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디지털 마케팅 ABC', SNS 팔로워를 모으는 13가지 원칙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요즘 대부분의 기업들 특히 리테일과 서비스 비즈니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잠재적 고객들을 당신의 비즈니스 페이지로 끌어 모으기 위해서는 활발히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이용자들의 환심을 사고 관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방법은? 여기 13가지를 소개한다.

1. 프로필 활용하기
트위터 마케팅 툴 소셜센티브(SocialCentiv)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버나드 페린은 “회사의 온라인 프로필 혹은 소개는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회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2. 조사를 하라
비주얼 임팩트 그룹(Visual Impact Group)의 시장 조사 분석가이자 카피라이터 애쉴리 온도프는“키워드 조사는 방문자들이 무엇을 찾는지 식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방문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되면, 그들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콘텐츠 유형이 무엇인지 더 잘 파악하게 된다.

온도프는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가장 많은 관여도를 받는지 경쟁자 페이지도 확인하라”고 제안한다. 경쟁자들의 팔로워들이 명언, 웃긴 농담, 사무실 일상, 특정 해시태그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가? 무엇이 통하는지 알아보고 비슷한 전략을 시도해보라.

3. 비즈니스 관련된 이야기만 하지 말라
팔로워들이 흥미로워하고 도움 받을 콘텐츠를 올려라. 몬스터(Monster)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소셜미디어 디렉터 패트릭 길루리는 “만약 모든 포스팅이 비즈니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사람들은 관심을 잃을 것이다.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구자(thought leader)’가 되라. 그렇게 하면, 팔로워들이 이러한 포스팅을 공유하게 되고, 더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플로우루트(Flowroute)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 케이티 웰치는 “대놓고 홍보목적인 콘텐츠 말고 사람을 위한 문제 해결을 하려는 콘텐츠를 전달하라”고 말한다.

4. 팔로워들과 관여하고 빠르게 질문에 답하라
데이터, 음성, 비디오, 장비 솔루션을 비즈니스에 제공하는 프론티어 비즈니스 엣지(Frontier Business Edge)의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 앨리스 윌리엄스는“평범한 답변 대신 사려 깊은 대응으로 질문에 답하고 팔로워들에 응답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기업의 비즈니스와 과거 관계가 있었거나 채울 수 있는 니즈가 있는 (예를 들어 여행 에이전트인데 비행기표 예약이 필요한 상황 등) 누군가에게 맞춤 대응을 제공한다면 빠르게 팔로어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하루에 이런 소통을 5건에서 10건 정도 하면 당신의 팔로어 수가 아주 빠르게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한다.

페린은 예를 들어 만약 누군가 ‘나는 달라스 카우보이스가 좋아!’라고 트윗을 했고, 자사가 카우보이 팬 물품을 매장에서 판다면 여기 와서 쇼핑하라고 응답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하라고 조언했다.

PR과 영향력 커뮤니케이션 업체 JMR커넥트(JMRConnect)의 사장 모스타파 라작은 “업계-특정 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사려 깊은 질문과 도움되는 답변으로 관여하라”고 말한다. “뻔한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의 시간을 낭비하거나 가르치려 들지 말아야 한다. 그들이 무엇에 대해 적었는지 그들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댓글을 남기지 말라”라고 덧붙였다.

5. 적극적으로 팔로우하라
길루리는 “대부분 누군가를 팔로우하면, 그 사람이 팔로워가 되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고객이 거나 고객 혹은 선구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팔로우 하라”고 조언한다.

6. 업계 내 영향력이 있는 사람과 소통하라
라작은 “홍보목적이 없이 업계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과의 소통으로 존중을 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이 영향력자 혹은 영향력자의 팔로워에게 회사를 팔로우할 가치가 있다는 점을 설득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7. 그룹에 참여하고 그룹 대화에 참여하라
슬립 이질리(Sleep Easily)의 마케팅 디렉터 매리 코크란은 “업계 내 그룹에 참여하고 댓글을 올려라. 기업이 소개된 기사를 포스팅 하고 그룹 내 다른 사람이 쓰거나 관심을 가지는 기사들을 공유하라”라고 말한다.

8. 할인코드나 무료 증정 등 팔로우의 대가를 지불하라
미국 인터랙티브 미디어(US Interactive Media)의 SEO와 소셜미디어 디렉터 팀 라벨은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라”고 말한다. 쿠폰, 할인, 무료 증정, 한정 에디션, 다른 관심거리들이 있을 수 있다. 대상 방문자들이 오직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만 원했던 할인, 구매, 독점 제품/서비스를 얻을 수 있다면 팔로우 할 동기가 훨씬 커지게 된다.

창의적 마케팅 에이전시 N2Q 컨설팅(N2Q Consulting)의 컨텐츠 전략가 트레이시 윌리스는 “비즈니스에 대해 유행을 일으키고 소셜 팔로잉을 늘리는 훌륭한 방법은 대회를 여는 것”이라고 말한다. 팬들이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독려하는 빠르고 단순한 콘텐츠를 생각해보고 우승자에게 기프트 카드나 행사 티켓을 리워드로 증정하라.

9. 팔로우를 요청하라
라벨은 “직접적으로 방문자들에게 친구신청, 팔로우, 좋아요 등을 요청하라. 수많은 연구들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요청하면 그걸 할 가능성이 훨씬 커짐을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10. 웹사이트나 블로그상에 소셜미디어 계정 링크를 포함시켜라
웹 디자인, 마케팅, 기술 서비스를 소규모 사업체에 제공하는 이그나이팅 비즈니스(Igniting Business)의 마케팅 전문가 제니퍼 매튜스는 웹사이트나 블로그상에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링크를 포함시키지 않아서 팔로워들을 놓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11. 포스팅 시간을 맞춰라
매튜스는 “각각 플랫폼상에서 가장 공유가 잘될 시간대에 콘텐츠를 포스팅 하라. 사람들은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를 각기 다른 시간대에 봐서 어느 날 어느 시간에 각각 플랫폼에 집중도가 높아지는지 실험해보는 게 중요하다. 이상적 방문자들을 찾는 것도 테스트에 달려있는데 대상 시장이 각각 플랫폼에서 활발할 때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리는 게 좋다”고 설명한다. 또한, “어떤 포스트가 각각 플랫폼에서 가장 큰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하고 쉽게 언급할 수 있는 조직화된 문서로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두라”고 조언한다.

12. 어디에나 있으려 하지 말라
웰치는 “몇몇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활발하고 관여도를 가지는 것은 많은 네트워크상에서 부정기적으로 포스팅 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더 많은 팔로월를 끌어 모을 수 있다”고 말한다.

13. 모두에게 모든 것이 되려고 하지 말라
윌리엄스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접촉을 시도하는데 목숨 걸지 말라. 장기적으로 고객으로 변할 가능성이 더 높은 소수 커뮤니티에 집중하는 편이 더 가치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editor@itworld.co.kr
2016.06.03

'디지털 마케팅 ABC', SNS 팔로워를 모으는 13가지 원칙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요즘 대부분의 기업들 특히 리테일과 서비스 비즈니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잠재적 고객들을 당신의 비즈니스 페이지로 끌어 모으기 위해서는 활발히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이용자들의 환심을 사고 관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방법은? 여기 13가지를 소개한다.

1. 프로필 활용하기
트위터 마케팅 툴 소셜센티브(SocialCentiv)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버나드 페린은 “회사의 온라인 프로필 혹은 소개는 사용자들에게 빠르게 회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역할을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2. 조사를 하라
비주얼 임팩트 그룹(Visual Impact Group)의 시장 조사 분석가이자 카피라이터 애쉴리 온도프는“키워드 조사는 방문자들이 무엇을 찾는지 식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방문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되면, 그들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콘텐츠 유형이 무엇인지 더 잘 파악하게 된다.

온도프는 “어떤 유형의 콘텐츠가 가장 많은 관여도를 받는지 경쟁자 페이지도 확인하라”고 제안한다. 경쟁자들의 팔로워들이 명언, 웃긴 농담, 사무실 일상, 특정 해시태그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가? 무엇이 통하는지 알아보고 비슷한 전략을 시도해보라.

3. 비즈니스 관련된 이야기만 하지 말라
팔로워들이 흥미로워하고 도움 받을 콘텐츠를 올려라. 몬스터(Monster)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소셜미디어 디렉터 패트릭 길루리는 “만약 모든 포스팅이 비즈니스에 관련된 것이라면 사람들은 관심을 잃을 것이다. 폭넓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함으로써 ‘선구자(thought leader)’가 되라. 그렇게 하면, 팔로워들이 이러한 포스팅을 공유하게 되고, 더 많은 팔로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플로우루트(Flowroute)의 디지털 마케팅 전략가 케이티 웰치는 “대놓고 홍보목적인 콘텐츠 말고 사람을 위한 문제 해결을 하려는 콘텐츠를 전달하라”고 말한다.

4. 팔로워들과 관여하고 빠르게 질문에 답하라
데이터, 음성, 비디오, 장비 솔루션을 비즈니스에 제공하는 프론티어 비즈니스 엣지(Frontier Business Edge)의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 앨리스 윌리엄스는“평범한 답변 대신 사려 깊은 대응으로 질문에 답하고 팔로워들에 응답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기업의 비즈니스와 과거 관계가 있었거나 채울 수 있는 니즈가 있는 (예를 들어 여행 에이전트인데 비행기표 예약이 필요한 상황 등) 누군가에게 맞춤 대응을 제공한다면 빠르게 팔로어를 얻을 가능성이 높다. 하루에 이런 소통을 5건에서 10건 정도 하면 당신의 팔로어 수가 아주 빠르게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한다.

페린은 예를 들어 만약 누군가 ‘나는 달라스 카우보이스가 좋아!’라고 트윗을 했고, 자사가 카우보이 팬 물품을 매장에서 판다면 여기 와서 쇼핑하라고 응답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하라고 조언했다.

PR과 영향력 커뮤니케이션 업체 JMR커넥트(JMRConnect)의 사장 모스타파 라작은 “업계-특정 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사려 깊은 질문과 도움되는 답변으로 관여하라”고 말한다. “뻔한 이야기를 해서 사람들의 시간을 낭비하거나 가르치려 들지 말아야 한다. 그들이 무엇에 대해 적었는지 그들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해 제대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댓글을 남기지 말라”라고 덧붙였다.

5. 적극적으로 팔로우하라
길루리는 “대부분 누군가를 팔로우하면, 그 사람이 팔로워가 되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고객이 거나 고객 혹은 선구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팔로우 하라”고 조언한다.

6. 업계 내 영향력이 있는 사람과 소통하라
라작은 “홍보목적이 없이 업계에 영향력이 있는 사람과의 소통으로 존중을 받을 수 있고, 더 나아가 이 영향력자 혹은 영향력자의 팔로워에게 회사를 팔로우할 가치가 있다는 점을 설득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7. 그룹에 참여하고 그룹 대화에 참여하라
슬립 이질리(Sleep Easily)의 마케팅 디렉터 매리 코크란은 “업계 내 그룹에 참여하고 댓글을 올려라. 기업이 소개된 기사를 포스팅 하고 그룹 내 다른 사람이 쓰거나 관심을 가지는 기사들을 공유하라”라고 말한다.

8. 할인코드나 무료 증정 등 팔로우의 대가를 지불하라
미국 인터랙티브 미디어(US Interactive Media)의 SEO와 소셜미디어 디렉터 팀 라벨은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라”고 말한다. 쿠폰, 할인, 무료 증정, 한정 에디션, 다른 관심거리들이 있을 수 있다. 대상 방문자들이 오직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만 원했던 할인, 구매, 독점 제품/서비스를 얻을 수 있다면 팔로우 할 동기가 훨씬 커지게 된다.

창의적 마케팅 에이전시 N2Q 컨설팅(N2Q Consulting)의 컨텐츠 전략가 트레이시 윌리스는 “비즈니스에 대해 유행을 일으키고 소셜 팔로잉을 늘리는 훌륭한 방법은 대회를 여는 것”이라고 말한다. 팬들이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독려하는 빠르고 단순한 콘텐츠를 생각해보고 우승자에게 기프트 카드나 행사 티켓을 리워드로 증정하라.

9. 팔로우를 요청하라
라벨은 “직접적으로 방문자들에게 친구신청, 팔로우, 좋아요 등을 요청하라. 수많은 연구들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요청하면 그걸 할 가능성이 훨씬 커짐을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10. 웹사이트나 블로그상에 소셜미디어 계정 링크를 포함시켜라
웹 디자인, 마케팅, 기술 서비스를 소규모 사업체에 제공하는 이그나이팅 비즈니스(Igniting Business)의 마케팅 전문가 제니퍼 매튜스는 웹사이트나 블로그상에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 링크를 포함시키지 않아서 팔로워들을 놓치고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11. 포스팅 시간을 맞춰라
매튜스는 “각각 플랫폼상에서 가장 공유가 잘될 시간대에 콘텐츠를 포스팅 하라. 사람들은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를 각기 다른 시간대에 봐서 어느 날 어느 시간에 각각 플랫폼에 집중도가 높아지는지 실험해보는 게 중요하다. 이상적 방문자들을 찾는 것도 테스트에 달려있는데 대상 시장이 각각 플랫폼에서 활발할 때 소셜미디어에 게시물을 올리는 게 좋다”고 설명한다. 또한, “어떤 포스트가 각각 플랫폼에서 가장 큰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하고 쉽게 언급할 수 있는 조직화된 문서로 모든 데이터를 저장해두라”고 조언한다.

12. 어디에나 있으려 하지 말라
웰치는 “몇몇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활발하고 관여도를 가지는 것은 많은 네트워크상에서 부정기적으로 포스팅 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더 많은 팔로월를 끌어 모을 수 있다”고 말한다.

13. 모두에게 모든 것이 되려고 하지 말라
윌리엄스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접촉을 시도하는데 목숨 걸지 말라. 장기적으로 고객으로 변할 가능성이 더 높은 소수 커뮤니티에 집중하는 편이 더 가치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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