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8

LG전자, MWC서 3세대 L시리즈 킷캣 폰 3종 공개

이것이 LG L시리즈 3세대, 킷캣 폰 3종 | IDG News Service
LG전자는 안드로이드 4.4 또는 킷캣(KitKat) 운영체제 기반의 자체 중저가폰인 L시리즈의 3세대 스마트폰 3종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LG는 MWC(Mobile World Congress)의 대표 제품으로 발표해왔다. 그리고 올해도 다를 바 없었다. LG의 야심작 G프로 2가 지난 주 현지에 도착했으며 이어 17일에는 L40, L70, 그리고 L90도 진열대에 올랐다.

L90은 3개의 L시리즈 가운데 가장 진보적인 제품이다. 960x540 해상도의 4.7인치 화면과 1.2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이 제품은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근접 카메라를 갖고 있으며, 1GB RAM과 8GB 통합 스토리지를 보유했다.

1.2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L70과 L40은 각각 4GB의 통합 스토리지를 갖고 있다. L70 역시 4.7인치지만 해상도는 800x400이며, 800만 화소 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1GB RAM을 장착하고 있다. L40은 480x320 해상도의 3.5인치 화면으로 카메라는 300만 화소, RAM은 512MB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4.4 개발의 일환인 프로젝트 스벨트(Project Svelte)을 진행했는데, 이 프로젝트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실행하는데 메모리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를 통해 512MB RAM보다 더 저사양 스마트폰으로도 편안하게 실행할 수 있는데, L40은 이 프로젝트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기기다.

LG는 안드로이드 4.4는 좀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성능을 향상했다고 밝혔다. 구글 운영체제의 가장 최근 버전을 실행하는 이 3개의 스마트폰은 모두 배터리 탈착이 가능하다.

LG는 L40, L70, L90이 언제부터 판매될 것인지, 가격은 얼마인지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 스마트폰들은 다음주 개최되는 MWC에 전시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4.02.18

LG전자, MWC서 3세대 L시리즈 킷캣 폰 3종 공개

이것이 LG L시리즈 3세대, 킷캣 폰 3종 | IDG News Service
LG전자는 안드로이드 4.4 또는 킷캣(KitKat) 운영체제 기반의 자체 중저가폰인 L시리즈의 3세대 스마트폰 3종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LG는 MWC(Mobile World Congress)의 대표 제품으로 발표해왔다. 그리고 올해도 다를 바 없었다. LG의 야심작 G프로 2가 지난 주 현지에 도착했으며 이어 17일에는 L40, L70, 그리고 L90도 진열대에 올랐다.

L90은 3개의 L시리즈 가운데 가장 진보적인 제품이다. 960x540 해상도의 4.7인치 화면과 1.2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이 제품은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근접 카메라를 갖고 있으며, 1GB RAM과 8GB 통합 스토리지를 보유했다.

1.2 듀얼 코어 프로세서의 L70과 L40은 각각 4GB의 통합 스토리지를 갖고 있다. L70 역시 4.7인치지만 해상도는 800x400이며, 800만 화소 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1GB RAM을 장착하고 있다. L40은 480x320 해상도의 3.5인치 화면으로 카메라는 300만 화소, RAM은 512MB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4.4 개발의 일환인 프로젝트 스벨트(Project Svelte)을 진행했는데, 이 프로젝트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실행하는데 메모리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를 통해 512MB RAM보다 더 저사양 스마트폰으로도 편안하게 실행할 수 있는데, L40은 이 프로젝트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기기다.

LG는 안드로이드 4.4는 좀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성능을 향상했다고 밝혔다. 구글 운영체제의 가장 최근 버전을 실행하는 이 3개의 스마트폰은 모두 배터리 탈착이 가능하다.

LG는 L40, L70, L90이 언제부터 판매될 것인지, 가격은 얼마인지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이 스마트폰들은 다음주 개최되는 MWC에 전시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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