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3

"내년 전략 수립 위한 기술과 비즈니스 전망 논의" IT리더스 서밋 개최

박해정 | CIO KR
오늘(3일) 2015년 80여명의 국내 CIO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리더스 서밋 : The Year Ahead 2014’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IDC 아태지부에서 모바일과 IoT를 총괄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성민 상무,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준혁 부장, F5네트웍스의 모한 벨루 상무의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다. IT리더스 서밋에서는 IT동향과 전망 이외에 글로벌 경제 관련 주요 동향도 소개했으며 이 세션은 맥킨지&컴퍼니의 김주완 파트너가 발표했다.



먼저 앤더슨 부사장은 ‘2015년 사물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CIO가 주목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나라마다 다르며 글로벌 업체라고 해서 모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스마트홈의 경우 국가마다 운영 주체의 역할이 다르고 시장 원동력도 다르다. IoT 플랫폼을 구현하기 구해서는 어떤 협력사와도, 심지어는 경쟁사라 해도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앤더슨 부사장은 강조했다.

이어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 상무는 변화된 환경과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발표했고,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 부장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지에 대해 소개했다. F5네트웍스의 벨루 상무는 고가용 및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운영하려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맥킨지&컴퍼니의 김 파트너는 글로벌 경제 전망이 다소 비관적인데 그 이유에 대해 유럽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2014.12.03

"내년 전략 수립 위한 기술과 비즈니스 전망 논의" IT리더스 서밋 개최

박해정 | CIO KR
오늘(3일) 2015년 80여명의 국내 CIO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리더스 서밋 : The Year Ahead 2014’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IDC 아태지부에서 모바일과 IoT를 총괄하는 찰스 리드 앤더슨 부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성민 상무,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준혁 부장, F5네트웍스의 모한 벨루 상무의 전문가 세션이 진행됐다. IT리더스 서밋에서는 IT동향과 전망 이외에 글로벌 경제 관련 주요 동향도 소개했으며 이 세션은 맥킨지&컴퍼니의 김주완 파트너가 발표했다.



먼저 앤더슨 부사장은 ‘2015년 사물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CIO가 주목해야 할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앤더슨 부사장은 IoT를 주도하는 주체들이 나라마다 다르며 글로벌 업체라고 해서 모든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건 아니라고 지적했다. “스마트홈의 경우 국가마다 운영 주체의 역할이 다르고 시장 원동력도 다르다. IoT 플랫폼을 구현하기 구해서는 어떤 협력사와도, 심지어는 경쟁사라 해도 협업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앤더슨 부사장은 강조했다.

이어서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양 상무는 변화된 환경과 진화된 네트워크 보안 플랫폼이 무엇인지를 발표했고, 맵알테크놀로지코리아의 홍 부장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할 지에 대해 소개했다. F5네트웍스의 벨루 상무는 고가용 및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운영하려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맥킨지&컴퍼니의 김 파트너는 글로벌 경제 전망이 다소 비관적인데 그 이유에 대해 유럽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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