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0

맵알테크놀러지스, 스키마-프리 SQL 엔진인 ‘아파치 드릴 1.0’ 출시

편집부 | CIO KR
맵알테크놀러지스가 맵알 배포판의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0 버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파치 드릴은 데이터를 탐색하고 이해하기 위해 비즈니스 분석에 요구되는 시간을 대폭 절감시키는 것은 물론, 사전정의된 스키마 정의 여부에 상관없이 셀프 서비스 SQL 분석을 제공한다. 드릴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툴 지원과 함께 레거시 트랜젝션 시스템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센서, 웹 클릭 스트림 및 다른 반정형 데이터 등 새로운 데이터 소스와 상호작용한다. 드릴은 멀티 테넌트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또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허브에 필요한 통합 및 세분화된 보안 및 관리 기능과 함께 높은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아닐 가드레 맵알테크놀러지스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은 “활발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아파치 드릴은 온더플라이(on-the-fly) 스키마 디스커버리와 ANSI SQL을 결합해 애널리스트들이 셀프 서비스 방식에서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상호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며, “맵알은 새로운 드릴 익스플로러(Drill Explorer)와 같은 기능들이 빅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활용사례 정의 및 가치 실현 시간(time-to-value) 단축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릴은 사용자가 데이터 변환에 의존하지 않고 복잡한 JSON 포맷을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유형에서 셀프 서비스 데이터 탐색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둡이 제공하고 있는 규모∙비용 효율성 및 스키마-프리 쓰기(schema-free write) 기능은 드릴이 제공하는 동일하게 확장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스키마-프리 읽기(schema-free read) 기능을 통해 상호 보완되며, 이는 BI 및 분석에 저지연(low-latency)의 SQL 쿼리 및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드릴은 IoT 분석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음을 보여준다. IoT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JSON과 같은 대량의 복합/반정형 데이터로 구성되며, 잠재적으로 다른 포맷을 갖고 있는 각각의 데이터셋과 함께 수천여 대의 디바이스로부터 생성되는 데이터 소스로 인해 매우 다이나믹하다. 드릴은 이러한 데이터셋을 처리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설계돼있다.

드릴은 2014년 12월 아파치 최상위 프로젝트(Apache top-level project)로 선정됐으며, 하둡을 포함하는 맵알 배포판과 함께 아파치 드릴 1.0은 현재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06.10

맵알테크놀러지스, 스키마-프리 SQL 엔진인 ‘아파치 드릴 1.0’ 출시

편집부 | CIO KR
맵알테크놀러지스가 맵알 배포판의 아파치 드릴(Apache Drill) 1.0 버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아파치 드릴은 데이터를 탐색하고 이해하기 위해 비즈니스 분석에 요구되는 시간을 대폭 절감시키는 것은 물론, 사전정의된 스키마 정의 여부에 상관없이 셀프 서비스 SQL 분석을 제공한다. 드릴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데이터 시각화 툴 지원과 함께 레거시 트랜젝션 시스템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센서, 웹 클릭 스트림 및 다른 반정형 데이터 등 새로운 데이터 소스와 상호작용한다. 드릴은 멀티 테넌트 데이터 레이크(data lake) 또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허브에 필요한 통합 및 세분화된 보안 및 관리 기능과 함께 높은 안정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아닐 가드레 맵알테크놀러지스 제품 관리 부문 수석 부사장은 “활발한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아파치 드릴은 온더플라이(on-the-fly) 스키마 디스커버리와 ANSI SQL을 결합해 애널리스트들이 셀프 서비스 방식에서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상호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며, “맵알은 새로운 드릴 익스플로러(Drill Explorer)와 같은 기능들이 빅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활용사례 정의 및 가치 실현 시간(time-to-value) 단축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드릴은 사용자가 데이터 변환에 의존하지 않고 복잡한 JSON 포맷을 포함한 다양한 데이터 유형에서 셀프 서비스 데이터 탐색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둡이 제공하고 있는 규모∙비용 효율성 및 스키마-프리 쓰기(schema-free write) 기능은 드릴이 제공하는 동일하게 확장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스키마-프리 읽기(schema-free read) 기능을 통해 상호 보완되며, 이는 BI 및 분석에 저지연(low-latency)의 SQL 쿼리 및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드릴은 IoT 분석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음을 보여준다. IoT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JSON과 같은 대량의 복합/반정형 데이터로 구성되며, 잠재적으로 다른 포맷을 갖고 있는 각각의 데이터셋과 함께 수천여 대의 디바이스로부터 생성되는 데이터 소스로 인해 매우 다이나믹하다. 드릴은 이러한 데이터셋을 처리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설계돼있다.

드릴은 2014년 12월 아파치 최상위 프로젝트(Apache top-level project)로 선정됐으며, 하둡을 포함하는 맵알 배포판과 함께 아파치 드릴 1.0은 현재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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