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5

PM 경력 개발을 원한다면? '전문가들의 7가지 조언'

Jennifer Lonoff Schiff | CIO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할까? 다음은 수십 여 명의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임원, 리쿠르터들이 강조하는 프로젝트 관리 분야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팁 7가지이다.

1. 자격증을 취득한다. CK 컨설팅(CK Consulting)과 '허 넥스트 무브(Her Next Move)'의 코트니 키슈바움 CEO는 "PMP, PgMP, PRINCE2 등 하나 이상의 PM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하나 이상의 자격증이 보편화되어 있다.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PRINCE2가 인기가 있다. 반면 미국 업계는 PMP와 PgMP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키슈바움은 또 "많은 기술직 PM들이 ITIL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자격증이 없으면 이력서의 다른 부분이 아무리 뛰어나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서비스 및 IT 조직을 대상으로 PSA와 PP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체인지포인트(Changepoint)의 제프 잭슨 개발 담당 부사장은 "CIO와 CTO, 프로젝트 책임자들이 포트폴리와 관리자의 경험과 능력을 입증해 보여주는 PMI의 새 PfMP(Portfolio Management Professional) 자격증을 살펴볼 것을 권장한다. 이 자격증은 PM과 포트폴리와 관리자의 커리어 발전에 유익하다. 조직의 전략적 목표를 실현시키는 여러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반영한다"라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관리 전문 기관인 PMO 어드바이저리(Advisory)의 CEO로 PMP 및 PgMP인 테우는 "단 자신의 경력을 보완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중간 관리자급이라면 CAPM이 아닌 PMP 자격증이 낫다는 의미다. 경력이 있는 고참 프로젝트 매니저라면 PMP와 PgMP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자신의 경력에 적합한 자격증을 취득해야 자격이 강화된다. 그럴듯한 자격증은 갖고 있지만 과업을 맡길 수 없는 '풋내기'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많다"라고 지적했다.

2. 경력과 경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리쿠르팅 회사인 윈터 와이어먼(WinterWyman)의 기술 계약직 인력충원(Technology Contract Staffing) 책임자이자 매니저인 크리스 미첼은 "자격증보다는 현장 프로젝트 경험이 더 중요하다. 물론 PMP, 식스 시그마, 어자일 스크럼(Agile Scrum) 분야의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좋다. 그러나 대다수 기업들은 특정 업무와 관련해 실제 경험을 갖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다. 종사하는 분야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록 승진이나 성공을 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3. 프로젝트 관리는 물론 비즈니스 용어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회계 회사인 아론슨(Aronson LLC)의 조 맥엘하니 디렉터는 "PM직이 아닌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WBS(Work Breakdown Structure), 간트 차트(Gant Chart), 몬테카를로 분석(Monte Carlo Analysis) 등을 자주 접하지 않는 이들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로젝트의 가치, 발전 정도, 추정치를 (금전 가치, ROI, 투자회수 기간 등) 비즈니스 용어로 바꿔 설명해야 한다. 또 대다수 PM들이 사용하는 전통적인 범위/성과, 비용 및 일정 관련 용어들도 마찬가지다. 승진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자주 사용해야 커리어 발전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4. PM '광신자'가 되지 않는다. 맥엘하니는 "프로젝트에 적합한지는 상관하지 않고 자신들이 정통한 지식이나 방법론에 포함된 툴이나 베스트 프랙티스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고 믿는 PM 관리자들이 있다. PM은 개별 프로젝트에 맞는 프로젝트 관리 툴을 올바르게 섞어 적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14.04.25

PM 경력 개발을 원한다면? '전문가들의 7가지 조언'

Jennifer Lonoff Schiff | CIO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할까? 다음은 수십 여 명의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 임원, 리쿠르터들이 강조하는 프로젝트 관리 분야에서 커리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팁 7가지이다.

1. 자격증을 취득한다. CK 컨설팅(CK Consulting)과 '허 넥스트 무브(Her Next Move)'의 코트니 키슈바움 CEO는 "PMP, PgMP, PRINCE2 등 하나 이상의 PM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하나 이상의 자격증이 보편화되어 있다. 유럽과 캐나다에서는 PRINCE2가 인기가 있다. 반면 미국 업계는 PMP와 PgMP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키슈바움은 또 "많은 기술직 PM들이 ITIL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자격증이 없으면 이력서의 다른 부분이 아무리 뛰어나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서비스 및 IT 조직을 대상으로 PSA와 PP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체인지포인트(Changepoint)의 제프 잭슨 개발 담당 부사장은 "CIO와 CTO, 프로젝트 책임자들이 포트폴리와 관리자의 경험과 능력을 입증해 보여주는 PMI의 새 PfMP(Portfolio Management Professional) 자격증을 살펴볼 것을 권장한다. 이 자격증은 PM과 포트폴리와 관리자의 커리어 발전에 유익하다. 조직의 전략적 목표를 실현시키는 여러 프로젝트 및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반영한다"라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관리 전문 기관인 PMO 어드바이저리(Advisory)의 CEO로 PMP 및 PgMP인 테우는 "단 자신의 경력을 보완할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중간 관리자급이라면 CAPM이 아닌 PMP 자격증이 낫다는 의미다. 경력이 있는 고참 프로젝트 매니저라면 PMP와 PgMP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자신의 경력에 적합한 자격증을 취득해야 자격이 강화된다. 그럴듯한 자격증은 갖고 있지만 과업을 맡길 수 없는 '풋내기'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많다"라고 지적했다.

2. 경력과 경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한다. 리쿠르팅 회사인 윈터 와이어먼(WinterWyman)의 기술 계약직 인력충원(Technology Contract Staffing) 책임자이자 매니저인 크리스 미첼은 "자격증보다는 현장 프로젝트 경험이 더 중요하다. 물론 PMP, 식스 시그마, 어자일 스크럼(Agile Scrum) 분야의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좋다. 그러나 대다수 기업들은 특정 업무와 관련해 실제 경험을 갖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다. 종사하는 분야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록 승진이나 성공을 할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라고 말했다.

3. 프로젝트 관리는 물론 비즈니스 용어로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회계 회사인 아론슨(Aronson LLC)의 조 맥엘하니 디렉터는 "PM직이 아닌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는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WBS(Work Breakdown Structure), 간트 차트(Gant Chart), 몬테카를로 분석(Monte Carlo Analysis) 등을 자주 접하지 않는 이들 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로젝트의 가치, 발전 정도, 추정치를 (금전 가치, ROI, 투자회수 기간 등) 비즈니스 용어로 바꿔 설명해야 한다. 또 대다수 PM들이 사용하는 전통적인 범위/성과, 비용 및 일정 관련 용어들도 마찬가지다. 승진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용어를 자주 사용해야 커리어 발전에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4. PM '광신자'가 되지 않는다. 맥엘하니는 "프로젝트에 적합한지는 상관하지 않고 자신들이 정통한 지식이나 방법론에 포함된 툴이나 베스트 프랙티스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고 믿는 PM 관리자들이 있다. PM은 개별 프로젝트에 맞는 프로젝트 관리 툴을 올바르게 섞어 적용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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