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8

인성 위주 채용은 어떨까?

Sharon Florentine | CIO

필요한 기술을 가진 인력보다 잘 맞는 성격의 사람을 찾는 게 훨씬 어렵다. 팀 내 조화는 능력과 기술력만큼이나, 중요하며,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잘 맞지 않는 조각 하나가 조직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고객과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실적도 악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태도, 성격, 잠재력, 기술 교육에 맞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언제나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 지속적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공사 젠킨스 엔터프라이즈 컴퍼니 클라우드비스(CloudBees)의 창업자이자 CEO인 사샤 라보리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자사의 경우 개발자들이 전세계 14개국과 미국의 여러 주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성격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게 더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경우에 성격과 잠재성을 중시해 채용해야만 했다. 우리 회사는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원만한 성격이 공동 작업을 위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팀워크와 독립성 찾기
라보리에 따르면 클라우드비스가 원하는 인재상은 훌륭한 팀워크와 협업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독립적인 자발적 인재다.

그는 “우리 회사에는 회의가 많기 때문에, 직원들은 그런 상황들에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협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동시에 그들의 본래 사무실로 돌아가서는 독립적이고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만약 꾸준히 칭찬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거나 지시를 받아야만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우리 회사에는 맞지 않다. 우리가 동의한 협업적 비전을 받아들이고 그들 스스로 업무에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넓은 시야과 개념적 사고방식을 찾기
인재 채용과 매칭 플랫폼 커넥티파이어(Zonnectifier)의 CEO 존 저신은 시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가령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대부분의 문제들은 정확히 한번에 식별되고 해결된다. 그러므로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특정 능력보다도 그런 문제가 앞으로 회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저신은 이어 “물론 임무에 대한 근본을 아는 사람을 필요로 하겠지만, 당신의 직원들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전체적 성공으로 가는 중간 장애물 정도로 보는 게 중요하다. 개념적 사고방식과 관념이 여기에서 핵심이다”라고 덧붙였다.

즉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헌신이 중요한 만큼 자신의 헌신이 전체 그림에 어떻게 맞아 들어가는지 볼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라보리 또한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면서도 큰 그림 즉 회사 전체의 성공과 개발 성장을 염두에 두는 사람이 필요하다”라며 시야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라보리는 이와 관련해 구직자들을 면접할 때 그들이 어떻게 질문에 대답하는지 뿐 아니라 그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도 유의함으로써 개인적 역할 범위 바깥의 회사 측면을 그들이 어떻게 폭넓게 보고 있는지 판단한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면접 시간의 최소한 1/3을 구직자들이 나에게 회사와 IT 업계에서 우리 회사의 위치에 대해 물어보도록 배정한다. 만약 그들이 아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큰 그림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탈락에 가까워진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15.06.08

인성 위주 채용은 어떨까?

Sharon Florentine | CIO

필요한 기술을 가진 인력보다 잘 맞는 성격의 사람을 찾는 게 훨씬 어렵다. 팀 내 조화는 능력과 기술력만큼이나, 중요하며, 어쩌면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잘 맞지 않는 조각 하나가 조직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고객과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실적도 악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태도, 성격, 잠재력, 기술 교육에 맞는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언제나 잘못된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 지속적 소프트웨어 플랫폼 제공사 젠킨스 엔터프라이즈 컴퍼니 클라우드비스(CloudBees)의 창업자이자 CEO인 사샤 라보리는 이를 인정하면서도, 자사의 경우 개발자들이 전세계 14개국과 미국의 여러 주에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성격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게 더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리 회사의 경우에 성격과 잠재성을 중시해 채용해야만 했다. 우리 회사는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원만한 성격이 공동 작업을 위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팀워크와 독립성 찾기
라보리에 따르면 클라우드비스가 원하는 인재상은 훌륭한 팀워크와 협업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독립적인 자발적 인재다.

그는 “우리 회사에는 회의가 많기 때문에, 직원들은 그런 상황들에서 소통할 수 있는 능력과 협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동시에 그들의 본래 사무실로 돌아가서는 독립적이고 자발적으로 동기부여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만약 꾸준히 칭찬을 들어야 하는 사람이거나 지시를 받아야만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우리 회사에는 맞지 않다. 우리가 동의한 협업적 비전을 받아들이고 그들 스스로 업무에 적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넓은 시야과 개념적 사고방식을 찾기
인재 채용과 매칭 플랫폼 커넥티파이어(Zonnectifier)의 CEO 존 저신은 시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가령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대부분의 문제들은 정확히 한번에 식별되고 해결된다. 그러므로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특정 능력보다도 그런 문제가 앞으로 회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저신은 이어 “물론 임무에 대한 근본을 아는 사람을 필요로 하겠지만, 당신의 직원들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전체적 성공으로 가는 중간 장애물 정도로 보는 게 중요하다. 개념적 사고방식과 관념이 여기에서 핵심이다”라고 덧붙였다.

즉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헌신이 중요한 만큼 자신의 헌신이 전체 그림에 어떻게 맞아 들어가는지 볼 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라보리 또한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면서도 큰 그림 즉 회사 전체의 성공과 개발 성장을 염두에 두는 사람이 필요하다”라며 시야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라보리는 이와 관련해 구직자들을 면접할 때 그들이 어떻게 질문에 대답하는지 뿐 아니라 그들이 어떤 질문을 하는지도 유의함으로써 개인적 역할 범위 바깥의 회사 측면을 그들이 어떻게 폭넓게 보고 있는지 판단한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면접 시간의 최소한 1/3을 구직자들이 나에게 회사와 IT 업계에서 우리 회사의 위치에 대해 물어보도록 배정한다. 만약 그들이 아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큰 그림에 관심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탈락에 가까워진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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