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7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이는 8가지 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근로자의 수가 2015년 13억 명에 도달할 전망이다. 전체 인력의 37.2%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미국과 캐나다의 모바일 근로자 수도 같은 기간 1억 5,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늘날 개인 소유의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BYOD 정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하도록 하기까지는 다양한 도전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용이하게 모바일 컴퓨팅을 활용하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모바일 협력을 촉진할 수 있을까? CIO닷컴은 수십 명의 모바일 컴퓨팅 및 업무 협력 전문가들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다음은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8가지 팁이다.

장치와 플랫폼이 호환되도록 만든다. 기업용 파일 공유 및 모바일 콘텐츠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인 워치독스(WatchDox)의 라이언 칼렘버 최고 제품 책임자(CPO: Chief Product Officer)는 "직원들이 PC, 맥,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등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쉽게 협력을 하고,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선호하는 장치를 가지고는 문서를 입수할 수 없거나, 협력을 할 수 없다면 모빌리티를 완전히 구현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례로 파일 형식이나 사용하는 앱을 바꿔야만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면 업무 흐름(워크 플로)이 방해받고, 생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통합 모바일 기술 공급업체인 모션 컴퓨팅(Motion Computing)의 피터 풀린 마케팅 부사장은 "사무실 직원들과 모바일 직원들이 서로 호환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모바일 직원과 사무인 직원들은 보고서와 고객 관련 파일, 상업 송장을 공유하면서 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BYOD의 시대에는 모든 장치에서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비디오 컨퍼런싱(화상 회의) 및 채팅을 수용한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어바이어(Avaya)의 케네스 레웅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디렉터는 "화상 회의 도입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컴퓨터, PC와 MAC 등 어떤 장치에서든 화상 회의 클라이언트나 앱을 다운로드 받아 '클릭'만으로 어디에서나 회의를 가질 수 있다. 특별한 회의실이나 장비가 필요 없어진 것이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피트니스 트래킹 앱 개발사인 피트티알(Fittr)의 키키 슈어 마케팅 디렉터는 "엔터프라이즈 화상 회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도입할 예산이 없다면, 구글 행아웃이 있다. 많은 이들이 동시에 회의를 가질 수 있고, 회의 도중에 발언자가 강조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 회의실을 도입한다. 어도비의 모바일 및 웹 컨퍼런싱 솔루션인 어도비 커넥트(Adobe Connect) 제품 부문 로키 미타라이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협업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 모바일 장치가 유용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말했다.

미타라이는 "기업이 즉시 모바일 협업을 구현하고 싶다면, 우수한 가상 회의실(Virtual Meeting Romm)과 상시 가용한 독자 URL을 갖추고 있는 모바일 웹 컨퍼런싱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회의실이 있다면 방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또 회의 참석자들이 회의에 참석하기가 쉬워진다. 매번 바뀌는 가상 회의실 URL을 확인하거나 기억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기반 관리 툴을 구현한다.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회사인 스마트시트(Smartsheet)를 공동 창업한 브렌트 프레이 대표는 "팀원들이 계속 협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일정에서 예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추적할 수 있는 중앙화된 온라인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툴에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떤 장치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무실을 벗어난 직원들이 상시 프로젝트의 세부 현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피트티알의 슈어는 "(유명한 프로젝트 관리 앱인) 베이스캠프(Basecamp)를 이용하면 장거리에서의 협력과 파일 공유가 쉬워진다. 사용료는 현재 사용자당 월 5달러이다. 소규모 사업체에도 값어치가 있다. 이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면 구글 독스(Google Docs)를 이용한다. 놀랍도록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2014.05.07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이는 8가지 팁

Jennifer Lonoff Schiff | CIO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 근로자의 수가 2015년 13억 명에 도달할 전망이다. 전체 인력의 37.2%에 해당하는 수치다. 또 미국과 캐나다의 모바일 근로자 수도 같은 기간 1억 5,3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오늘날 개인 소유의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기업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BYOD 정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및 협력하도록 하기까지는 다양한 도전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

직원들이 더 용이하게 모바일 컴퓨팅을 활용하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모바일 협력을 촉진할 수 있을까? CIO닷컴은 수십 명의 모바일 컴퓨팅 및 업무 협력 전문가들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다음은 모바일 협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8가지 팁이다.

장치와 플랫폼이 호환되도록 만든다. 기업용 파일 공유 및 모바일 콘텐츠 관리 솔루션 공급업체인 워치독스(WatchDox)의 라이언 칼렘버 최고 제품 책임자(CPO: Chief Product Officer)는 "직원들이 PC, 맥,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등 장치에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쉽게 협력을 하고,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선호하는 장치를 가지고는 문서를 입수할 수 없거나, 협력을 할 수 없다면 모빌리티를 완전히 구현할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례로 파일 형식이나 사용하는 앱을 바꿔야만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면 업무 흐름(워크 플로)이 방해받고, 생산성이 떨어진다"라고 설명했다.

통합 모바일 기술 공급업체인 모션 컴퓨팅(Motion Computing)의 피터 풀린 마케팅 부사장은 "사무실 직원들과 모바일 직원들이 서로 호환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모바일 직원과 사무인 직원들은 보고서와 고객 관련 파일, 상업 송장을 공유하면서 협업을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BYOD의 시대에는 모든 장치에서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면 안된다"라고 말했다.

비디오 컨퍼런싱(화상 회의) 및 채팅을 수용한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공급업체인 어바이어(Avaya)의 케네스 레웅 엔터프라이즈 마케팅 디렉터는 "화상 회의 도입 비용이 크게 낮아졌다.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컴퓨터, PC와 MAC 등 어떤 장치에서든 화상 회의 클라이언트나 앱을 다운로드 받아 '클릭'만으로 어디에서나 회의를 가질 수 있다. 특별한 회의실이나 장비가 필요 없어진 것이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피트니스 트래킹 앱 개발사인 피트티알(Fittr)의 키키 슈어 마케팅 디렉터는 "엔터프라이즈 화상 회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도입할 예산이 없다면, 구글 행아웃이 있다. 많은 이들이 동시에 회의를 가질 수 있고, 회의 도중에 발언자가 강조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 회의실을 도입한다. 어도비의 모바일 및 웹 컨퍼런싱 솔루션인 어도비 커넥트(Adobe Connect) 제품 부문 로키 미타라이 선임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협업을 해야 할 경우가 있다. 모바일 장치가 유용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말했다.

미타라이는 "기업이 즉시 모바일 협업을 구현하고 싶다면, 우수한 가상 회의실(Virtual Meeting Romm)과 상시 가용한 독자 URL을 갖추고 있는 모바일 웹 컨퍼런싱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회의실이 있다면 방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또 회의 참석자들이 회의에 참석하기가 쉬워진다. 매번 바뀌는 가상 회의실 URL을 확인하거나 기억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기반 관리 툴을 구현한다. 온라인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 회사인 스마트시트(Smartsheet)를 공동 창업한 브렌트 프레이 대표는 "팀원들이 계속 협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일정에서 예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무를 추적할 수 있는 중앙화된 온라인 워크스페이스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툴에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떤 장치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무실을 벗어난 직원들이 상시 프로젝트의 세부 현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피트티알의 슈어는 "(유명한 프로젝트 관리 앱인) 베이스캠프(Basecamp)를 이용하면 장거리에서의 협력과 파일 공유가 쉬워진다. 사용료는 현재 사용자당 월 5달러이다. 소규모 사업체에도 값어치가 있다. 이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면 구글 독스(Google Docs)를 이용한다. 놀랍도록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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