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디지털 변혁의 시대, 신임 CIO을 위한 4가지 지침

Diana Bersohn | CIO

신임 CIO는 회사가 현재 무엇을 추구하는지를 파악해 혁신의 설계자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가며 업무 시작 첫날에 이미 무언가를 보여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신임 CIO가 새 조직에 존재감을 드러내기까지는 보통 90일에서 120일 정도의 시간이 주어진다. 그 적응기는 CIO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 때 디지털이 가져올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기대도 크다.

하지만 CIO가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게 쉬운 것은 아니다. 회사에서 점점 더 IT와비IT간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임 CIO는 회사에 대해 재빠르게 배워 가면서 산업, 고객, 제품 개발자들간의 경계를 잘 파악하고 그들에게 맞는 역할을 찾아내면서 회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이 혁신 추진 정도와 현업 임원의 기대치를 주도하기 때문에 구형 시스템과 디지털의 도래를 감안하면, IT분야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속도다.

하지만 신임 CIO만이 IT전문가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액센츄어 2015 기술 비전(Accenture 2015 Technology Vision) 보고서에 따르면 경영진의 34%만이 앞으로 2년 안에 IT조직이 혁신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 같은 답변이 2년 전의 71%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실은 다른 C-레벨 임원보다 CIO의 평균 재임기간이 짧다는 것을 모두가 잘 알고 있어 신임 CIO들이 직면한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다음 4가지 지침을 따르는 CIO에게는 큰 기회가 존재할 것이다.

1. 디지털 수요가 모든 사업 분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라
기업이 디지털의 혜택을 얻고자 하는 바로 지금, CIO들도 자신의 몫을 챙기려면 디지털에서 비즈니스로 대화 주제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은 서로 결합되어야 한다.

성공적인 CIO들은 이를 달성하고자 비즈니스 전략, 도전과제, 재정, 트렌드를 공부한다. 그들은 업계 역동성을 배워가면서 기업의 파트너와 경쟁사들이 어떻게 기술을 활용해 그들의 디지털 아젠다를 이끌어가는지에 대해 이해한다.

신임 CIO가 회사의 문화와 IT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디지털 아젠다를 추진할 때 신뢰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계획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재임 초기다.

이 계획은 IT조직이 미래 디지털 비전으로 가기 위해 실제로 진일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를 담고 있어야 한다. 어떤 CIO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 하락이 나타나고 있을 때 이를 수치로 보여줌으로써 회사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현대화하기 위한 멀티레이어 변화에 착수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유 서비스 운영 모델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2. 기업의 혁신 설계자가 돼라
CIO는 디지털 변혁의 중심에 있는 혁신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신뢰받는 CIO는 도발적이고 과감한 계획을 펼쳐서 비즈니스와 IT 비전과 혼란의 잠재성을 합칠 것이다. 예를 들어 금융 서비스 기업은 고객들을 위한 모바일 앱에 새로운 기능성을 활성화해 실시간에 가까운 금융 활동에 대한 접속을 가능케 하거나 고객들이 지점에 들어가면 가상 고객 서비스 상담사에 접속시켜 줄 수 있다.

추가로 비즈니스 전략, 철칙, 가치 창출인자, 핵심 고객 고려사항, 기술 기대치는 빠른 성공을 이끌고 제공하기 위한 길을 밝혀주는 클라우드 전략 같은 단기 계획에 포함된다. 그럼에 있어서 CIO와 IT팀은 조직이 신속하게 일을 진행 하기 위한 지원에 자신들이 최적이라는 점을 보여줄 수 있다.

 




2015.05.07

디지털 변혁의 시대, 신임 CIO을 위한 4가지 지침

Diana Bersohn | CIO

신임 CIO는 회사가 현재 무엇을 추구하는지를 파악해 혁신의 설계자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가며 업무 시작 첫날에 이미 무언가를 보여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신임 CIO가 새 조직에 존재감을 드러내기까지는 보통 90일에서 120일 정도의 시간이 주어진다. 그 적응기는 CIO들에게 엄청난 기회가 되기도 한다. 이 때 디지털이 가져올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기대도 크다.

하지만 CIO가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게 쉬운 것은 아니다. 회사에서 점점 더 IT와비IT간의 경계가 흐릿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임 CIO는 회사에 대해 재빠르게 배워 가면서 산업, 고객, 제품 개발자들간의 경계를 잘 파악하고 그들에게 맞는 역할을 찾아내면서 회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야 한다. 디지털이 혁신 추진 정도와 현업 임원의 기대치를 주도하기 때문에 구형 시스템과 디지털의 도래를 감안하면, IT분야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속도다.

하지만 신임 CIO만이 IT전문가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액센츄어 2015 기술 비전(Accenture 2015 Technology Vision) 보고서에 따르면 경영진의 34%만이 앞으로 2년 안에 IT조직이 혁신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 같은 답변이 2년 전의 71%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실은 다른 C-레벨 임원보다 CIO의 평균 재임기간이 짧다는 것을 모두가 잘 알고 있어 신임 CIO들이 직면한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다음 4가지 지침을 따르는 CIO에게는 큰 기회가 존재할 것이다.

1. 디지털 수요가 모든 사업 분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라
기업이 디지털의 혜택을 얻고자 하는 바로 지금, CIO들도 자신의 몫을 챙기려면 디지털에서 비즈니스로 대화 주제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은 서로 결합되어야 한다.

성공적인 CIO들은 이를 달성하고자 비즈니스 전략, 도전과제, 재정, 트렌드를 공부한다. 그들은 업계 역동성을 배워가면서 기업의 파트너와 경쟁사들이 어떻게 기술을 활용해 그들의 디지털 아젠다를 이끌어가는지에 대해 이해한다.

신임 CIO가 회사의 문화와 IT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디지털 아젠다를 추진할 때 신뢰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계획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를 수집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재임 초기다.

이 계획은 IT조직이 미래 디지털 비전으로 가기 위해 실제로 진일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를 담고 있어야 한다. 어떤 CIO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 하락이 나타나고 있을 때 이를 수치로 보여줌으로써 회사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현대화하기 위한 멀티레이어 변화에 착수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공유 서비스 운영 모델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2. 기업의 혁신 설계자가 돼라
CIO는 디지털 변혁의 중심에 있는 혁신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신뢰받는 CIO는 도발적이고 과감한 계획을 펼쳐서 비즈니스와 IT 비전과 혼란의 잠재성을 합칠 것이다. 예를 들어 금융 서비스 기업은 고객들을 위한 모바일 앱에 새로운 기능성을 활성화해 실시간에 가까운 금융 활동에 대한 접속을 가능케 하거나 고객들이 지점에 들어가면 가상 고객 서비스 상담사에 접속시켜 줄 수 있다.

추가로 비즈니스 전략, 철칙, 가치 창출인자, 핵심 고객 고려사항, 기술 기대치는 빠른 성공을 이끌고 제공하기 위한 길을 밝혀주는 클라우드 전략 같은 단기 계획에 포함된다. 그럼에 있어서 CIO와 IT팀은 조직이 신속하게 일을 진행 하기 위한 지원에 자신들이 최적이라는 점을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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