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3

"협력사 네트워크에 경쟁력 있다" 3대 클라우드 업체 비교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3대 대형 퍼블릭 IaaS 클라우드 업체들의 시장을 평가한 결과, 파트너들을 위한 클라우드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의 성숙도 측면에서 AWS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미래에 아마존과 경쟁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각 사는 자사의 IaaS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가진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마켓플레이스를 조사하는 것이 클라우드 고객들에게는 중요할 수 있으며, 일단 클라우드 제공자를 선택하면 사용자는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와 긴밀이 통합돼 있는 다른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조사하고 싶을 것이다. 이런 제공자들의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앱이 고객들이 처음으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써드파티 네트워크의 복잡성을 조사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각 기업의 전략은 장단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IaaS 강자로 생각하고 있는 AWS는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1,800개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탄탄하면서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고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기반으로 많은 협력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산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모두 중앙의 한 곳에서 접근할 수 있다. 구글은 구글의 클라우드에서 개발자 개발 앱에 초점을 두고 심오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98개 협력사와 전략적 관계를 구축했다.

각 기업의 전략에 관해 좀 더 깊이 알아보도록 하자.

AWS(Amazon Web Services)



AWS의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살펴보면 전자상거래 제품을 검색하기 위해 Amazon.com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들며, 이것은 디자인 때문이라고 AWS의 클라우드 상거래 담당 부사장 테리 하놀드가 말했다. 마켓플레이스는 고객들이 AWS 의 클라우드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쉽게 찾고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협력사 전략은 2가지로 단순하게 구분할 수 있다: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
사용자들이 AWS의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검색, 구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중앙의 포털이다. AWS의 마켓플레이스 제품은 3 가지로 나뉜다:

•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 빅 데이터 관리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 보안 기술, 다양한 운영체제를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인프라

• 서비스를 모니터링 하고 테스트 하는 문제 및 버그 추적 소프트웨어인 개발자 툴

• 협업, 전자상거래, CRM 등을 위한 SaaS 애플리케이션 등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전체적으로 AWS의 마켓플레이스에는 1,880개 이상의 제품이 존재하며 매주 그 수가 증가하여 지난 해에는 800개 이상이 추가됐다고 하놀드는 말했다. 여기에는 레드햇, 시트릭스, 시스코, 넷앱, 브로케이드, 바라쿠다(Barracuda) 등 유명 IT업체의 제품부터 NoSQL 데이터베이스 몽고DB(MongoDB), 워드프레스(Wordpress) 블로그 플랫폼, 비트나미(Bitnami)의 루비스택(RubyStack) 등 신규 업체 제품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이 올라가 있다. 고객들은 아마존을 통해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일부 소프트웨어는 라이선스가 필요하지만 일부는 라이선스가 포함된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다.




2014.10.13

"협력사 네트워크에 경쟁력 있다" 3대 클라우드 업체 비교

Brandon Butler | Network World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3대 대형 퍼블릭 IaaS 클라우드 업체들의 시장을 평가한 결과, 파트너들을 위한 클라우드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의 성숙도 측면에서 AWS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도 미래에 아마존과 경쟁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각 사는 자사의 IaaS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가진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 마켓플레이스를 조사하는 것이 클라우드 고객들에게는 중요할 수 있으며, 일단 클라우드 제공자를 선택하면 사용자는 해당 클라우드 서비스와 긴밀이 통합돼 있는 다른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조사하고 싶을 것이다. 이런 제공자들의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앱이 고객들이 처음으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써드파티 네트워크의 복잡성을 조사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각 기업의 전략은 장단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IaaS 강자로 생각하고 있는 AWS는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1,800개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로 탄탄하면서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고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기반으로 많은 협력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산된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모두 중앙의 한 곳에서 접근할 수 있다. 구글은 구글의 클라우드에서 개발자 개발 앱에 초점을 두고 심오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98개 협력사와 전략적 관계를 구축했다.

각 기업의 전략에 관해 좀 더 깊이 알아보도록 하자.

AWS(Amazon Web Services)



AWS의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살펴보면 전자상거래 제품을 검색하기 위해 Amazon.com을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들며, 이것은 디자인 때문이라고 AWS의 클라우드 상거래 담당 부사장 테리 하놀드가 말했다. 마켓플레이스는 고객들이 AWS 의 클라우드에서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쉽게 찾고 설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협력사 전략은 2가지로 단순하게 구분할 수 있다: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
사용자들이 AWS의 클라우드에서 운용하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검색, 구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중앙의 포털이다. AWS의 마켓플레이스 제품은 3 가지로 나뉜다:

•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 빅 데이터 관리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 보안 기술, 다양한 운영체제를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인프라

• 서비스를 모니터링 하고 테스트 하는 문제 및 버그 추적 소프트웨어인 개발자 툴

• 협업, 전자상거래, CRM 등을 위한 SaaS 애플리케이션 등의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전체적으로 AWS의 마켓플레이스에는 1,880개 이상의 제품이 존재하며 매주 그 수가 증가하여 지난 해에는 800개 이상이 추가됐다고 하놀드는 말했다. 여기에는 레드햇, 시트릭스, 시스코, 넷앱, 브로케이드, 바라쿠다(Barracuda) 등 유명 IT업체의 제품부터 NoSQL 데이터베이스 몽고DB(MongoDB), 워드프레스(Wordpress) 블로그 플랫폼, 비트나미(Bitnami)의 루비스택(RubyStack) 등 신규 업체 제품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이 올라가 있다. 고객들은 아마존을 통해 직접 비용을 지불하고, 일부 소프트웨어는 라이선스가 필요하지만 일부는 라이선스가 포함된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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