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2

'디지털 전략으로 이공계 인재 육성' 뉴욕의 본항공기술대학

Sharon Florentine | CIO
미국 뉴욕에 있는 한 대학은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와 제휴를 맺고 이공계 졸업생들의 취업과 우수 신입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본항공기술대학(Vaughn College of Aeronautics and Technology)은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EGC와 제휴를 맺어 학생들이 졸업 후 더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제휴의 일환으로 대학측은 고프로 카메라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그 기술을 활용해 그들의 성과, 관심사, 능력을 보여주도록 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IT업계의 차세대 인재다. 우리의 차세대 교육 캠페인은 본 대학의 명성을 뉴욕시 근방을 넘어 확산시키고 이 학생들이 이공계 일자리를 얻는데 도움을 주고 신입생들의 대학 선택률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EGC의 경영 파트너인 니콜 로라리는 말했다.

조명, 카메라, 액션
이 캠페인은 학생 홍보대사로 뽑힌 본대학 학생들이 창의력을 펼치고 자신들의 가치를 미래의 고용주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는 학생들에게 뭔가 만들어낼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된다. 학생들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소셜미디어와 구직 포트폴리오에 비디오를 올린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교육에 자부심을 갖게 되며 새로운 경력으로 나아가는데 자신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데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로라리는 말했다.

본대학의 항공과 기술 분야 전문성을 고려할 때,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엔지니어링, 수학, 항공, 메카트로닉스 업계에 취업한다.

또 본대학이 EGC와 협력해 전개하는 고프로 전략은 특히 여학생들의 기술 업계 진출을 돕고 있다. “본대학은 이공계 커리큘럼과 관련 직종에 관심을 갖는 여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학생들은 이공계 커리큘럼 이수와 이를 문서로 정리하고 공유해 관련 분야에 진출하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로라리는 전했다.


차세대 인재 발굴과 육성
고프로 전략은 많은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본대학과 기술 진로에 관심을 갖게 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이 차세대 기술 업계에 인재 공급원을 구축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을 선택할 때 어떤 점이 영향을 미치느냐에 대해 본대학이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들을 부각시켰다. 본대학의 학생들은 다른 대학에서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것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우리 학교에는 로보틱스 연구소가 있고 비행 시뮬레이터도 있다. 메카트로닉스로 실험적인 작업도 해볼 수 있고,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다. 학교는 학교의 입학 열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실제 경험과 체험 학습에 대해 다른 학생들로부터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라고 로라리는 설명했다.

본대학의 학생 홍보대사에 대한 비디오를 이 유튜브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학생들이 새로운 비디오와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면 그들의 작품이 본의 블로그에 공유된다고 로라리는 말했다. ciokr@idg.co.kr



2015.05.12

'디지털 전략으로 이공계 인재 육성' 뉴욕의 본항공기술대학

Sharon Florentine | CIO
미국 뉴욕에 있는 한 대학은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와 제휴를 맺고 이공계 졸업생들의 취업과 우수 신입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본항공기술대학(Vaughn College of Aeronautics and Technology)은 더 많은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EGC와 제휴를 맺어 학생들이 졸업 후 더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 제휴의 일환으로 대학측은 고프로 카메라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그 기술을 활용해 그들의 성과, 관심사, 능력을 보여주도록 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IT업계의 차세대 인재다. 우리의 차세대 교육 캠페인은 본 대학의 명성을 뉴욕시 근방을 넘어 확산시키고 이 학생들이 이공계 일자리를 얻는데 도움을 주고 신입생들의 대학 선택률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EGC의 경영 파트너인 니콜 로라리는 말했다.

조명, 카메라, 액션
이 캠페인은 학생 홍보대사로 뽑힌 본대학 학생들이 창의력을 펼치고 자신들의 가치를 미래의 고용주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는 학생들에게 뭔가 만들어낼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된다. 학생들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만들어내며 소셜미디어와 구직 포트폴리오에 비디오를 올린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교육에 자부심을 갖게 되며 새로운 경력으로 나아가는데 자신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데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로라리는 말했다.

본대학의 항공과 기술 분야 전문성을 고려할 때, 대부분의 졸업생들은 엔지니어링, 수학, 항공, 메카트로닉스 업계에 취업한다.

또 본대학이 EGC와 협력해 전개하는 고프로 전략은 특히 여학생들의 기술 업계 진출을 돕고 있다. “본대학은 이공계 커리큘럼과 관련 직종에 관심을 갖는 여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학생들은 이공계 커리큘럼 이수와 이를 문서로 정리하고 공유해 관련 분야에 진출하는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로라리는 전했다.


차세대 인재 발굴과 육성
고프로 전략은 많은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본대학과 기술 진로에 관심을 갖게 하는데도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이 차세대 기술 업계에 인재 공급원을 구축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을 선택할 때 어떤 점이 영향을 미치느냐에 대해 본대학이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들을 부각시켰다. 본대학의 학생들은 다른 대학에서 일반적으로 하지 않는 것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우리 학교에는 로보틱스 연구소가 있고 비행 시뮬레이터도 있다. 메카트로닉스로 실험적인 작업도 해볼 수 있고,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는데도 기여할 수 있다. 학교는 학교의 입학 열기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실제 경험과 체험 학습에 대해 다른 학생들로부터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라고 로라리는 설명했다.

본대학의 학생 홍보대사에 대한 비디오를 이 유튜브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학생들이 새로운 비디오와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면 그들의 작품이 본의 블로그에 공유된다고 로라리는 말했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