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8

유튜브,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 뛰어든다

Derek Walter | Greenbot
조만간 유튜브 모바일 앱으로 누구나 생방송을 할 수 있게 된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에서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게 되면서, 트위터가 소유한 페리스코프와 페이스북 라이브와 직접 경쟁하게 됐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YouTube Creator Blog)를 통해 발표됐으나, 정확한 서비스 시작 날짜는 명시되지 않았다. 유튜브의 모바일 라이브 기능은 채팅, 공개 방송, 구독자들에게 알림 등 경쟁 서비스와 유사한 기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오랜 시간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이기 때문에, 라이브 스트리밍 영역에서도 태생적인 우위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튜브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대중화하기에 앞서 유명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먼저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생방송 기능은 굉장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주에는 미국 국회의원이 페리스코프를 이용해 총기규제 강화 입법을 위한 연좌농성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유튜브는 페이스북과 페리스코프에게 대중의 관심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editor@itworld.co.kr



2016.06.28

유튜브, 모바일 생중계 서비스 뛰어든다

Derek Walter | Greenbot
조만간 유튜브 모바일 앱으로 누구나 생방송을 할 수 있게 된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에서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게 되면서, 트위터가 소유한 페리스코프와 페이스북 라이브와 직접 경쟁하게 됐다.

이 같은 내용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YouTube Creator Blog)를 통해 발표됐으나, 정확한 서비스 시작 날짜는 명시되지 않았다. 유튜브의 모바일 라이브 기능은 채팅, 공개 방송, 구독자들에게 알림 등 경쟁 서비스와 유사한 기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오랜 시간 세계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이기 때문에, 라이브 스트리밍 영역에서도 태생적인 우위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튜브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을 대중화하기에 앞서 유명 동영상 제작자들에게 먼저 제공할 예정이다.

모바일 생방송 기능은 굉장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주에는 미국 국회의원이 페리스코프를 이용해 총기규제 강화 입법을 위한 연좌농성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유튜브는 페이스북과 페리스코프에게 대중의 관심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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