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6

신생기업인데 평가액 1조 이상?!··· 기업 IT 분야 '유니콘' 기업 15곳

Brandon Butle | Network World
월 스트리트 저널이 미화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115곳의 기업을 정리했다. 다음은 이중 15개의 엔터프라이즈 IT 분야 기업 리스트다.



과거에는 신생 기업이 막대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르다. 이번 주 월스트리트저널과 다우존스의 벤처소스가 10억 달러(1조1,914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신생 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115곳을 선정한 것에서도 알 수 있는 흐름이다. 아래는 그 중 기업가치 상위 15개 소프트웨어 업체로, 주식 시장에 공개되거나 아직 매각되지 않은 곳들이다.

팰러티어(Palantir)
◆기업 가치 : 2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150억 달러

팰러티어는 방대한 정보 안에 얽힌 관계를 읽어내는 프로그램, 다시 말해 링크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팰러티어는 미 연방정부 당국과 대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하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팰러티어는 우버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유니콘이다.

드롭박스(Dropbox)
◆기업 가치 : 1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만 달러
클라우드 부문 선도기업인 드롭박스는 FSS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크게 성장했다. 주요 경쟁사인 박스도 유니콘에 해당되지만 올해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제네핏츠(Zenefits)
◆기업 가치 : 45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9,600만 달러

제네핏츠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사관리 시스템을 중소기업 고객사에 제공하며, 고객사는 건강보험료 등 각종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Cloudera)
◆기업 가치 : 41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0만 달러

클라우데라는 하둡 배포판을 서비스하는 업체이다. 빅데이터/하둡 시장의 주요 경쟁사인 호튼웍스는 올 초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기업 가치 : 3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3,000만 달러

퓨어스토리지는 솔리드 스테이트와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토리지업계 거물 EMC에 좀 더 가격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큐사인(Docusign)
◆기업 가치 : 3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1,500만 달러

도큐사인은 사용자들에게 전자 서명 및 전자 결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슬랙(Slack)
◆기업 가치 : 28억 달러
◆투자 유치액 : 3억 1,500만 달러

슬랙은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 관련 플랫폼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에게 문자메시지, 영상통화에 문서공유까지 서비스한다.

뉴타닉스(Nutanix)
◆기업 가치 : 2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3억 1,200만 달러

뉴타닉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부문 스타트업으로, 고객들에게 가상화된 컴퓨팅, 네트워크, 저장 하드웨어를 올인원 시스템 형태로 제공하며, 맞춤형 소프트웨어로 관리가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특히 저장 측면에서 최적화된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기존의 시스템보다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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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신생기업인데 평가액 1조 이상?!··· 기업 IT 분야 '유니콘' 기업 15곳

Brandon Butle | Network World
월 스트리트 저널이 미화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115곳의 기업을 정리했다. 다음은 이중 15개의 엔터프라이즈 IT 분야 기업 리스트다.



과거에는 신생 기업이 막대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다르다. 이번 주 월스트리트저널과 다우존스의 벤처소스가 10억 달러(1조1,914억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지닌 신생 기업을 뜻하는 ‘유니콘’ 115곳을 선정한 것에서도 알 수 있는 흐름이다. 아래는 그 중 기업가치 상위 15개 소프트웨어 업체로, 주식 시장에 공개되거나 아직 매각되지 않은 곳들이다.

팰러티어(Palantir)
◆기업 가치 : 2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150억 달러

팰러티어는 방대한 정보 안에 얽힌 관계를 읽어내는 프로그램, 다시 말해 링크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팰러티어는 미 연방정부 당국과 대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하면서 급격하게 성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팰러티어는 우버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의 유니콘이다.

드롭박스(Dropbox)
◆기업 가치 : 10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만 달러
클라우드 부문 선도기업인 드롭박스는 FSS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크게 성장했다. 주요 경쟁사인 박스도 유니콘에 해당되지만 올해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제네핏츠(Zenefits)
◆기업 가치 : 45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9,600만 달러

제네핏츠는 클라우드 기반의 인사관리 시스템을 중소기업 고객사에 제공하며, 고객사는 건강보험료 등 각종 비용을 관리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Cloudera)
◆기업 가치 : 41억 달러
◆투자 유치액 : 6억 7,000만 달러

클라우데라는 하둡 배포판을 서비스하는 업체이다. 빅데이터/하둡 시장의 주요 경쟁사인 호튼웍스는 올 초 기업공개를 실시했다.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기업 가치 : 3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3,000만 달러

퓨어스토리지는 솔리드 스테이트와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트업이다. 스토리지업계 거물 EMC에 좀 더 가격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큐사인(Docusign)
◆기업 가치 : 3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5억 1,500만 달러

도큐사인은 사용자들에게 전자 서명 및 전자 결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슬랙(Slack)
◆기업 가치 : 28억 달러
◆투자 유치액 : 3억 1,500만 달러

슬랙은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 관련 플랫폼을 제공하며, 사용자들에게 문자메시지, 영상통화에 문서공유까지 서비스한다.

뉴타닉스(Nutanix)
◆기업 가치 : 20억 달러
◆투자 유치액 : 3억 1,200만 달러

뉴타닉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부문 스타트업으로, 고객들에게 가상화된 컴퓨팅, 네트워크, 저장 하드웨어를 올인원 시스템 형태로 제공하며, 맞춤형 소프트웨어로 관리가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특히 저장 측면에서 최적화된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기존의 시스템보다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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