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9

폴리콤, 글로벌 업무 환경 연구 결과 발표

편집부 | CIO KR
폴리콤코리아가 전세계 근로자들의 업무 환경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폴리콤이 의뢰하고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가 진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술이 진보하면서 많은 조직들이 미래 업무 환경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중국과 미국이 미래 업무 환경 구축에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나라는 각각 기업의 48%가 직원들이 다양한 기기를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업무를 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전 세계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29%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또한 미국 근로자의 90% 이상이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원격 근무를 하고 있으며,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는 2022년에는 전 세계 사무실 직원들 중 60% 이상이 정기적으로 재택근무를 학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조사에서 Y세대 10명 중 9명이 직장에서 업무 유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또한 밀레니엄 세대의 95%가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41%는 업무에 있어서 유연성을 제공하는지가 직장 선택의 중요한 결정요인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세 명 중 두 명은 근무지를 옮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응답자의 69%는 유연한 업무환경이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는 미국에서 3,000만 명의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 숫자는 2020년까지 63% 증가할 거라고 예측했다.

폴리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제프 토마스는 “모든 조직의 주된 비즈니스 목표 중 하나는 올바른 도구와 솔루션을 활용해 직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어디서든 유연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업무환경이 변화하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영상 협업 솔루션을 도입해,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5.11.09

폴리콤, 글로벌 업무 환경 연구 결과 발표

편집부 | CIO KR
폴리콤코리아가 전세계 근로자들의 업무 환경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폴리콤이 의뢰하고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가 진행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기술이 진보하면서 많은 조직들이 미래 업무 환경 구축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중국과 미국이 미래 업무 환경 구축에 가장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두 나라는 각각 기업의 48%가 직원들이 다양한 기기를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업무를 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전 세계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평균인 29% 훨씬 웃도는 수치이다.



또한 미국 근로자의 90% 이상이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원격 근무를 하고 있으며,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는 2022년에는 전 세계 사무실 직원들 중 60% 이상이 정기적으로 재택근무를 학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번 조사에서 Y세대 10명 중 9명이 직장에서 업무 유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또한 밀레니엄 세대의 95%가 일과 개인 생활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41%는 업무에 있어서 유연성을 제공하는지가 직장 선택의 중요한 결정요인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 세 명 중 두 명은 근무지를 옮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응답자의 69%는 유연한 업무환경이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버진 미디어 비즈니스는 미국에서 3,000만 명의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으며, 이 숫자는 2020년까지 63% 증가할 거라고 예측했다.

폴리콤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 제프 토마스는 “모든 조직의 주된 비즈니스 목표 중 하나는 올바른 도구와 솔루션을 활용해 직원들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어디서든 유연하게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며, “업무환경이 변화하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기업들이 영상 협업 솔루션을 도입해, 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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