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3

오라클, 최신 자바 플랫폼 및 제품 발표

편집부 | CIO KR
오라클(www.oracle.com)이 최신 자바 플랫폼과 제품들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오라클은 자바 플랫폼의 강력한 모멘텀과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하며 향후 출시 예정인 자바 SE 9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자바 ME 플랫폼(Java Platform Micro Edition)인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자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자바 EE)의 최신 개발 내용 및 자바 EE 8의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ARM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기타 자원이 한정적인 시스템에 최적화된 자바 런타임 클라이언트인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의 업데이트로, 이 플랫폼은 고객이 시장 출시를 앞당기고 비용을 줄이며 다양한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호환성을 제공해 준다.

신제품 출시로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는 임베디드 및 IoT 시장에서 새로운 플랫폼 및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ARM 코어텍스-M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지원하며, 커뮤니케이션 및 네트워킹이 폭넓게 개선됐다. 힙 분석(heap analysis)과 개발 환경이 향상됐으며, 개발자 생산성 및 보안 기능이 개선됐다.

오라클은 자바 ME 임베디드 8.1의 개발자 프리뷰를 제공해 자바 개발자들이 ARM 엠베드(mbed) 개발 플랫폼을 실험하고, 다른 ARM 아키텍처 및 플랫폼에서 기존 자바 지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엠베드는 32비트 ARM 코어텍스-M 마이크로컨트롤러에 기반한 스마트 기기 개발용 플랫폼으로 마이크로컨트롤러 업계의 파편화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새롭게 제공된 자바에 대한 지원은 커넥티드 IoT 디바이스에 초점을 맞춰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및 제품 개발을 위한 높은 생산성의 솔루션으로 기대된다.

오라클 및 프리스케일(Freescale)은 코어텍스-M4 코어 기반의 프리스케일 키네티스(Kinetis) K시리즈에 자바용 지원을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대중적인 자바 프로그래밍 기능의 장점을 취하고, 엠베드를 사용하는, 개발자 버전으로 FRDM-K64F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두 개의 새로운 디바이스 제품군을 위해 퀄컴의 고비(Gobi) 3G/4G 연결 솔루션용으로 개선된 지원을 추가했다.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오라클 자바 플랫폼 통합(Oracle Java Platform Integrator; OJPI) 프로그램을 제공해 써드파티가 오라클의 배포판을 보완하는 다수의 플랫폼에서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는 폭넓은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의 자바 사용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킨다.

오라클은 오픈JDK(OpenJDK) 커뮤니티에서 JDK 9 프로젝트를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새로운 기능은 모듈화, 성능, 안정성, 및 이동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JDK 9는 현재 출시된 공식적인 레퍼런스 구현이 될 자바 SE9은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 새로운 기능들은 우선적으로 JDK개선 제안(JDK Enhancement Proposal) 프로세스를 통해 제안 및 트래킹된 후 공식적인 자바 SE 9 플랫폼에 포함된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ava Community Process)에서 논의, 정제 및 승인 과정을 거친다. ciokr@idg.co.kr



2014.11.13

오라클, 최신 자바 플랫폼 및 제품 발표

편집부 | CIO KR
오라클(www.oracle.com)이 최신 자바 플랫폼과 제품들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오라클은 자바 플랫폼의 강력한 모멘텀과 지속적인 혁신을 강조하며 향후 출시 예정인 자바 SE 9의 계획을 밝혔다. 또한 자바 ME 플랫폼(Java Platform Micro Edition)인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자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자바 EE)의 최신 개발 내용 및 자바 EE 8의 향후 계획을 밝혔다.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ARM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기타 자원이 한정적인 시스템에 최적화된 자바 런타임 클라이언트인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의 업데이트로, 이 플랫폼은 고객이 시장 출시를 앞당기고 비용을 줄이며 다양한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호환성을 제공해 준다.

신제품 출시로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는 임베디드 및 IoT 시장에서 새로운 플랫폼 및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ARM 코어텍스-M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지원하며, 커뮤니케이션 및 네트워킹이 폭넓게 개선됐다. 힙 분석(heap analysis)과 개발 환경이 향상됐으며, 개발자 생산성 및 보안 기능이 개선됐다.

오라클은 자바 ME 임베디드 8.1의 개발자 프리뷰를 제공해 자바 개발자들이 ARM 엠베드(mbed) 개발 플랫폼을 실험하고, 다른 ARM 아키텍처 및 플랫폼에서 기존 자바 지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엠베드는 32비트 ARM 코어텍스-M 마이크로컨트롤러에 기반한 스마트 기기 개발용 플랫폼으로 마이크로컨트롤러 업계의 파편화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새롭게 제공된 자바에 대한 지원은 커넥티드 IoT 디바이스에 초점을 맞춰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및 제품 개발을 위한 높은 생산성의 솔루션으로 기대된다.

오라클 및 프리스케일(Freescale)은 코어텍스-M4 코어 기반의 프리스케일 키네티스(Kinetis) K시리즈에 자바용 지원을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대중적인 자바 프로그래밍 기능의 장점을 취하고, 엠베드를 사용하는, 개발자 버전으로 FRDM-K64F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두 개의 새로운 디바이스 제품군을 위해 퀄컴의 고비(Gobi) 3G/4G 연결 솔루션용으로 개선된 지원을 추가했다.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 8.1은 오라클 자바 플랫폼 통합(Oracle Java Platform Integrator; OJPI) 프로그램을 제공해 써드파티가 오라클의 배포판을 보완하는 다수의 플랫폼에서 오라클 자바 ME 임베디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는 폭넓은 임베디드 디바이스에서의 자바 사용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킨다.

오라클은 오픈JDK(OpenJDK) 커뮤니티에서 JDK 9 프로젝트를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새로운 기능은 모듈화, 성능, 안정성, 및 이동성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JDK 9는 현재 출시된 공식적인 레퍼런스 구현이 될 자바 SE9은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 새로운 기능들은 우선적으로 JDK개선 제안(JDK Enhancement Proposal) 프로세스를 통해 제안 및 트래킹된 후 공식적인 자바 SE 9 플랫폼에 포함된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Java Community Process)에서 논의, 정제 및 승인 과정을 거친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