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4

구글 프로젝트 탱고, 나사 우주 로봇에 적용

Brian Cheon | CIO KR


나사(NASA)가 구글 프로젝트 탱고 기술을 활용해 우주 공간에서의 로봇을 한층 똑똑하게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의 Ames 연구 센터는 이 구글 3D 기술을 오비탈 사이언스(Orbital Sciences)의 시그너스 카고 우주선에 접목시킬 계획이다.

시그너스(Cygnus)는 지난 13일 12시 52분 3,300파운드 무게의 공급품을 담고 스페이스 스테이션을 향해 발사됐다.

우주 비행사들은 프로젝트 탱고에서 비롯된 구글의 기술을 로봇 플랫폼과 통합해 우주선 내부에서 로봇을 제어하는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사 계약사 SGT에서 스마트 스피어 로봇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크리스 프로벤처는 우주 비행사들이 로봇을 업그레이드해 구글의 탱고 3D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탱고 3D 스마트폰은 커스텀 3D 센서와 여러 개의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스피어 로봇은 탱고를 이용해 3D 내비게이션 기능을 켜고 스페이스 스테이션의 복잡한 구조를 가로질러 이동하게 된다.

프로벤처는 "대단한 진보다. 지금껏 로봇은 2피트 이내의 작은 공간에서만 날아다닐 수 있었다. 스페이스 스테이션 내 모든 공간을 로봇이 이동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으며, 이번 업그레이드가 그것을 구현해준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스피어 로봇은 카메라를 내장해 휴스턴 기지에서 스페이스 스테이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피어 로봇은 현재 시제품 상태다. 3D 매핑 내비게이션 기능이 정상 작동한다면 정신 생산에 돌입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4.07.14

구글 프로젝트 탱고, 나사 우주 로봇에 적용

Brian Cheon | CIO KR


나사(NASA)가 구글 프로젝트 탱고 기술을 활용해 우주 공간에서의 로봇을 한층 똑똑하게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의 Ames 연구 센터는 이 구글 3D 기술을 오비탈 사이언스(Orbital Sciences)의 시그너스 카고 우주선에 접목시킬 계획이다.

시그너스(Cygnus)는 지난 13일 12시 52분 3,300파운드 무게의 공급품을 담고 스페이스 스테이션을 향해 발사됐다.

우주 비행사들은 프로젝트 탱고에서 비롯된 구글의 기술을 로봇 플랫폼과 통합해 우주선 내부에서 로봇을 제어하는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사 계약사 SGT에서 스마트 스피어 로봇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크리스 프로벤처는 우주 비행사들이 로봇을 업그레이드해 구글의 탱고 3D 스마트폰을 이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탱고 3D 스마트폰은 커스텀 3D 센서와 여러 개의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스피어 로봇은 탱고를 이용해 3D 내비게이션 기능을 켜고 스페이스 스테이션의 복잡한 구조를 가로질러 이동하게 된다.

프로벤처는 "대단한 진보다. 지금껏 로봇은 2피트 이내의 작은 공간에서만 날아다닐 수 있었다. 스페이스 스테이션 내 모든 공간을 로봇이 이동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으며, 이번 업그레이드가 그것을 구현해준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스피어 로봇은 카메라를 내장해 휴스턴 기지에서 스페이스 스테이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스피어 로봇은 현재 시제품 상태다. 3D 매핑 내비게이션 기능이 정상 작동한다면 정신 생산에 돌입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