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3

일문일답으로 알아 본 'IT업체 관리 아웃소싱'

Stephanie Overby | CIO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웃소싱 업체 관리를 아웃소싱 하기란, 논란이 되는 접근법이었다. 하지만 IT서비스 관리에 관한 요구가 늘면서 IT부서 자체적으로 외주 업체들을 관리하기에는 일이 너무 많아졌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대부분 IT조직에게 외주 IT업체 관리는 새로운 업무가 아니다. 진보적인 IT부서는 수년 동안 자체적으로 외주 업체 관리 역량을 쌓았다. 하지만 오늘날의 IT업체 관리는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워지고 있다. 신규 IT장비를 여러 대 관리감독해야 하고, 전문 기술 업체나 처음 계약을 맺는 공급업체들까지도 관리하며, 높아진 성능 기대를 충족하면서도 비용을 거의 늘리지 않거나 때에 따라 비용을 절감할 것을 요구받기 때문이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해결책이 바로 아웃소싱 업체 관리다. <CIO닷컴>은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페이스하몬(Pace Harmon)의 이사 댄 맥마혼과 외주 IT업체 관리를 제3의 업체에 위탁할 경우 얻게 되는 가치, 일반적인 기대 효과, IT업체 관리 아웃소싱의 장단점, 관리를 이관하는 방법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맥마혼과의 일문일답이다.

CIO닷컴 : 어떤 IT조직의 경우 아웃소싱 업체 관리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기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페이스하몬 이사 댄 맥마혼(이하 맥마혼) :
기업의 벤더 포트폴리오에 서비스와 아웃소싱 업체가 추가되면서 IT 업체 관리가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아웃소싱 업체의 노력과 성과가 비즈니스 기대치와 총체적으로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다. IT조직의 성과가 아웃소싱 제공 업체의 포트폴리오에 좌우되면서 기대치 충족의 중요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오늘날 IT업체 관리에 대한 내부의 많은 기능은 이러한 변화나 복잡성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CIO닷컴 : 아웃소싱 업체 관리는 언제 유용한가? 또 단점은 무엇인가?
맥마혼 :
많은 경우 기업은 아웃소싱 업체 관리로 실행할 수 있고 실질적인 옵션을 얻게 된다. 성공적인 업체 관리 기능 아웃소싱은 일반적으로 2가지 패턴 중 하나를 따른다.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핵심 자원을 확보하고자 인력 확충 모델을 채택한다. 많은 경우 이렇게 채용된 인력은 아웃소싱에 관한 기대치, 성과, 책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들은 90~120일 동안 기존 직원들에게 운영 전문지식, 아웃소싱 업체들의 상호작용 지침, 변화 지원 등을 제공한다.

두 번째 접근방식은 일반적으로 180일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아웃소싱 업체 관리 성과를 높이는 데 더욱 큰 역할을 한다. 변화된 역할인 경우가 많으며 이런 자원은 업체 관리 경험, 적용할 수 있는 모범 사례, 업체 관리 기법, 때에 따라 특정 업체와 협력하는 가장 좋은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 등을 제공해야 한다.


CIO닷컴 : 그렇다면 업체 관리 아웃소싱은 일반적으로 더 크게 변화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봐야 하나?
맥마혼 :
많은 경우 아웃소싱 업체 관리는 훨씬 더 크게 변화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지난 수년 동안 기업이 단기적으로 기존의 IT업체 관리 기능을 보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핵심 자원이 새로운 내부 조직으로 이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은 적절한 대체재를 찾을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내부 자원이 핵심적이고 가시적인 역할에 투입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기업들에 특정 IT업체 관리 아웃소싱은 매력적인 단기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접근방식이 안정적인 운영 상태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면, IT업체 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부수적인 이점도 있다.




2016.03.23

일문일답으로 알아 본 'IT업체 관리 아웃소싱'

Stephanie Overby | CIO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웃소싱 업체 관리를 아웃소싱 하기란, 논란이 되는 접근법이었다. 하지만 IT서비스 관리에 관한 요구가 늘면서 IT부서 자체적으로 외주 업체들을 관리하기에는 일이 너무 많아졌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대부분 IT조직에게 외주 IT업체 관리는 새로운 업무가 아니다. 진보적인 IT부서는 수년 동안 자체적으로 외주 업체 관리 역량을 쌓았다. 하지만 오늘날의 IT업체 관리는 점점 더 복잡하고 어려워지고 있다. 신규 IT장비를 여러 대 관리감독해야 하고, 전문 기술 업체나 처음 계약을 맺는 공급업체들까지도 관리하며, 높아진 성능 기대를 충족하면서도 비용을 거의 늘리지 않거나 때에 따라 비용을 절감할 것을 요구받기 때문이다. 그 결과 많은 사람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해결책이 바로 아웃소싱 업체 관리다. <CIO닷컴>은 아웃소싱 컨설팅 기업 페이스하몬(Pace Harmon)의 이사 댄 맥마혼과 외주 IT업체 관리를 제3의 업체에 위탁할 경우 얻게 되는 가치, 일반적인 기대 효과, IT업체 관리 아웃소싱의 장단점, 관리를 이관하는 방법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맥마혼과의 일문일답이다.

CIO닷컴 : 어떤 IT조직의 경우 아웃소싱 업체 관리를 아웃소싱하는 것이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기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페이스하몬 이사 댄 맥마혼(이하 맥마혼) :
기업의 벤더 포트폴리오에 서비스와 아웃소싱 업체가 추가되면서 IT 업체 관리가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아웃소싱 업체의 노력과 성과가 비즈니스 기대치와 총체적으로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수 있다. IT조직의 성과가 아웃소싱 제공 업체의 포트폴리오에 좌우되면서 기대치 충족의 중요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오늘날 IT업체 관리에 대한 내부의 많은 기능은 이러한 변화나 복잡성을 처리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CIO닷컴 : 아웃소싱 업체 관리는 언제 유용한가? 또 단점은 무엇인가?
맥마혼 :
많은 경우 기업은 아웃소싱 업체 관리로 실행할 수 있고 실질적인 옵션을 얻게 된다. 성공적인 업체 관리 기능 아웃소싱은 일반적으로 2가지 패턴 중 하나를 따른다.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핵심 자원을 확보하고자 인력 확충 모델을 채택한다. 많은 경우 이렇게 채용된 인력은 아웃소싱에 관한 기대치, 성과, 책임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이들은 90~120일 동안 기존 직원들에게 운영 전문지식, 아웃소싱 업체들의 상호작용 지침, 변화 지원 등을 제공한다.

두 번째 접근방식은 일반적으로 180일 이상의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아웃소싱 업체 관리 성과를 높이는 데 더욱 큰 역할을 한다. 변화된 역할인 경우가 많으며 이런 자원은 업체 관리 경험, 적용할 수 있는 모범 사례, 업체 관리 기법, 때에 따라 특정 업체와 협력하는 가장 좋은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지식 등을 제공해야 한다.


CIO닷컴 : 그렇다면 업체 관리 아웃소싱은 일반적으로 더 크게 변화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봐야 하나?
맥마혼 :
많은 경우 아웃소싱 업체 관리는 훨씬 더 크게 변화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지난 수년 동안 기업이 단기적으로 기존의 IT업체 관리 기능을 보완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핵심 자원이 새로운 내부 조직으로 이전되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은 적절한 대체재를 찾을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내부 자원이 핵심적이고 가시적인 역할에 투입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기업들에 특정 IT업체 관리 아웃소싱은 매력적인 단기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접근방식이 안정적인 운영 상태의 일부로 자리 잡게 되면, IT업체 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부수적인 이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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