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0

보안 의사결정권자 77% '2년 내 IAM 신규 프로젝트 추진'

CSO staff | CSO
전반적인 IT투자가 주춤한 가운데 ID 투자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 조사 기업인 가트너IDC 모두 2016년 글로벌 IT투자가 불황을 겪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마케팅 조사 및 컨설팅 업체인 디시션 애널리스트(Decision Analyst)가 인증 및 싱글사인온 업체인 시큐어오쓰(SecureAuth)의 후원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ID 및 접근 관리(IAM) 시장은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미국과 영국의 보안 의사결정권자 239명 가운데 77%는 대외용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의 IAM에 신규 투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출처 : 시큐어오쓰

시큐어오쓰 COO 제프 쿠커우스키는 "사이버 범죄가 점점 더 정교해 짐에 따라 기업은 사이버보안에 대한 태도를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오늘날의 범위는 클라우드와 협력사나 서비스 업체가 관리하는 다른 네트워크를 포함하도록 확장하면서 예전과 달라졌다. 이렇게 발전한 범위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내부 자원에 관한 엄격한 접근과 인증 장벽 구축에 집중하는 방법을 쇄신하도록 요구했다. 이 조사 결과는 기업이 이를 실현하고, ID 관리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신규 ID 프로젝트를 하게 된 이유
지난해 신규 ID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에 질문에서 가장 많은 응답자인 56%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사회와 경영진의 요구 때문이라는 답변도 50%나 돼 실제로 이사회가 사이버 보안에 크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큐어오쓰 CEO 크레이그 룬드는 "보안이 이사회의 주된 안건이 됐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며 "10년 전만해도 보안은 있으면 좋은 것 정도로 여겼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전세계 기업들은 자유 방임주의를 포기하고 사이버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고민하고 향후 몇 년 동안 보안투자를 늘릴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시큐어오쓰

이 조사에서 발견된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응답자 43%가 비용 절감 때문에 기존 솔루션에서 신규 IAM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말한 것이다. 쿠커우스키는 2015년 IDC의 조사 자료를 인용하며 “시장 점유율 12% 이상을 차지하는 IAM 업체가 없었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왜 이 같은 현상이 벌어졌는지다. 이는 기업들이 더 나은 총 소유비용(TCO)과 함께 좀더 유연한 접근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쿠커우스키는 "현재 사용중인 기존 접근관리 솔루션이 좀더 경쟁우위가 있을 수 있지만 추가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는 게 문제라고 어떤 기업들은 말하곤 한다. 우리가 새로 계약한 사례는 거의 100% 이런 이유로 기존 IAM 업체 제품을 교체하거나 보완하는 경우다. 우리의 솔루션은 다양한 포용력 때문만이 아니라 기존 업체가 수개월이나 수년이 걸렸던 설치를 우리가 몇 시간이나 수일 내 구현을 완료할 수 있다는 이유로 ‘차세대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2016.04.20

보안 의사결정권자 77% '2년 내 IAM 신규 프로젝트 추진'

CSO staff | CSO
전반적인 IT투자가 주춤한 가운데 ID 투자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 조사 기업인 가트너IDC 모두 2016년 글로벌 IT투자가 불황을 겪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마케팅 조사 및 컨설팅 업체인 디시션 애널리스트(Decision Analyst)가 인증 및 싱글사인온 업체인 시큐어오쓰(SecureAuth)의 후원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ID 및 접근 관리(IAM) 시장은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미국과 영국의 보안 의사결정권자 239명 가운데 77%는 대외용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의 IAM에 신규 투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출처 : 시큐어오쓰

시큐어오쓰 COO 제프 쿠커우스키는 "사이버 범죄가 점점 더 정교해 짐에 따라 기업은 사이버보안에 대한 태도를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오늘날의 범위는 클라우드와 협력사나 서비스 업체가 관리하는 다른 네트워크를 포함하도록 확장하면서 예전과 달라졌다. 이렇게 발전한 범위는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내부 자원에 관한 엄격한 접근과 인증 장벽 구축에 집중하는 방법을 쇄신하도록 요구했다. 이 조사 결과는 기업이 이를 실현하고, ID 관리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신규 ID 프로젝트를 하게 된 이유
지난해 신규 ID 프로젝트를 시작했는지에 질문에서 가장 많은 응답자인 56%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사회와 경영진의 요구 때문이라는 답변도 50%나 돼 실제로 이사회가 사이버 보안에 크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큐어오쓰 CEO 크레이그 룬드는 "보안이 이사회의 주된 안건이 됐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며 "10년 전만해도 보안은 있으면 좋은 것 정도로 여겼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전세계 기업들은 자유 방임주의를 포기하고 사이버보안에 대한 접근 방식을 고민하고 향후 몇 년 동안 보안투자를 늘릴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 : 시큐어오쓰

이 조사에서 발견된 또 다른 흥미로운 점은 응답자 43%가 비용 절감 때문에 기존 솔루션에서 신규 IAM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말한 것이다. 쿠커우스키는 2015년 IDC의 조사 자료를 인용하며 “시장 점유율 12% 이상을 차지하는 IAM 업체가 없었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은 왜 이 같은 현상이 벌어졌는지다. 이는 기업들이 더 나은 총 소유비용(TCO)과 함께 좀더 유연한 접근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쿠커우스키는 "현재 사용중인 기존 접근관리 솔루션이 좀더 경쟁우위가 있을 수 있지만 추가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든다는 게 문제라고 어떤 기업들은 말하곤 한다. 우리가 새로 계약한 사례는 거의 100% 이런 이유로 기존 IAM 업체 제품을 교체하거나 보완하는 경우다. 우리의 솔루션은 다양한 포용력 때문만이 아니라 기존 업체가 수개월이나 수년이 걸렸던 설치를 우리가 몇 시간이나 수일 내 구현을 완료할 수 있다는 이유로 ‘차세대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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