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1

"구글·포드 등이 밝히는 IoT+인공지능·빅데이터"··· 한국IDG, IoT World 2016 개최

박해정 | CIO KR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포드, 메르세데스-벤츠, 필립스, 구글, SK텔레콤 등 선도적인 기업의 연사들이 직접 참가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들 신기술을 신제품 개발, 고객 경험(UX) 강화에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IDG가 '제 4회 IoT 월드 2016 (IoT World 2016)’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Digital Innovation & Convergence for Smarter Business’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IoT 전략과 최신 기술 동향 그리고 다양한 산업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글, 포드, 벤츠, SK텔레콤, 필립스 등 IoT, 인공지능, 머신러닝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포드 모터 컴퍼니의 시니어 사이언티스트인 아디 싱이 기조 연사로 참여해 ‘포드가 말하는 미래 자동차 –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그리고 Internet of It All’이라는 주제로 포드가 바라보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모습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구글 브레인 그룹의 마이크 슈스터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는 구글의 머신러닝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해서 화제가 되었던 인공지능 엔진 ‘텐서플로우’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 디바이스 UX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미쉘 청시니어 UX 디자이너는 ‘커넥티드 카의 안과 밖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창조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SK텔레콤 종합기술원 IoT Tech Lab 윤종필 팀장은 씽플러그(ThingPlug)를 통해 개발된 다양한 산업 분야의 IoT 서비스 사례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불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해커톤, 개발자 지원 활동 등의 노력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IoT 전문 기업인 토이스미스의 서형준 대표는 ‘IoT 사업화 전략/ 인공지능과 IoT 서비스의 융합 방안’이라는 주제로 IoT 비즈니스를 위해 어떤 고민과 어떤 방향을 지향해야 하는지, IoT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최근 크게 관심이 높아진 인공지능이 IoT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어떻게 서비스에 적용해야 할지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필립스의 디렉터였던 조지오 모시스는 필립스의 헬스테크와 디지털의료 경험을 전달한다. 커넥티드 생태계의 필요성과 함께 IoT와 빅데이터 분석의 시너지 효과와 미래 트렌드도 함께 공유한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OSIsoft, Dell Korea가 참여해 IoT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전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www.itworld.co.kr/confere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6.03.21

"구글·포드 등이 밝히는 IoT+인공지능·빅데이터"··· 한국IDG, IoT World 2016 개최

박해정 | CIO KR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게다가 포드, 메르세데스-벤츠, 필립스, 구글, SK텔레콤 등 선도적인 기업의 연사들이 직접 참가해 사례를 공유하고 이들 신기술을 신제품 개발, 고객 경험(UX) 강화에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IDG가 '제 4회 IoT 월드 2016 (IoT World 2016)’ 컨퍼런스가 오는 4월 20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Digital Innovation & Convergence for Smarter Business’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IoT 전략과 최신 기술 동향 그리고 다양한 산업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글, 포드, 벤츠, SK텔레콤, 필립스 등 IoT, 인공지능, 머신러닝 관련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포드 모터 컴퍼니의 시니어 사이언티스트인 아디 싱이 기조 연사로 참여해 ‘포드가 말하는 미래 자동차 –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그리고 Internet of It All’이라는 주제로 포드가 바라보는 미래 자동차 산업의 모습과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서 구글 브레인 그룹의 마이크 슈스터 리서치 사이언티스트는 구글의 머신러닝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구글이 오픈소스로 공개해서 화제가 되었던 인공지능 엔진 ‘텐서플로우’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 디바이스 UX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회사의 미쉘 청시니어 UX 디자이너는 ‘커넥티드 카의 안과 밖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창조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SK텔레콤 종합기술원 IoT Tech Lab 윤종필 팀장은 씽플러그(ThingPlug)를 통해 개발된 다양한 산업 분야의 IoT 서비스 사례에 대해 이야기한다. 더불어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해커톤, 개발자 지원 활동 등의 노력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IoT 전문 기업인 토이스미스의 서형준 대표는 ‘IoT 사업화 전략/ 인공지능과 IoT 서비스의 융합 방안’이라는 주제로 IoT 비즈니스를 위해 어떤 고민과 어떤 방향을 지향해야 하는지, IoT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최근 크게 관심이 높아진 인공지능이 IoT에서는 어떤 역할을 할 것이며, 어떻게 서비스에 적용해야 할지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필립스의 디렉터였던 조지오 모시스는 필립스의 헬스테크와 디지털의료 경험을 전달한다. 커넥티드 생태계의 필요성과 함께 IoT와 빅데이터 분석의 시너지 효과와 미래 트렌드도 함께 공유한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OSIsoft, Dell Korea가 참여해 IoT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전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www.itworld.co.kr/conferen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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