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2

‘기획에서 입증까지’ 클라우드 이전 가이드라인

Pierluigi Paganini | CSO

클라우드 컴퓨팅 패러다임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인프라가 약속하는 혜택이 점점 더 많은 사업체와 조직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제 문제는 클라우드 아키텍쳐로 어떻게 이전할 것인지, 그리고 그 혜택을 어떻게 최대화할 것인지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제공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변화를 대변한다. 특히 중소사업체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은 강력한 경쟁사들과 경쟁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 선택지로서 역할하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쉽지 않다. IT 관리자들은 요즘 수많은 사업 제안들로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클라우드로 워크로드를 이동시키는데 있어서 몇 가지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정리했다.

경영진 내의 정책 결정자들을 확인하고 그들의 지원을 확실히 하라
클라우드 아키텍쳐의 채택은 전체 기업의 강력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다. 모든 기능,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되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해 경영자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패러다임 채택을 위한 타당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에는 새로운 IT 인프라로 워크로드를 이전함에 있어 모든 활동을 기획, 설계, 집행하는 팀 단위의 노력이 필요하다.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는 다음 3가지 부분에 각각 깊은 전문성을 가진 3팀들의 관리하에 진행되게 된다.

- 인프라
-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 사이버 보안

이 부서들은 전환 계획을 규정하고 협력이 필요한 활동에 초점을 맞추는 등 손발을 맞춰야 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무엇을 선택할까?
기업들은 적절한 클라우드 아키텍쳐를 선택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채택에 관한 것이다.

다양한 요소에 따라 정답은 달라질 수 있다. 기업의 규모와 회사의 IT 서비스에 배정된 예산 등이 대표적인 결정 요소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일반적으로 대규모의 특화 기업들(예를 들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제공하는데, 이들은 일상적인 아키텍쳐와 데이터 관리 작업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단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하면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이 거의 없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은 보안과 프라이버시상에 분명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수많은 사업체들 사이에 공유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는 회사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단일 사업체 전용 원격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된다. 따라서 보안, 프라이버시, 유연성의 관점에 있어서는 사업체에 더 많은 통제권을 가능케 해준다.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더 비싸다.

세 번째 옵션은 턴키 클라우드다. 신속하게 배치될 수 있는 사전 테스트 및 인증을 거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스토리지를 말한다. 턴키 클라우드는 특히 IT 자원이 없는 조직들에게 편리한 선택이다. 턴키 클라우드는 특히 소기업이 SaaS 모델을 통해 거대 클라우드 제공자로부터 표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채택하고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알맞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를 선택하라
제공자 선택에는 특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수많은 옵션들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기업에 있어서 주요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서비스 레벨: 이 특징은 사업체에 가용성, 응답시간, 용량, 지원에 있어서 엄격한 니즈가 있을 때 필수적이다. 클라우드 SLA는 적절한 제공자를 선택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서비스 제공자 사이에 명확한 계약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클라우드 서비스 내에 호스팅 되는 개인 데이터의 보호를 위한 법적 요건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지원: 지원은 조심스럽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온라인이나 콜센터를 통해 지원이 제공될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분명한 시간적 제약을 둔 전용 자원을 나타내는 게 필수일 수도 있다.




2014.10.22

‘기획에서 입증까지’ 클라우드 이전 가이드라인

Pierluigi Paganini | CSO

클라우드 컴퓨팅 패러다임이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클라우드 인프라가 약속하는 혜택이 점점 더 많은 사업체와 조직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제 문제는 클라우드 아키텍쳐로 어떻게 이전할 것인지, 그리고 그 혜택을 어떻게 최대화할 것인지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제공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변화를 대변한다. 특히 중소사업체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은 강력한 경쟁사들과 경쟁할 수 있게 해주는 필수 선택지로서 역할하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쉽지 않다. IT 관리자들은 요즘 수많은 사업 제안들로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클라우드로 워크로드를 이동시키는데 있어서 몇 가지 유용한 가이드라인을 정리했다.

경영진 내의 정책 결정자들을 확인하고 그들의 지원을 확실히 하라
클라우드 아키텍쳐의 채택은 전체 기업의 강력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다. 모든 기능,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되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필수적이다.

이와 관련해 경영자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패러다임 채택을 위한 타당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에는 새로운 IT 인프라로 워크로드를 이전함에 있어 모든 활동을 기획, 설계, 집행하는 팀 단위의 노력이 필요하다.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는 다음 3가지 부분에 각각 깊은 전문성을 가진 3팀들의 관리하에 진행되게 된다.

- 인프라
-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
- 사이버 보안

이 부서들은 전환 계획을 규정하고 협력이 필요한 활동에 초점을 맞추는 등 손발을 맞춰야 한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무엇을 선택할까?
기업들은 적절한 클라우드 아키텍쳐를 선택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결정 중 하나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채택에 관한 것이다.

다양한 요소에 따라 정답은 달라질 수 있다. 기업의 규모와 회사의 IT 서비스에 배정된 예산 등이 대표적인 결정 요소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일반적으로 대규모의 특화 기업들(예를 들어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제공하는데, 이들은 일상적인 아키텍쳐와 데이터 관리 작업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한다.

단 퍼블릭 클라우드를 선택하면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이 거의 없다.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은 보안과 프라이버시상에 분명 좋지 못한 영향을 주는 수많은 사업체들 사이에 공유된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는 회사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이 단일 사업체 전용 원격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된다. 따라서 보안, 프라이버시, 유연성의 관점에 있어서는 사업체에 더 많은 통제권을 가능케 해준다. 물론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퍼블릭 클라우드보다 더 비싸다.

세 번째 옵션은 턴키 클라우드다. 신속하게 배치될 수 있는 사전 테스트 및 인증을 거친 소프트웨어/하드웨어/스토리지를 말한다. 턴키 클라우드는 특히 IT 자원이 없는 조직들에게 편리한 선택이다. 턴키 클라우드는 특히 소기업이 SaaS 모델을 통해 거대 클라우드 제공자로부터 표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채택하고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알맞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를 선택하라
제공자 선택에는 특히 비즈니스와 관련된 수많은 옵션들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거의 모든 기업에 있어서 주요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서비스 레벨: 이 특징은 사업체에 가용성, 응답시간, 용량, 지원에 있어서 엄격한 니즈가 있을 때 필수적이다. 클라우드 SLA는 적절한 제공자를 선택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고객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서비스 제공자 사이에 명확한 계약적 관계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클라우드 서비스 내에 호스팅 되는 개인 데이터의 보호를 위한 법적 요건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지원: 지원은 조심스럽게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온라인이나 콜센터를 통해 지원이 제공될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분명한 시간적 제약을 둔 전용 자원을 나타내는 게 필수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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