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1

온라인 방문객이 떠나는 12가지 이유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요즘 같은 경쟁이 치열하고 즉시적인 모바일 세계에서 구매자를 사로잡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몇 분(혹은 몇 초)에 불과하다. 만약 당신의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거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등 온라인 구매자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요소들이 없다면 그 잠재적 고객들은 다른 곳에서 쇼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말라. 여기 도움의 손길이 있다. 온라인 구매자를 잃어버리는 12가지 행동을 정리했다. 경쟁사에게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음을 주의하면 된다.



1.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다.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 업체 넷서티브(Netsertive)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마케팅 전략가 빌 네이젤은 “최근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가 없는 비즈니스들은 구글 검색 순위에서 뒤로 밀려나게 됐다. 검색 단어에 대해 관련성이 뒤쳐졌다는 의미다. 고객의 90% 이상이 검색을 통해 구매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이런 검색순위에서 밀리는 결과는 고객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웹사이트가 얼마나 모바일 친화적인지 알아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의 모바일 친화도 테스트 툴을 이용하면 된다. 이런 조치를 통해 기업은 온라인의 존재감을 높이고 2015년과 그 이후에도 계속 더 좋은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2.사이트가 너무 느리다. “잠재적 고객을 떠나 보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너무 느리고 응답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컨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공자인 라임라이트 네트워크(Limlight Networks)의 운영 부회장 댄 카니는 규정했다.

최근 조사를 보면 고객의 39%는 웹사이트가 로딩되도록 3초에서 5초가량 기다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약 41%의 고객들은 5초가 넘어가면 그 사이트를 떠나버린다고 그는 덧붙였다.

3. 사이트에 배너와 광고가 너무 많다. “(몇몇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의 화면 제약에 주의 해야 한다. 공간은 소중하다”라고 슈바이(ShoeBuy)의 CTO 파라스 메타는 강조했따.

그는 “고객들은 그들이 제대로 된 사이트에 도착했는지, 알맞은 제품을 지금 맞게 찾아온 건지 알고 싶어한다. 그들이 마케팅[배너와 광고]에 압도되도록 하지 말라”라고 조언했다.

4.방문객이 안심하지 못한다. 페어포털(Fareportal)의 CTO 하쉬 수드 “웹사이트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소비자로부터 신뢰받을 수 없고 구매 전환율도 떨어지는 결과를 얻게 된다. 고객들은 개인정보 탈취나 사기 위험 때문에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에서는 물건을 잘 구매하지 않는다.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당신과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보안과 암호화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바자보이스(Bazaarvoice)의 글로벌과 분석 관계 부문 디렉터인 맷 크렙스바흐도 “분명히 정의된 인증 정책[과 신뢰 표시]가 없는 브랜드는 고객 상실로 이어질 수 있는 브랜드 인지도 하락을 겪게 된다”라고 경고했다. 바자보이스 조사에 의하면 미국 소비자의 29%가 적절한 신뢰 인증 표시가 없는 웹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입력하거나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5. 사이트 내비게이션이 어렵다. “돌아다니기 힘든 사이트보다 더 나쁜 것은 없다. 소매점들은 사이트가 잘 검색되지 않을 경우 고객을 잃게 된다.” 클라우드 상거래 솔루션 제공자인 디맨드웨어(demandware)의 산업 전략과 통찰 부문 부회장인 롭 가프의 주장이다.

그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소비자들이 당신의 사이트에서 찾던 물품에 어떻게 찾아갈지를 고려해보라. 사이트의 모든 접점을 통해 고객의 구매 과정을 따라가보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물건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객들의 관여도를 높이기 위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찾던 물건에 도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6. 사진의 품질이 엉망이다. 웹 디자인과 웹 마케팅 업체인 엑소랩(Exolab)의 소셜미디어 매니저인 알야나 잘레는 이미지 품질을 강조했다.

그녀는 “온라인 구매를 할 때 고객들은 사진으로밖에 물건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제품 자체가 뛰어나도 사진이 좋지 않으면 물건이 안 팔린다. 사진은 깔끔하고 알맞은 조명을 받고 있으면서 정확히 물건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2015.05.11

온라인 방문객이 떠나는 12가지 이유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요즘 같은 경쟁이 치열하고 즉시적인 모바일 세계에서 구매자를 사로잡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몇 분(혹은 몇 초)에 불과하다. 만약 당신의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거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등 온라인 구매자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요소들이 없다면 그 잠재적 고객들은 다른 곳에서 쇼핑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는 말라. 여기 도움의 손길이 있다. 온라인 구매자를 잃어버리는 12가지 행동을 정리했다. 경쟁사에게 고객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다음을 주의하면 된다.



1. 사이트가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다. 디지털 마케팅 인텔리전스 업체 넷서티브(Netsertive)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마케팅 전략가 빌 네이젤은 “최근 구글의 검색 알고리즘 변화로, 모바일 친화적 사이트가 없는 비즈니스들은 구글 검색 순위에서 뒤로 밀려나게 됐다. 검색 단어에 대해 관련성이 뒤쳐졌다는 의미다. 고객의 90% 이상이 검색을 통해 구매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이런 검색순위에서 밀리는 결과는 고객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웹사이트가 얼마나 모바일 친화적인지 알아내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의 모바일 친화도 테스트 툴을 이용하면 된다. 이런 조치를 통해 기업은 온라인의 존재감을 높이고 2015년과 그 이후에도 계속 더 좋은 고객을 끌어 모을 수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2.사이트가 너무 느리다. “잠재적 고객을 떠나 보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너무 느리고 응답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컨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제공자인 라임라이트 네트워크(Limlight Networks)의 운영 부회장 댄 카니는 규정했다.

최근 조사를 보면 고객의 39%는 웹사이트가 로딩되도록 3초에서 5초가량 기다려준다고 한다. 그리고 약 41%의 고객들은 5초가 넘어가면 그 사이트를 떠나버린다고 그는 덧붙였다.

3. 사이트에 배너와 광고가 너무 많다. “(몇몇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의 화면 제약에 주의 해야 한다. 공간은 소중하다”라고 슈바이(ShoeBuy)의 CTO 파라스 메타는 강조했따.

그는 “고객들은 그들이 제대로 된 사이트에 도착했는지, 알맞은 제품을 지금 맞게 찾아온 건지 알고 싶어한다. 그들이 마케팅[배너와 광고]에 압도되도록 하지 말라”라고 조언했다.

4.방문객이 안심하지 못한다. 페어포털(Fareportal)의 CTO 하쉬 수드 “웹사이트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소비자로부터 신뢰받을 수 없고 구매 전환율도 떨어지는 결과를 얻게 된다. 고객들은 개인정보 탈취나 사기 위험 때문에 안전하지 않은 웹사이트에서는 물건을 잘 구매하지 않는다.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당신과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보안과 암호화 소프트웨어에 투자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바자보이스(Bazaarvoice)의 글로벌과 분석 관계 부문 디렉터인 맷 크렙스바흐도 “분명히 정의된 인증 정책[과 신뢰 표시]가 없는 브랜드는 고객 상실로 이어질 수 있는 브랜드 인지도 하락을 겪게 된다”라고 경고했다. 바자보이스 조사에 의하면 미국 소비자의 29%가 적절한 신뢰 인증 표시가 없는 웹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입력하거나 물건을 구매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5. 사이트 내비게이션이 어렵다. “돌아다니기 힘든 사이트보다 더 나쁜 것은 없다. 소매점들은 사이트가 잘 검색되지 않을 경우 고객을 잃게 된다.” 클라우드 상거래 솔루션 제공자인 디맨드웨어(demandware)의 산업 전략과 통찰 부문 부회장인 롭 가프의 주장이다.

그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 소비자들이 당신의 사이트에서 찾던 물품에 어떻게 찾아갈지를 고려해보라. 사이트의 모든 접점을 통해 고객의 구매 과정을 따라가보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물건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고객들의 관여도를 높이기 위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찾던 물건에 도달할 수 있게 해야 한다.

6. 사진의 품질이 엉망이다. 웹 디자인과 웹 마케팅 업체인 엑소랩(Exolab)의 소셜미디어 매니저인 알야나 잘레는 이미지 품질을 강조했다.

그녀는 “온라인 구매를 할 때 고객들은 사진으로밖에 물건을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제품 자체가 뛰어나도 사진이 좋지 않으면 물건이 안 팔린다. 사진은 깔끔하고 알맞은 조명을 받고 있으면서 정확히 물건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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