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1

ERP 선택과 구축은 이렇게! 9가지 조언

Jennifer Lonoff Schiff | CIO

8. 내부 ERP 제품 책임자를 지명하고 좋은 동료를 붙여주라
관리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부시그룹(TabushGroup)의 수석 모리스 타부시는 "IT업체가 지명한 프로젝트 관리자에만 의존하지 말고 기업 내부 인력도 지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관 내부에서 소프트웨어 시스템 관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을 프로젝트 관리자로 선임하는 것이 좋다"고 그는 조언했다. "이 사람은 '모든 최종 사용자 요건을 수집하고 새로운 시스템의 안팎을 배우며 IT업체와 데이터 변환을 위해 협력하고 교육을 준비하며 모든 직원들을 위한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할 책임을 맡는다"고 탑시는 전했다.

"ERP 이행 중 기업들이 범하는 가장 보편적인 실수 중 하나는 상당한 시간, 에너지, 돈을 적절한 소프트웨어와 이행 파트너 선택에 쏟은 후에야 'B' 팀을 프로그램에 할당하는 것이다"고 팔레사노가 덧붙여 말했다. "이로 인해 디자인 및 이행 중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의사결정이 지연된다. 정규직 직원들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ERP 이행은 단순하지 않으며 매우 높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따라서 "최고의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IT인력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9. ERP 시스템 교육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을 제공하라
ERP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프로젝트 구제에 특화된 IT컨설팅 기업 리버티 테크놀로지 어드바이저스(Liberty Technology Advisors)의 공동 설립자 조엘 슈나이더는 "새로운 운영 방식을 배우려면 모든 사람들이 상당한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팀은 반드시 사전적인 조치를 취해 직원들의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부서별 필요를 파악해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라”고 그는 조언했다.

또한 "외부 자원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부서 내에서 기술에 능통한 직원들이 더욱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가 자원으로 거듭 나 동료 직원들을 교육하도록 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작업 그룹 내에 바로 제공할 수 있는 지원 담당자가 있다면 이행 프로세스에 독이 될 수 있는 '우리 vs. 그들'의 역학을 낮출 수 있다."

*Jennifer Lonoff Schif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를 운영하며 CIO닷컴에 기고문을 쓰고 있다. ciokr@idg.co.kr
 
2014.08.01

ERP 선택과 구축은 이렇게! 9가지 조언

Jennifer Lonoff Schiff | CIO

8. 내부 ERP 제품 책임자를 지명하고 좋은 동료를 붙여주라
관리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부시그룹(TabushGroup)의 수석 모리스 타부시는 "IT업체가 지명한 프로젝트 관리자에만 의존하지 말고 기업 내부 인력도 지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관 내부에서 소프트웨어 시스템 관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을 프로젝트 관리자로 선임하는 것이 좋다"고 그는 조언했다. "이 사람은 '모든 최종 사용자 요건을 수집하고 새로운 시스템의 안팎을 배우며 IT업체와 데이터 변환을 위해 협력하고 교육을 준비하며 모든 직원들을 위한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할 책임을 맡는다"고 탑시는 전했다.

"ERP 이행 중 기업들이 범하는 가장 보편적인 실수 중 하나는 상당한 시간, 에너지, 돈을 적절한 소프트웨어와 이행 파트너 선택에 쏟은 후에야 'B' 팀을 프로그램에 할당하는 것이다"고 팔레사노가 덧붙여 말했다. "이로 인해 디자인 및 이행 중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의사결정이 지연된다. 정규직 직원들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ERP 이행은 단순하지 않으며 매우 높은 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따라서 "최고의 인력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의 IT인력뿐만이 아니라 최고의 인력을 배치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9. ERP 시스템 교육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을 제공하라
ERP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프로젝트 구제에 특화된 IT컨설팅 기업 리버티 테크놀로지 어드바이저스(Liberty Technology Advisors)의 공동 설립자 조엘 슈나이더는 "새로운 운영 방식을 배우려면 모든 사람들이 상당한 시간을 쏟아 부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팀은 반드시 사전적인 조치를 취해 직원들의 부담을 경감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부서별 필요를 파악해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라”고 그는 조언했다.

또한 "외부 자원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부서 내에서 기술에 능통한 직원들이 더욱 심층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가 자원으로 거듭 나 동료 직원들을 교육하도록 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작업 그룹 내에 바로 제공할 수 있는 지원 담당자가 있다면 이행 프로세스에 독이 될 수 있는 '우리 vs. 그들'의 역학을 낮출 수 있다."

*Jennifer Lonoff Schif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를 운영하며 CIO닷컴에 기고문을 쓰고 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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