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2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속 데이터 분석 위해 파스트림과 협업

편집부 | CIO KR
BI 플랫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이 빅 데이터 분석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인 ‘파스트림(www.parstream.com)’의 ‘고속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Real-time Database for Fast Data Analytics)’와 원활히 호환된다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파스트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은 실시간 양방향적인 방식으로 초대형 데이터 세트를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일·월·연간 히스토리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파스트림은 실시간 외부에서 가져온 라이브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를 고속으로 가져와 실시간 분석하는 이 같은 쿼리 기능은 다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들과 차별화되는 기능이다. 파스트림의 컬럼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는 ‘고성능 압축 인덱스(High Performance Compressed Index, HPCI)’가 기본적으로 내장돼 있어, 사용자들은 수십억 개의 기록에 대한 쿼리 결과를 1초 내에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파스트림에 저장된 고객 세분화 데이터, 클릭스트림 데이터, 로그 데이터,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시보드, 리포트, 데이터 디스커버리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고 빠르게 변환할 수 있다. 기업들은 파스트림과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MicroStrategy Analytics Platform)’의 데이터 시각화 기능, 맞춤형 리포팅 및 양방향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실행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폴 졸파가리 사장은 “파스트림과의 협업을 통해 양사의 공동 고객들이 빅데이터 이니셔티브에서 초고속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며 “실시간 의사결정을 위해 스트리밍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파스트림과 같은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업체와 자사의 분석 플랫폼(Analytics Platform)간 원활한 통합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4.04.22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속 데이터 분석 위해 파스트림과 협업

편집부 | CIO KR
BI 플랫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이 빅 데이터 분석 데이터베이스 제공업체인 ‘파스트림(www.parstream.com)’의 ‘고속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실시간 데이터베이스(Real-time Database for Fast Data Analytics)’와 원활히 호환된다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파스트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은 실시간 양방향적인 방식으로 초대형 데이터 세트를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일·월·연간 히스토리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파스트림은 실시간 외부에서 가져온 라이브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를 고속으로 가져와 실시간 분석하는 이 같은 쿼리 기능은 다른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들과 차별화되는 기능이다. 파스트림의 컬럼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는 ‘고성능 압축 인덱스(High Performance Compressed Index, HPCI)’가 기본적으로 내장돼 있어, 사용자들은 수십억 개의 기록에 대한 쿼리 결과를 1초 내에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비즈니스 사용자들은 파스트림에 저장된 고객 세분화 데이터, 클릭스트림 데이터, 로그 데이터, 운영 데이터를 제공하는 대시보드, 리포트, 데이터 디스커버리 애플리케이션으로 쉽고 빠르게 변환할 수 있다. 기업들은 파스트림과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분석 플랫폼(MicroStrategy Analytics Platform)’의 데이터 시각화 기능, 맞춤형 리포팅 및 양방향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 실행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확보할 수 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폴 졸파가리 사장은 “파스트림과의 협업을 통해 양사의 공동 고객들이 빅데이터 이니셔티브에서 초고속 분석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며 “실시간 의사결정을 위해 스트리밍 데이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파스트림과 같은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업체와 자사의 분석 플랫폼(Analytics Platform)간 원활한 통합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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