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7

신세계푸드, 오라클 엑사데이타 도입

편집부 | CIO KR
한국오라클은 신세계푸드가 오라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 X4(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X4)을 구축해, 업무 속도를 대폭 개선하고 전반적인 비즈니스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증가하는 데이터의 처리 및 분석 속도의 개선이 필요했으며, 향후 신규 사업 확장에 대비해야 했다.

신세계푸드는 애플리케이션의 변화없이 기존 IT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는 오라클 엑사데이타 X4를 도입을 검토했다.

오라클 엑사데이타 X4의 개념검증(PoC) 결과, 신세계푸드의 주요 핵심 업무에서 기존 대비 평균 32배 빠른 처리 성능을 입증돼 오라클 엑사데이타 X4가 이번 업그레이드의 최적 솔루션으로 선택됐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타 X4 도입 후 신세계푸드의 데이터베이스 처리 속도는 평균 3배 이상 개선돼, 임원진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수불데이터의 월별 집계는 기존 6시간에서 1시간으로 6배 빨라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더해, 신세계푸드는 엑사데이타 X4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현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IT 서비스 만족도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정보를 정확한 시간에 제공하고, 신속하게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오라클은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이상혁 전산담당은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신뢰에 기반해 기존시스템과의 통합을 지원하는 엑사데이타를 선택했다”라며 “타 솔루션에 비해 적은 비용과 인력 투자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운영 비용 절감과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향상을 통해 향후 신세계푸드가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11.07

신세계푸드, 오라클 엑사데이타 도입

편집부 | CIO KR
한국오라클은 신세계푸드가 오라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 X4(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X4)을 구축해, 업무 속도를 대폭 개선하고 전반적인 비즈니스 운영 비용을 크게 절감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증가하는 데이터의 처리 및 분석 속도의 개선이 필요했으며, 향후 신규 사업 확장에 대비해야 했다.

신세계푸드는 애플리케이션의 변화없이 기존 IT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는 오라클 엑사데이타 X4를 도입을 검토했다.

오라클 엑사데이타 X4의 개념검증(PoC) 결과, 신세계푸드의 주요 핵심 업무에서 기존 대비 평균 32배 빠른 처리 성능을 입증돼 오라클 엑사데이타 X4가 이번 업그레이드의 최적 솔루션으로 선택됐다.

오라클은 엑사데이타 X4 도입 후 신세계푸드의 데이터베이스 처리 속도는 평균 3배 이상 개선돼, 임원진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수불데이터의 월별 집계는 기존 6시간에서 1시간으로 6배 빨라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더해, 신세계푸드는 엑사데이타 X4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현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IT 서비스 만족도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정보를 정확한 시간에 제공하고, 신속하게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오라클은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이상혁 전산담당은 “기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신뢰에 기반해 기존시스템과의 통합을 지원하는 엑사데이타를 선택했다”라며 “타 솔루션에 비해 적은 비용과 인력 투자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운영 비용 절감과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 향상을 통해 향후 신세계푸드가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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