적절한 도입에 대해 정부, 산업계, 학교의 주요 이해 관계자들이 IPv6 로드맵과 비전을 함께 설계하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6.07.14

국제 IPv6 포럼 본부, 한국 IPv6 카운실 설립

편집부 | CIO KR
국제 IPv6 포럼 본부가 한국에 지부 자격인 IPv6 코리아 카운실(IPv6 Korea Council)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IPv6 코리아 카운실의 의장은 IPv6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확보하고 지난 15년간 6,000명 이상의 IPv6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글로벌 교육기관인 패스트레인 교육센터의 김석주 대표가 맡게 된다.

IPv6 포럼과 그 구성원들은 새로운 인터넷 프로토콜인 IPv6를 차세대 인터넷에 보다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산업계, 교육, 연구조직, 정부기관 등 누구나 IPv6 기술과 지식에 접근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 IPv6 포럼의 대표 의장인 라티프 라디드는 “IPv6 코리아 카운실은 차세대 인터넷 기술에 대한 지식과 교육에 누구나 동등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하고 IPv6를 도입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는 새로운 인터넷 세상의 대표 인터넷 커뮤니티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됐다” 고 말했다.

IPv6 코리아다 카운실의 한국 의장인 김석주 대표는 “IPv6에 기반을 둔 새로운 인터넷 세상의 시기 적절한 도입에 대해 정부, 산업계, 학교의 주요 이해 관계자들이 IPv6 로드맵과 비전을 함께 설계하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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