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6

마이크로소프트 올해 말 오피스 2016 출시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2015년 말 데스크톱 오피스 생산성 제품군을 업데이트한다. 오피스 제품 관리 총 책임자인 줄리아 화이트는 오피스 2016를 내놓는다고 공식 발표하며,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오피스를 내놓는 데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화이트는 “앞으로 남은 몇 개월간 윈도우 2016에 관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겠지만, 이번 제품군은 지금까지 사용자에 친숙한 오피스 사용경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PC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는 오피스 앱에 도입될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간략히 소개했다. 윈도우 10용 워드에는 실시간 협업 도구와 이미지, 웹 레퍼런스, 정의와 같은 온라인 자료에 접근하기 위한 인사이트 포 오피스(Insights for Offices)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엑셀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차트로 새롭게 단장하며,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셀 범위를 선택하거나 파이 차트의 형식을 지정하고, 워크북을 관리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터치 기반의 제어 기능도 탑재된다.

파워포인트에는 슬라이드쇼를 준비해서 발표할 수 있는 프레젠터 뷰(Presenter View)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슬라이드에 주석을 달 수 있게 하는 잉크 툴(Ink Tool)이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원노트의 최신 버전에는 협업과 공유 기능이 강화되며, 오피스 리본 UI가 적용될 예정이다. 워드가 통합된 아웃룩 메일에서는 테이블 등 콘텐츠 서식을 꾸밀 수 있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용 오피스를 보여주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픈 베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2015.01.26

마이크로소프트 올해 말 오피스 2016 출시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2015년 말 데스크톱 오피스 생산성 제품군을 업데이트한다. 오피스 제품 관리 총 책임자인 줄리아 화이트는 오피스 2016를 내놓는다고 공식 발표하며,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오피스를 내놓는 데 주력했다고 강조했다.

화이트는 “앞으로 남은 몇 개월간 윈도우 2016에 관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겠지만, 이번 제품군은 지금까지 사용자에 친숙한 오피스 사용경험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키보드와 마우스에 친숙한 PC에 가장 잘 어울릴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는 오피스 앱에 도입될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간략히 소개했다. 윈도우 10용 워드에는 실시간 협업 도구와 이미지, 웹 레퍼런스, 정의와 같은 온라인 자료에 접근하기 위한 인사이트 포 오피스(Insights for Offices)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다.

엑셀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차트로 새롭게 단장하며,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셀 범위를 선택하거나 파이 차트의 형식을 지정하고, 워크북을 관리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는 터치 기반의 제어 기능도 탑재된다.

파워포인트에는 슬라이드쇼를 준비해서 발표할 수 있는 프레젠터 뷰(Presenter View)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실시간으로 슬라이드에 주석을 달 수 있게 하는 잉크 툴(Ink Tool)이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원노트의 최신 버전에는 협업과 공유 기능이 강화되며, 오피스 리본 UI가 적용될 예정이다. 워드가 통합된 아웃룩 메일에서는 테이블 등 콘텐츠 서식을 꾸밀 수 있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용 오피스를 보여주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으며, 오픈 베타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