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9

'실사용자들이 전하는' BI 솔루션 4종의 장단점

IT Central Station | CIO
BI 툴에 대해 감안해야 할 주요 기준으로는 확장성과 성능, 사용성과 UI, 개발 편의성, 모바일/클라우드 기반 커스터마이제이션 등이 있다. 효과적인 BI 솔루션이라면 또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 접근할 수 있고 내/외부 사용자를 위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시스템(CRM, ERP 등)과 더욱 잘 통합될 수 있어야 한다.

IT 센트럴 스테이션(IT Central Station)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기업 사용자 온라인 리뷰에 따르면 시장에 출시된 상위 4개 BI 툴은 타블로(Tableau), 클릭뷰(QlikView),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오라클 OBIEE(Oracle OBIEE)였다. 그렇다면 사용자들은 이들 4종의 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실사용자들이 선호한다고 응답한 기능, 각 벤더들에 대한 평가를 정리했다. .

이미지 : Getty Images Bank

1. 타블로(Tableau)
가치 있는 기능
내가 일하는 곳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많은 보고서를 작성하여 사업 결과를 제시한다. 하지만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해야 할 때 오라클(Oracle)의 데이터 접근과 대용량 데이터 관리가 엑셀(Excel)보다 편리하기 때문에 타블로로 작성한다.
— 루이즈 F.(Luiz F.), 통신 서비스 기업의 기획 전문가

타블로의 최대 강점은 데이터 유연성이다.
— 메간 B.(Meghan B.), 의료 기업의 재무 분석가

개인적으로 타블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핵심 요인이 있다. 복수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이런 데이터를 자동화된 그래픽 형식으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그것이다. 시장에는 리포트 빌더(Report Builder) 또는 크리스탈 리포트(Crystal Reports) 등의 여러 툴이 존재하지만 이런 광범위한 분산 데이터를 통합하고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형식으로의 제시한 것은 타블로가 처음이었다.
— 자레드 M.(Jered M.), 대학의 BI 분석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시각화의 수를 늘려야 한다. 또 개별적인 시각화 설계 디자인보다는 대시보드 기능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었으면 한다. 하지만 긴급한 우선순위를 요구하는 사항은 아니다.
— BIExpert221, 금융 서비스 기업의 BI 전문가

메타데이터 솔루션과 일부 개선된 ETL 기능이 필요하다. v9는 엑셀에서 유용한 메타데이터 솔루션이 있다.
— 조나단 F.(Jonathan F.), 에너지/유틸리티 기업의 사용자

2. 클릭뷰(QlikView)
가치 있는 기능
BI 업무를 하다 보면, 문서화가 형편 없거나 전혀 문서화되지 않고 데이터 소스와 모호한 요건만 있는 프로젝트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클릭뷰에서는 최초의 데이터 모델(차원적이건 아니건)을 구성하는 작업이 꽤 쉽다. 또 첫 단계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각각의 독립체와 그들이 비즈니스에 대해 가지는 관계성을 이해하기 좋다.
— 파블로 P.(Pablo P.), 기술 서비스 기업의 BI 전문가

결합된 인메모리(In-memory) 기술이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 마르코 H.(Marco H.), 소프트웨어 R&D 기업의 분석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관리자

놀라운 성능,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놀랍도록 강력한 데이터 분석.
— GP N., 통신 서비스 기업의 수석 기술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디스플레이 자동 스케일(Scale) 기능이 없다. 그러나 이로 인해 뛰어난 디자인 유연성이라는 다른 장점이 있다.
— Jhornber, 레저/여행 기업의 BI 전문가

아이디어, 컨셉트, 지원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 마르코 H.(Marco H.), 소프트웨어 R&D 기업의 분석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관리자

클릭(Qlik)은 새 제품인 클릭 센스(Qlik Sense)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때문에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해 기존의 접근방식을 따르는 클릭뷰는 중요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 클레인 G.(Kleyn G.), 정부 IT 분석가

3.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가치 있는 기능
동기식 교육, 셀렉터(Selector)를 위한 맞춤형 디스플레이 형식, 대시보드에서 단일 보고서 내보내기.
— 피주시 C.(Pijush C.), 기술 서비스 기업의 UI 설계자 및 수석 운영 관리자

주요 기능에는 고급 SQL 엔진, 재사용 가능한 메타데이터, 데이터 탐색/비즈(Viz), 제품 등급 보고서/대시보드 자동화, 모바일, 풍부한 SDK/API 통합, 고성능 인메모리 BI 등이 있다.
— 스콧 M.(Scott M.), 기술 벤더의 BI 책임자/솔루션 설계자

뛰어난 모바일 통합이 최고였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깔끔하고 아름답다. 장치 구성은 매우 빠르며 모든 구성과 함께 전송되는 링크만 클릭하면 된다.
— 레오나르도 G.(Leonardo G.), 기술 서비스 기업의 BI 분석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데이터 딕셔너리(Dictionary) 가져오기가 있다면 좋겠다.
— 실비안 P.(Sylviane P.), 제조 기업의 프로젝트 관리자

더 나은 EM 로깅이 필요하다. EM은 마이크로스트래터지 기업 관리자로 사용량 및 상태를 기록한다. 지난 수 년 동안 이 기능을 사용해 사용자들에게 BI 환경을 제공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 애너랙 C.(Anurag C.), 미디어 기업의 컨설턴트

개발자 툴킷은 다소 90년대 말의 스타일이며 개발자 친화성이 좀 더 개선되어야 한다.
— 키랙 K.(Chirag K.), 기술 벤더의 프로젝트 운영자

4. 오라클 OBIEE(Oracle OBIEE)
가치 있는 기능
대시보드, 경보, BI 퍼블리셔(Publisher). 이 3가지 기능 덕분에 뛰어난 데이터 제시(present data) 툴로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임시 분석 결과값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 또 광범위한 데이터 소스를 매우 잘 통합하기 때문에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한 곳에서 손쉽게 제시할 수 있다.
— 크리쉬나 M.(Krishna M.), 소매기업의 하이퍼리온(Hyperion)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긴밀하게 통합된 기업 수준 보안성을 갖춘 대시보드 기능은 OBIEE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다. 또한 스코어카딩(Scorecarding), 지오 맵핑(Geo Mapping), 다중 소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 파레쉬 B.(Paresh B.), 기술 벤더의 BI 전문가

단순하거나 복잡한 보고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BMM(Business Model and Mapping) 계층은 특정 프로젝트/일련의 요건에 맞추어 데이터를 모델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 루즈벨트 C.(Roosevelt C.), 기술 벤더의 BI 개발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특정 기술을 갖춰야만 수행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 조정 작업이 다수 요구된다. BI 영역이 지속적으로 발달하면서 많은 비즈니스 분석가들이 보완적인 솔루션에 좀 더 집중하고 있다. 유연하고 조정이 쉬우며 OBIEE의 개발 장애물을 극복하지 않고도 분석가에게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다.
— 조쉬 K.(Josh K.), 기술 기업의 통계 및 분석 책임자

BI 퍼블리셔 기능 중 일부가 새 버전에서 사라졌다. 이 기능들을 다시 갖출 필요가 있어 보인다. 특히 헤더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칼럼 설명을 제공하는 기능이 요긴했다.
— 찬두 V.(Chandu V.), 정부의 오라클 BI 컨설턴트

셀프 서비스 BI가 아쉽다. 엔데카(Endeca)는 BIFS에 통합되는 경향이 확연하다. 아마도 셀프 서비스 기능이 향후 엔데카에 의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조지 K.(György K.), 기술 벤더의 설계자
 ciokr@idg.co.kr



2016.04.29

'실사용자들이 전하는' BI 솔루션 4종의 장단점

IT Central Station | CIO
BI 툴에 대해 감안해야 할 주요 기준으로는 확장성과 성능, 사용성과 UI, 개발 편의성, 모바일/클라우드 기반 커스터마이제이션 등이 있다. 효과적인 BI 솔루션이라면 또 다양한 데이터 소스에 접근할 수 있고 내/외부 사용자를 위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하며, 다른 시스템(CRM, ERP 등)과 더욱 잘 통합될 수 있어야 한다.

IT 센트럴 스테이션(IT Central Station) 커뮤니티에서 진행한 기업 사용자 온라인 리뷰에 따르면 시장에 출시된 상위 4개 BI 툴은 타블로(Tableau), 클릭뷰(QlikView),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오라클 OBIEE(Oracle OBIEE)였다. 그렇다면 사용자들은 이들 4종의 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실사용자들이 선호한다고 응답한 기능, 각 벤더들에 대한 평가를 정리했다. .

이미지 : Getty Images Bank

1. 타블로(Tableau)
가치 있는 기능
내가 일하는 곳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셀로 많은 보고서를 작성하여 사업 결과를 제시한다. 하지만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해야 할 때 오라클(Oracle)의 데이터 접근과 대용량 데이터 관리가 엑셀(Excel)보다 편리하기 때문에 타블로로 작성한다.
— 루이즈 F.(Luiz F.), 통신 서비스 기업의 기획 전문가

타블로의 최대 강점은 데이터 유연성이다.
— 메간 B.(Meghan B.), 의료 기업의 재무 분석가

개인적으로 타블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핵심 요인이 있다. 복수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이런 데이터를 자동화된 그래픽 형식으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그것이다. 시장에는 리포트 빌더(Report Builder) 또는 크리스탈 리포트(Crystal Reports) 등의 여러 툴이 존재하지만 이런 광범위한 분산 데이터를 통합하고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 형식으로의 제시한 것은 타블로가 처음이었다.
— 자레드 M.(Jered M.), 대학의 BI 분석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시각화의 수를 늘려야 한다. 또 개별적인 시각화 설계 디자인보다는 대시보드 기능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었으면 한다. 하지만 긴급한 우선순위를 요구하는 사항은 아니다.
— BIExpert221, 금융 서비스 기업의 BI 전문가

메타데이터 솔루션과 일부 개선된 ETL 기능이 필요하다. v9는 엑셀에서 유용한 메타데이터 솔루션이 있다.
— 조나단 F.(Jonathan F.), 에너지/유틸리티 기업의 사용자

2. 클릭뷰(QlikView)
가치 있는 기능
BI 업무를 하다 보면, 문서화가 형편 없거나 전혀 문서화되지 않고 데이터 소스와 모호한 요건만 있는 프로젝트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클릭뷰에서는 최초의 데이터 모델(차원적이건 아니건)을 구성하는 작업이 꽤 쉽다. 또 첫 단계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각각의 독립체와 그들이 비즈니스에 대해 가지는 관계성을 이해하기 좋다.
— 파블로 P.(Pablo P.), 기술 서비스 기업의 BI 전문가

결합된 인메모리(In-memory) 기술이 가장 중요한 기능이다.
— 마르코 H.(Marco H.), 소프트웨어 R&D 기업의 분석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관리자

놀라운 성능, 사용이 간편한 셀프 서비스, 놀랍도록 강력한 데이터 분석.
— GP N., 통신 서비스 기업의 수석 기술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디스플레이 자동 스케일(Scale) 기능이 없다. 그러나 이로 인해 뛰어난 디자인 유연성이라는 다른 장점이 있다.
— Jhornber, 레저/여행 기업의 BI 전문가

아이디어, 컨셉트, 지원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
— 마르코 H.(Marco H.), 소프트웨어 R&D 기업의 분석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관리자

클릭(Qlik)은 새 제품인 클릭 센스(Qlik Sense)를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때문에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해 기존의 접근방식을 따르는 클릭뷰는 중요도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 클레인 G.(Kleyn G.), 정부 IT 분석가

3.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가치 있는 기능
동기식 교육, 셀렉터(Selector)를 위한 맞춤형 디스플레이 형식, 대시보드에서 단일 보고서 내보내기.
— 피주시 C.(Pijush C.), 기술 서비스 기업의 UI 설계자 및 수석 운영 관리자

주요 기능에는 고급 SQL 엔진, 재사용 가능한 메타데이터, 데이터 탐색/비즈(Viz), 제품 등급 보고서/대시보드 자동화, 모바일, 풍부한 SDK/API 통합, 고성능 인메모리 BI 등이 있다.
— 스콧 M.(Scott M.), 기술 벤더의 BI 책임자/솔루션 설계자

뛰어난 모바일 통합이 최고였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깔끔하고 아름답다. 장치 구성은 매우 빠르며 모든 구성과 함께 전송되는 링크만 클릭하면 된다.
— 레오나르도 G.(Leonardo G.), 기술 서비스 기업의 BI 분석가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데이터 딕셔너리(Dictionary) 가져오기가 있다면 좋겠다.
— 실비안 P.(Sylviane P.), 제조 기업의 프로젝트 관리자

더 나은 EM 로깅이 필요하다. EM은 마이크로스트래터지 기업 관리자로 사용량 및 상태를 기록한다. 지난 수 년 동안 이 기능을 사용해 사용자들에게 BI 환경을 제공하기가 매우 어려워졌다.
— 애너랙 C.(Anurag C.), 미디어 기업의 컨설턴트

개발자 툴킷은 다소 90년대 말의 스타일이며 개발자 친화성이 좀 더 개선되어야 한다.
— 키랙 K.(Chirag K.), 기술 벤더의 프로젝트 운영자

4. 오라클 OBIEE(Oracle OBIEE)
가치 있는 기능
대시보드, 경보, BI 퍼블리셔(Publisher). 이 3가지 기능 덕분에 뛰어난 데이터 제시(present data) 툴로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임시 분석 결과값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다. 또 광범위한 데이터 소스를 매우 잘 통합하기 때문에 여러 소스의 데이터를 한 곳에서 손쉽게 제시할 수 있다.
— 크리쉬나 M.(Krishna M.), 소매기업의 하이퍼리온(Hyperion)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긴밀하게 통합된 기업 수준 보안성을 갖춘 대시보드 기능은 OBIEE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능이다. 또한 스코어카딩(Scorecarding), 지오 맵핑(Geo Mapping), 다중 소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 파레쉬 B.(Paresh B.), 기술 벤더의 BI 전문가

단순하거나 복잡한 보고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BMM(Business Model and Mapping) 계층은 특정 프로젝트/일련의 요건에 맞추어 데이터를 모델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다.
— 루즈벨트 C.(Roosevelt C.), 기술 벤더의 BI 개발자

개선의 여지가 있는 부분
특정 기술을 갖춰야만 수행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 조정 작업이 다수 요구된다. BI 영역이 지속적으로 발달하면서 많은 비즈니스 분석가들이 보완적인 솔루션에 좀 더 집중하고 있다. 유연하고 조정이 쉬우며 OBIEE의 개발 장애물을 극복하지 않고도 분석가에게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들이다.
— 조쉬 K.(Josh K.), 기술 기업의 통계 및 분석 책임자

BI 퍼블리셔 기능 중 일부가 새 버전에서 사라졌다. 이 기능들을 다시 갖출 필요가 있어 보인다. 특히 헤더 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칼럼 설명을 제공하는 기능이 요긴했다.
— 찬두 V.(Chandu V.), 정부의 오라클 BI 컨설턴트

셀프 서비스 BI가 아쉽다. 엔데카(Endeca)는 BIFS에 통합되는 경향이 확연하다. 아마도 셀프 서비스 기능이 향후 엔데카에 의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조지 K.(György K.), 기술 벤더의 설계자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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