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5

우수 인재 유치 전략 '기존 모범사원과 닮은 꼴 찾기'

Sharon Florentine | CIO
만약 최고의 인재를 나타내는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이를 사용할 것인가?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가 후보자들 가운데 최고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출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고의 인재들을 복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 아니면 그들이 이들이 탁월하다는 이유를 확실히 구분해 다음 인재 채용 시 그대로 적용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는 인력 모집자, 채용 관리자, 회원사가 최고의 인재들이 가진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 잠재적인 지원자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우수 인재의 특징, ‘거의 같다’
피아자의 관리팀은 고객들에게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질문했을 때 생각지 못한 답변을 얻었다.

"많은 고객들이 이렇게 말했다. '기존의 직원과 유사한 학생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제인 스미스를 채용했으며, 그녀는 매우 유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유능한 이유를 찾아 그런 사람을 더 많이 찾아낼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고 피아자의 COO 제시카 길마틴은 말했다.

피아자는 2009년 STEM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으로 설립되었으며 2013년에는 피아자 커리어스(Piazza Careers)로까지 확대되어 회원사들이 유망한 STEM과 컴퓨터 공학 인재를 발굴하되 여성 기술 인력을 발굴할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 플랫폼은 학생들의 선택에 달려 있지만 이를 일자리 검색에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력서와 작업 샘플을 업로드하고 자신의 코딩 기술을 잠재적인 고용주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는 여성 기술 인력을 원하는 선제적이고 진보적이며 혁신적인 기업들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기술 공백'과 다양성 문제의 많은 부분이 파이프라인 문제라고 생각하며, 이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약 6만 명의 여성 컴퓨터 공학도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고 길마틴은 말했다. 피아자의 플랫폼에는 광범위한 사용자 데이터와 교육과정, 프로젝트, 성취도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은 지원자의 기술, 지식, 경험을 심도 깊게 살펴 인력을 심사할 수 있다.

'눈으로 봐야 알 수 있다'
"기업에서 고용을 결정할 때 무엇을 양형화 할지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성공사례를 기초로 특성과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면 '눈으로 봐야 알 수 있다'는 '내가 무엇을 찾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가 될 것이다"고 길마틴은 말했다.




2015.10.05

우수 인재 유치 전략 '기존 모범사원과 닮은 꼴 찾기'

Sharon Florentine | CIO
만약 최고의 인재를 나타내는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툴이 있다면, 신입 사원을 채용할 때 이를 사용할 것인가?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가 후보자들 가운데 최고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들을 출시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고의 인재들을 복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본 적 있나? 아니면 그들이 이들이 탁월하다는 이유를 확실히 구분해 다음 인재 채용 시 그대로 적용하고 싶었던 적이 있나? 

온라인 학습 및 협업 플랫폼 피아자(Piazza)는 인력 모집자, 채용 관리자, 회원사가 최고의 인재들이 가진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이용해 잠재적인 지원자를 선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우수 인재의 특징, ‘거의 같다’
피아자의 관리팀은 고객들에게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질문했을 때 생각지 못한 답변을 얻었다.

"많은 고객들이 이렇게 말했다. '기존의 직원과 유사한 학생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는 제인 스미스를 채용했으며, 그녀는 매우 유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그녀가 유능한 이유를 찾아 그런 사람을 더 많이 찾아낼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싶다"고 피아자의 COO 제시카 길마틴은 말했다.

피아자는 2009년 STEM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소셜 학습 및 협업 플랫폼으로 설립되었으며 2013년에는 피아자 커리어스(Piazza Careers)로까지 확대되어 회원사들이 유망한 STEM과 컴퓨터 공학 인재를 발굴하되 여성 기술 인력을 발굴할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 플랫폼은 학생들의 선택에 달려 있지만 이를 일자리 검색에 활용하는 사람들은 이력서와 작업 샘플을 업로드하고 자신의 코딩 기술을 잠재적인 고용주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

"피아자 커리어스는 여성 기술 인력을 원하는 선제적이고 진보적이며 혁신적인 기업들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기술 공백'과 다양성 문제의 많은 부분이 파이프라인 문제라고 생각하며, 이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약 6만 명의 여성 컴퓨터 공학도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고 길마틴은 말했다. 피아자의 플랫폼에는 광범위한 사용자 데이터와 교육과정, 프로젝트, 성취도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은 지원자의 기술, 지식, 경험을 심도 깊게 살펴 인력을 심사할 수 있다.

'눈으로 봐야 알 수 있다'
"기업에서 고용을 결정할 때 무엇을 양형화 할지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성공사례를 기초로 특성과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면 '눈으로 봐야 알 수 있다'는 '내가 무엇을 찾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가 될 것이다"고 길마틴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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