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4

"CX 혁신 노하우 한 자리에"··· 한국IDG,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CIO KR
이베이, 메이시스, 우버, 카카오,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관련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다고 지목한 이들 기업의 연사들은 특히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 경험 혁신 전략과 사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IDG가 '제 6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Business Impact & Big Data 2016)' 컨퍼런스를 오는 2월 2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 빅데이터! 고객경험(CX)를 혁신하다'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빅데이터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이베이(eBay)의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장 란잔 신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고객 중심(Customer-Centric)의 커머스를 위한 예측 분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사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다양한 빅데이터 예측 분석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란잔 신하는 이베이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애널리틱스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Macy’s)의 다칭 자오 어드밴스트 애널리틱스 디렉터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해, 옴니채널 고객경험 향상을 위한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활용 전략 및 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20년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과 실행 경험을 보유한 다칭 자오 연사는 특히 고객 중심 마케팅과 ARC(Acquisition -> Retention -> Conversion)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방안과 관련해 폭넓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분산 Graph DB를 통한 카카오의 실시간 피드와 실시간 추천엔진, powered by Apache S2Graph’라는 주제로 윤도영 그래프DB 파트장이 직접 강연에 참여한다.

S2Graph를 개발한 윤 파트장은 카카오에서 기존에 서비스 별로 나뉘어 있던 사용자의 관계와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Apache S2Graph라는 그래프 DB를 사용해 어떻게 저장하고 여러 서비스들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굳이 새로운 그래프 DB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Alibaba)에서는 단펑 리 박사가 참여했다. 그는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분석하기 위한 진행 중인 알리바바 그룹의 여러가지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우버(Uber)의 데이터 사이언스 매니저인 프라카하 메흐로트라 연사는 데이터 사이언스의 미래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팀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해 전달한다. 우버 이전에 재직했던 NASA와 트위터에서의 비즈니스 경험도 함께 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 오라클, 팁코 소프트웨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AS, 던험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위세아이텍, 한국인포매티카, 데이타솔루션이 참여해 빅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전했다.

한국IDG 엄세은 이벤트 프로듀서는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려는 IT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혁신 전략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 컨퍼런스는 탁월한 정보 습득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 (www.itworld.co.kr/confer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6.01.14

"CX 혁신 노하우 한 자리에"··· 한국IDG,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CIO KR
이베이, 메이시스, 우버, 카카오,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하우를 공유한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관련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다고 지목한 이들 기업의 연사들은 특히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 경험 혁신 전략과 사례에 초점을 맞춘다. 



한국IDG가 '제 6회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Business Impact & Big Data 2016)' 컨퍼런스를 오는 2월 24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 빅데이터! 고객경험(CX)를 혁신하다' 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선진 빅데이터 전략과 사례를 공유해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

특히 올해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했다. 먼저 이베이(eBay)의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장 란잔 신하가 기조 연사로 참여한다. ‘고객 중심(Customer-Centric)의 커머스를 위한 예측 분석’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온라인 유통사 이베이의 빅데이터 성공 전략과 다양한 빅데이터 예측 분석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란잔 신하는 이베이에서 고객 인사이트와 애널리틱스 파트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유명 백화점인 메이시스(Macy’s)의 다칭 자오 어드밴스트 애널리틱스 디렉터도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해, 옴니채널 고객경험 향상을 위한 고급 분석(Advanced Analytics) 활용 전략 및 사례에 대해서 발표한다.

20년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과 실행 경험을 보유한 다칭 자오 연사는 특히 고객 중심 마케팅과 ARC(Acquisition -> Retention -> Conversion) 전 과정을 최적화하는 방안과 관련해 폭넓은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다.

카카오에서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해 자사의 빅데이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분산 Graph DB를 통한 카카오의 실시간 피드와 실시간 추천엔진, powered by Apache S2Graph’라는 주제로 윤도영 그래프DB 파트장이 직접 강연에 참여한다.

S2Graph를 개발한 윤 파트장은 카카오에서 기존에 서비스 별로 나뉘어 있던 사용자의 관계와 실시간 행동 데이터를 Apache S2Graph라는 그래프 DB를 사용해 어떻게 저장하고 여러 서비스들에서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발표할 예정이다. 굳이 새로운 그래프 DB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Alibaba)에서는 단펑 리 박사가 참여했다. 그는 오프라인에서도 고객을 분석하기 위한 진행 중인 알리바바 그룹의 여러가지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우버(Uber)의 데이터 사이언스 매니저인 프라카하 메흐로트라 연사는 데이터 사이언스의 미래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팀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해 전달한다. 우버 이전에 재직했던 NASA와 트위터에서의 비즈니스 경험도 함께 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 오라클, 팁코 소프트웨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AS, 던험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위세아이텍, 한국인포매티카, 데이타솔루션이 참여해 빅데이터를 통한 비즈니스 혁신 전략과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전했다.

한국IDG 엄세은 이벤트 프로듀서는 “비즈니스 혁신을 견인하려는 IT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 혁신 전략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려는 이들에게 이번 비즈니스 임팩트 & 빅데이터 2016 컨퍼런스는 탁월한 정보 습득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컨퍼런스 참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 (www.itworld.co.kr/conferen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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