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2

'효율적 온라인 마케팅은 이렇게' 중소기업을 위한 8가지 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오늘날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예산과 자원이 한정적인 중소기업 입장에서 선택지가 그리 넓지 않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대개 공짜지만 인력과 시간이 든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고전적 마케팅 방식이라 할 수 있는 인쇄물을 통한 광고나 디지털 광고의 경우 비용이 만만찮다.

중소기업들에게 딱 맞는 마케팅 방법은 뭐가 있을까? 소기업 운영인들 및 마케팅 전문가들을 만나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들어봤다.



1. 블로그
레드 브랜치 미디어(Red branch Media)의 마케팅 브레인인 머랜 호건은 “블로그야 말로 소규모 기업들에게 있어 최고의 마케팅 수단 중 하나”라 강조했다.

호건은 “블로그를 이용하면 잠재적 고객들 및 기존 고객들에게 광고 같은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정보 위주의 제품 홍보를 할 수 있고, 또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광고를 할 수 있다. 해당 분야에서 전문가로써의 신뢰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것도 블로그의 장점” 이라고 말했다.

또 SEO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적어도 주 2회 이상 블로그에 포스팅을 올릴 경우 검색 엔진에 노출되는 빈도가 확연히 높아진다. 많은 글을 올릴수록 구글, 야후, 빙 등을 타고 들어오는 트래픽도 증가한다. (블로그가 회사 웹사이트 안에 있다는 가정 하에) 웹사이트에 올라온 새로운 정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이다. 게다가 포스팅마다 구매를 촉구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면 블로그를 통해 판매량을 확연히 올릴 수도 있다”고 스퀘어 2 마케팅(Square 2 Marketing)의 수석 마케팅 연구원인 마이크 리버맨은 덧붙였다.

기업 경영인 및 매니저들, 게스트 블로깅도 고려해볼 만하다는 설명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게스트 블로깅만큼 뛰어난 마케팅 수단도 없다고 생각한다. 관련 블로그에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해당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게다가 글쓴이 프로필에 자신의 웹사이트 링크를 걸어두는 게 일반적이므로 이 링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나의 웹사이트로 유도할 수도 있다”고 에그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Egg Marketing & Communications) 대표 수잔 페이튼은 말했다.

2.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라
“아직까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지 않는 소기업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해야 한다. 소셜 미디어는 트레이드 쇼나 텔레마케팅, 다이렉트 메일 같은 방식의 두 배 가까이 되는 마케팅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인바운드 마케팅 전문업체 허브스팟(HubSpot)의 CMO 마이크 볼프는 말했다.

그러나 워낙 다양한 소셜미디어가 있어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다. 볼프는 이와 관련해 “회사의 고객층, 잠재 고객들, 그리고 업계 리더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하나만 선택해 집중하라.. 일단 계정을 만들면, 그 곳에서 콘텐츠를 공유하기도 하고 토론에 참여하기도 하면서 그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자주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3. 페이스북 비즈니스 페이지, 페이스북 광고 이용
“페이스북은 어느 기업에 있어서도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겠지만, 소기업들은 더더욱 그렇다”고 자동차 광고 에이전시 팟랫츠(Potratz)의 소셜 미디어 전략 전문가 토리 호프먼은 충고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하루의 1/7을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데 보낸다. 즉 소기업들에서는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팬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거나 좋아요를 눌러 줌으로써 소비자들과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용자가 우리 회사 페이지와 맺는 관계가 많아질수록 그 사용자의 친구들 페이지에도 우리 회사의 페이지가 뜨게 되어 회사 인지도도 높아진다”라고 말한다.

페이스북 광고도 고려해볼만 하다. 자동차 마케팅 에이전시인 ATS 모바일(ATS Mobile) 대표 밥 벤츠는 “우리 회사 역시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 고객들에게 커다란 성공을 안겨주었다. 광고가 바로 뉴스피드상에 뜨기 때문에 이를 보지 않고 지나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기존의 미디어와 달리 낭비되는 부분이 전혀 없어 지역 고객들에게 매우 효과적은 광고 방식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역의 식당을 예로 들어보자. 원하는 동네에만 홍보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특정 나이 대나 성별을 대상으로 홍보를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가장 소비를 할 확률이 높은 시간대를 선택해 고객을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점심식사 시간이나 저녁 식사 시간대 바로 직전에 광고를 내보내는 식이다. 그리고 만일 페이스북 광고가 생각보다 효과적이지 않을 경우 원할 때 바로 광고를 취소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2014.05.12

'효율적 온라인 마케팅은 이렇게' 중소기업을 위한 8가지 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오늘날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예산과 자원이 한정적인 중소기업 입장에서 선택지가 그리 넓지 않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대개 공짜지만 인력과 시간이 든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다. 고전적 마케팅 방식이라 할 수 있는 인쇄물을 통한 광고나 디지털 광고의 경우 비용이 만만찮다.

중소기업들에게 딱 맞는 마케팅 방법은 뭐가 있을까? 소기업 운영인들 및 마케팅 전문가들을 만나 중소기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언을 들어봤다.



1. 블로그
레드 브랜치 미디어(Red branch Media)의 마케팅 브레인인 머랜 호건은 “블로그야 말로 소규모 기업들에게 있어 최고의 마케팅 수단 중 하나”라 강조했다.

호건은 “블로그를 이용하면 잠재적 고객들 및 기존 고객들에게 광고 같은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정보 위주의 제품 홍보를 할 수 있고, 또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블로거들에게도 광고를 할 수 있다. 해당 분야에서 전문가로써의 신뢰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것도 블로그의 장점” 이라고 말했다.

또 SEO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적어도 주 2회 이상 블로그에 포스팅을 올릴 경우 검색 엔진에 노출되는 빈도가 확연히 높아진다. 많은 글을 올릴수록 구글, 야후, 빙 등을 타고 들어오는 트래픽도 증가한다. (블로그가 회사 웹사이트 안에 있다는 가정 하에) 웹사이트에 올라온 새로운 정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것이다. 게다가 포스팅마다 구매를 촉구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면 블로그를 통해 판매량을 확연히 올릴 수도 있다”고 스퀘어 2 마케팅(Square 2 Marketing)의 수석 마케팅 연구원인 마이크 리버맨은 덧붙였다.

기업 경영인 및 매니저들, 게스트 블로깅도 고려해볼 만하다는 설명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게스트 블로깅만큼 뛰어난 마케팅 수단도 없다고 생각한다. 관련 블로그에 도움이 될만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해당 분야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게다가 글쓴이 프로필에 자신의 웹사이트 링크를 걸어두는 게 일반적이므로 이 링크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나의 웹사이트로 유도할 수도 있다”고 에그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Egg Marketing & Communications) 대표 수잔 페이튼은 말했다.

2.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라
“아직까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지 않는 소기업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시작해야 한다. 소셜 미디어는 트레이드 쇼나 텔레마케팅, 다이렉트 메일 같은 방식의 두 배 가까이 되는 마케팅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인바운드 마케팅 전문업체 허브스팟(HubSpot)의 CMO 마이크 볼프는 말했다.

그러나 워낙 다양한 소셜미디어가 있어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다. 볼프는 이와 관련해 “회사의 고객층, 잠재 고객들, 그리고 업계 리더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하나만 선택해 집중하라.. 일단 계정을 만들면, 그 곳에서 콘텐츠를 공유하기도 하고 토론에 참여하기도 하면서 그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자주 활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3. 페이스북 비즈니스 페이지, 페이스북 광고 이용
“페이스북은 어느 기업에 있어서도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겠지만, 소기업들은 더더욱 그렇다”고 자동차 광고 에이전시 팟랫츠(Potratz)의 소셜 미디어 전략 전문가 토리 호프먼은 충고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하루의 1/7을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데 보낸다. 즉 소기업들에서는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팬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거나 좋아요를 눌러 줌으로써 소비자들과 가까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사용자가 우리 회사 페이지와 맺는 관계가 많아질수록 그 사용자의 친구들 페이지에도 우리 회사의 페이지가 뜨게 되어 회사 인지도도 높아진다”라고 말한다.

페이스북 광고도 고려해볼만 하다. 자동차 마케팅 에이전시인 ATS 모바일(ATS Mobile) 대표 밥 벤츠는 “우리 회사 역시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모바일 마케팅 고객들에게 커다란 성공을 안겨주었다. 광고가 바로 뉴스피드상에 뜨기 때문에 이를 보지 않고 지나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기존의 미디어와 달리 낭비되는 부분이 전혀 없어 지역 고객들에게 매우 효과적은 광고 방식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역의 식당을 예로 들어보자. 원하는 동네에만 홍보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특정 나이 대나 성별을 대상으로 홍보를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가장 소비를 할 확률이 높은 시간대를 선택해 고객을 공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점심식사 시간이나 저녁 식사 시간대 바로 직전에 광고를 내보내는 식이다. 그리고 만일 페이스북 광고가 생각보다 효과적이지 않을 경우 원할 때 바로 광고를 취소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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