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3

BT, "F1팀에 제공한 네트워킹 기술, 효과 가시화"

편집부 | CIO KR
BT가 지난 3월 포뮬러원(F1)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과 체결한 기술지원 파트너십이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BT는 그간 실시간 피트 스톱 분석, 경기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실시간 원격계측 강화 등의 첨단기술지원을 제공했으며,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은 주말에 열릴 브리티시 그랑프리에 도전할 예정이다.

BT의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은 전세계에 위치한 트랙과 영국 옥스포드 그로브의 운영 센터를 연결하고 있으며, 매 경기 발생하는 최대 80GB에 달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BT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경기장에서 100Mbps의 접속 속도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장과 레이스 운영센터의 인력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 분석함으로써 경주용 자동차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레이싱 팀이 관제 센터와 소통할 때 레이턴시를 제거하도록 최적화됐다.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팀의 클레어 윌리엄스 부대표는 “BT가 제공하고 있는 연결성을 통해 윌리엄스의 엔지니어들은 보다 긴밀히 협력하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수십, 수백, 수천 분의 일초까지도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퍼포먼스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의 그레이엄 해크랜드 최고정보책임자(CIO)는 “BT를 통해 전세계 각지의 모든 레이스 트랙과 그로브에 위치한 공장과의 안전적인 연결이 가능해졌다”며, “소셜, 모바일,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데이터 보관, 안전성 등 IT 관련 과제를 해결하는 데 BT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BT / F1


2015.07.03

BT, "F1팀에 제공한 네트워킹 기술, 효과 가시화"

편집부 | CIO KR
BT가 지난 3월 포뮬러원(F1)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과 체결한 기술지원 파트너십이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BT는 그간 실시간 피트 스톱 분석, 경기 영상 분석,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실시간 원격계측 강화 등의 첨단기술지원을 제공했으며,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은 주말에 열릴 브리티시 그랑프리에 도전할 예정이다.

BT의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은 전세계에 위치한 트랙과 영국 옥스포드 그로브의 운영 센터를 연결하고 있으며, 매 경기 발생하는 최대 80GB에 달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BT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경기장에서 100Mbps의 접속 속도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장과 레이스 운영센터의 인력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 분석함으로써 경주용 자동차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레이싱 팀이 관제 센터와 소통할 때 레이턴시를 제거하도록 최적화됐다.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팀의 클레어 윌리엄스 부대표는 “BT가 제공하고 있는 연결성을 통해 윌리엄스의 엔지니어들은 보다 긴밀히 협력하고 빠르게 작업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파트너십으로 수십, 수백, 수천 분의 일초까지도 단축시킬 수 있는 기술을 얻었으며, 이를 통해 퍼포먼스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스 마티니 레이싱 팀의 그레이엄 해크랜드 최고정보책임자(CIO)는 “BT를 통해 전세계 각지의 모든 레이스 트랙과 그로브에 위치한 공장과의 안전적인 연결이 가능해졌다”며, “소셜, 모바일,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데이터 보관, 안전성 등 IT 관련 과제를 해결하는 데 BT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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