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사티아 나델라의 새로운 미션, '사람들이 더 많은 걸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자'

Blair Hanley Frank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새로운 회계연도를 앞두고 어려운 선택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사티아 나델라는 25일 전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회사를 위한 새로운 미션을 밝혔다.

나델라는 "우리의 미션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 모든 기업들에게 힘을 주고, 더 많은 걸 달성하게끔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나델라가 최고위직에 올랐을 때 밝힌 포부보다 무척이나 간단한 미션 선언이었다. 나델라가 수장에 오른 이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변하고 있다.

나델라의 재임기간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플랫폼에 자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자체 윈도우 운영체제의 새로운 버전을 추진했다.

이 이메일에 대해 긱와이어(GeekWire)가 최초로 보도했으며, IDG 뉴스 서비스는 추가적으로 취재했다.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래에 실행할 세가지 전략을 내세웠다.
나델라는 "첫번 째,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업무를 위한 생산성 서비스를 모든 기기로 확장할 것이다. 이는 고객들에게 있어 그들의 직장에서의 삶과 집에서의 삶 양쪽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런 경험들은 강력할 것이며, 클라우드 플랫폼에 의해 힘이 더해질 것이며 윈도우 기기 플랫폼을 통해 최고의 인스턴스(instantiation) 내에 딜리버리한다"고 말했다.

나델라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성공 마인드를 만들어내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설파했다.

나델라의 편지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3가지 목록이 있었다.

- 고객 밀착
- 다양성과 포괄성
-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로서 함께 일하는 것


가장 마지막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조직을 개편한다는 얘길했는데, 이는 2013년 전임 CEO였던 스티브 발머가 회사의 팀들을 모두 한곳으로 모은 조직을 설계했다.

나델라의 이메일은 내부 해커톤(hackathons), 고객 피드백 제도, 그리고 새로운 인사고과 제도 등을 포함해 각 영역에서의 여러가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부여하면서 절정에 다다랐다.

나델라는 회사의 다양성을 특별 관리해 내재적 편견 훈련을 포함해 여러가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또한 "우리가 갖고 인지하고 있는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델라는 다음 회계연도에는 새로운 성장을 위한 자리를 잡을 것이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해 힘든 결정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힘으로써 결론을 내렸다.

"일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의 가치를 추구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우리의 계획을 실행해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이 필요할 것이다. 이에는 몇 가지 힘든 선택을 해야 한다."

나델라의 메시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자세히 지켜본 사람이라면 그리 놀랍지 않다. 이 메시지는 핵심 직원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의도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키아 전 CEO 스테판 엘롭과 비즈니스 솔루션 수장인 키릴 타타리노프를 포함한 여러 부서 핵심 경영진들이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또한 나델라가 수장이 되고 난뒤, 2014년을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해고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가장 최근의 대규모 해고는 올해 4월이었다.

마이크로소프의 윈도우 10 출시일은 딱 한달이 남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2018년 회계연도가 시작할 때 10억 대의 기기들이 이 윈도우 10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6.26

사티아 나델라의 새로운 미션, '사람들이 더 많은 걸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자'

Blair Hanley Frank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새로운 회계연도를 앞두고 어려운 선택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사티아 나델라는 25일 전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회사를 위한 새로운 미션을 밝혔다.

나델라는 "우리의 미션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 모든 기업들에게 힘을 주고, 더 많은 걸 달성하게끔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나델라가 최고위직에 올랐을 때 밝힌 포부보다 무척이나 간단한 미션 선언이었다. 나델라가 수장에 오른 이래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변하고 있다.

나델라의 재임기간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플랫폼에 자체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자체 윈도우 운영체제의 새로운 버전을 추진했다.

이 이메일에 대해 긱와이어(GeekWire)가 최초로 보도했으며, IDG 뉴스 서비스는 추가적으로 취재했다.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래에 실행할 세가지 전략을 내세웠다.
나델라는 "첫번 째,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업무를 위한 생산성 서비스를 모든 기기로 확장할 것이다. 이는 고객들에게 있어 그들의 직장에서의 삶과 집에서의 삶 양쪽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런 경험들은 강력할 것이며, 클라우드 플랫폼에 의해 힘이 더해질 것이며 윈도우 기기 플랫폼을 통해 최고의 인스턴스(instantiation) 내에 딜리버리한다"고 말했다.

나델라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성공 마인드를 만들어내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설파했다.

나델라의 편지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에 대한 3가지 목록이 있었다.

- 고객 밀착
- 다양성과 포괄성
- 하나의 마이크로소프트로서 함께 일하는 것


가장 마지막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조직을 개편한다는 얘길했는데, 이는 2013년 전임 CEO였던 스티브 발머가 회사의 팀들을 모두 한곳으로 모은 조직을 설계했다.

나델라의 이메일은 내부 해커톤(hackathons), 고객 피드백 제도, 그리고 새로운 인사고과 제도 등을 포함해 각 영역에서의 여러가지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부여하면서 절정에 다다랐다.

나델라는 회사의 다양성을 특별 관리해 내재적 편견 훈련을 포함해 여러가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또한 "우리가 갖고 인지하고 있는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델라는 다음 회계연도에는 새로운 성장을 위한 자리를 잡을 것이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위해 힘든 결정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힘으로써 결론을 내렸다.

"일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의 가치를 추구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우리의 계획을 실행해내기 위해서는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이 필요할 것이다. 이에는 몇 가지 힘든 선택을 해야 한다."

나델라의 메시지는 마이크로소프트를 자세히 지켜본 사람이라면 그리 놀랍지 않다. 이 메시지는 핵심 직원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의도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노키아 전 CEO 스테판 엘롭과 비즈니스 솔루션 수장인 키릴 타타리노프를 포함한 여러 부서 핵심 경영진들이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또한 나델라가 수장이 되고 난뒤, 2014년을 시작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해고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가장 최근의 대규모 해고는 올해 4월이었다.

마이크로소프의 윈도우 10 출시일은 딱 한달이 남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2018년 회계연도가 시작할 때 10억 대의 기기들이 이 윈도우 10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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