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1

엑셀 2013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Julie Sartain | PCWorld

엑셀을 데이터베이스로 이용하는 이들이 있기는 했다. 그러나 그저 잘 정렬된 스프레드시트로서의 활용이 대부분이었다. 룩업(LOOKUP) 기능을 통해 좀더 정교한 무언가를 생성할 수 있기는 했지만 셋업 작업이 지나치게 어려웠다.

엑셀 2013에 주목할 만한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이다. 새로운 표 기능은 차트와 셀을 연결하고 검색을 수행하며, 역동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보고서를 생성하는 작업을 한층 쉽게 해주는 도구가 포함돼 있다. 사실상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같다. 엑셀을 보다 강력한 무기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기능을 예제를 통해 살펴본다.



엑셀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방법
저장된 정보의 관계를 인식하도록 구조화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수많은 비즈니스 데이터를 처리할 때 그야말로 요긴하다. 신속하게 특정 정보를 검색하고, 동일한 데이터세트를 여러 방법으로 확인하고, 데이터 오류와 중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스프레드시트로도 이와 같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우리는 엑셀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마스터 테이블과 상세 테이블이라는 2개 테이블을 만들 계획이다. 마스터 테이블은 (이름, 주소, 도시, 주 등) 레코드가 기록된 1차(주) 테이블이다. 이 테이블은 통상 개별 레코드를 추가 또는 삭제하지 않는 한 변경되지 않는다.

마스터 테이블의 레코드에는 여기에 다시 연결될 (슬레이브나 차일드 테이블 등) 상세 테이블에 포함될 많은 레코드가 있을 수 있다. 이를 '1대 다'의 관계라고 부른다. 그리고 일일 매출, 제품 가격, 수량 등 상세 테이블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수시로 바뀌게 된다.

모든 상세 테이블에 마스터 정보 일체를 반복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Sales ID 같은 독창적인 필드를 사용해 관계를 생성한 후, 나머지는 엑셀이 처리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각자의 인구통계 정보(마스터 테이블)을 가진 10명의 세일즈 담당자가 있을 수 있다. 각 세일즈 담당자는 200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상세 또는 차일드 테이블). 매년 말, 개인의 연간 매출을 알려주는 보고서를 생성해야 한다. 또 이와 동시에 도시별 총매출에 대한 정보가 담긴 보고서도 필요하다.

이번 튜토리얼(Tutorial)에서는 세일즈 담당자의 정보에 바탕을 둔 마스터 테이블과 분기 및 연간 총매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2차 테이블을 생성할 계획이다. Sales ID는 이들 테이블을 연동시키는 관계 필드다. 이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도시를 보여주는 보고서 (피봇 테이블)를 생성할 예정이다.

이제 엑셀을 열어 새 워크시트를 선택한다.
 

CIO의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이 기사를 더 읽으시려면 개인정보 등록이 필요합니다. 이미 등록하신 분은 '본인확인'을 해주십시오.



2014.08.11

엑셀 2013에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만들기

Julie Sartain | PCWorld

엑셀을 데이터베이스로 이용하는 이들이 있기는 했다. 그러나 그저 잘 정렬된 스프레드시트로서의 활용이 대부분이었다. 룩업(LOOKUP) 기능을 통해 좀더 정교한 무언가를 생성할 수 있기는 했지만 셋업 작업이 지나치게 어려웠다.

엑셀 2013에 주목할 만한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이다. 새로운 표 기능은 차트와 셀을 연결하고 검색을 수행하며, 역동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보고서를 생성하는 작업을 한층 쉽게 해주는 도구가 포함돼 있다. 사실상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같다. 엑셀을 보다 강력한 무기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기능을 예제를 통해 살펴본다.



엑셀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방법
저장된 정보의 관계를 인식하도록 구조화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수많은 비즈니스 데이터를 처리할 때 그야말로 요긴하다. 신속하게 특정 정보를 검색하고, 동일한 데이터세트를 여러 방법으로 확인하고, 데이터 오류와 중복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스프레드시트로도 이와 같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우리는 엑셀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기 위해 마스터 테이블과 상세 테이블이라는 2개 테이블을 만들 계획이다. 마스터 테이블은 (이름, 주소, 도시, 주 등) 레코드가 기록된 1차(주) 테이블이다. 이 테이블은 통상 개별 레코드를 추가 또는 삭제하지 않는 한 변경되지 않는다.

마스터 테이블의 레코드에는 여기에 다시 연결될 (슬레이브나 차일드 테이블 등) 상세 테이블에 포함될 많은 레코드가 있을 수 있다. 이를 '1대 다'의 관계라고 부른다. 그리고 일일 매출, 제품 가격, 수량 등 상세 테이블의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수시로 바뀌게 된다.

모든 상세 테이블에 마스터 정보 일체를 반복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Sales ID 같은 독창적인 필드를 사용해 관계를 생성한 후, 나머지는 엑셀이 처리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각자의 인구통계 정보(마스터 테이블)을 가진 10명의 세일즈 담당자가 있을 수 있다. 각 세일즈 담당자는 200개의 제품을 판매한다 (상세 또는 차일드 테이블). 매년 말, 개인의 연간 매출을 알려주는 보고서를 생성해야 한다. 또 이와 동시에 도시별 총매출에 대한 정보가 담긴 보고서도 필요하다.

이번 튜토리얼(Tutorial)에서는 세일즈 담당자의 정보에 바탕을 둔 마스터 테이블과 분기 및 연간 총매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2차 테이블을 생성할 계획이다. Sales ID는 이들 테이블을 연동시키는 관계 필드다. 이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도시를 보여주는 보고서 (피봇 테이블)를 생성할 예정이다.

이제 엑셀을 열어 새 워크시트를 선택한다.
 

CIO의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이 기사를 더 읽으시려면 개인정보 등록이 필요합니다. 이미 등록하신 분은 '본인확인'을 해주십시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