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2016년 개인 사용 기기 6개, 동시에 협업 앱 사용 가능" 가트너 전망

CIO New Zealand staff | Computerworld
2016년에는 대부분의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 모바일폰, 태블릿, 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모바일 콘텐츠 접근, 협업, 생산성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는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을 좀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하지만, 옵션의 파편화 때문에 복잡성이 발생하고 이는 IT조직에 새로운 과제가 됐다.

가트너의 연구 부사장 모니카 바소는 "과거 모바일 기기의 협력이란 무선 메시징과 음성 통화를 통한 상호 작용을 의미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큰 화면, 터치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위치 지원, 다양한 네트워크 연결, 고도의 카메라와 비디오 지원, VoIP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임직원들에게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협업, 침목, 콘텐츠의 생성 및 소비를 가능하게 해준다”라고 바소는 전했다.

"스마트 기기, 개인용 클라우드의 공유, 모바일 앱을 모바일 협업 기능으로 임직원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직장에서 혁신과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라고 바소는 강조했다.

그렇지만 단편적이고 빈약한 설계 구축에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성공적인 모바일 협력 구축은 기존의 투자와 노후화 동향을 평가하는 동안 잠재적인 위험과 제한을 이해하면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 분석을 필요로 할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모바일 협업 전략은, 종종 여러 툴을 사용하는 조직들과 함께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술적이며 동기를 부여하는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표준화의 부재라는 문제가 숨어 있다.

가트너는 이에 대해 향후 3~5년 동안 직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생산을 높이며, 고객과 더 나은 상호작용을 하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 협업을 사용하는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서 성숙하고 직원들에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소는 모바일 협업 전략과 투자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3가지 동향을 지목했다. 그 3가지는, BYOD, 개인용 클라우드 파일 공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 향상이다.

BYOD 추세는 이미 조직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향후 몇 년 동안 새로운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컴퓨팅 전략을 주도할 것이다. 업무를 위해 자신의 소비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가지고 온 직원들이 먼저 회사에 이메일, 캘린더 및 연락처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이들은 쉽게 자신의 업무를 끝낼 수 있도록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개인용 클라우드 파일 동기화 및 공유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와 태블릿으로 구동되며, 범위 및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가트너는 2016년까지 평균 개인용 클라우드 동기화가 적어도 6개의 다른 기기에서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공유 기능은 특히 태블릿 사용자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고 가트너는 밝혔다.

쉽게 파일을 옮길 수 있는 USB 포트가 부족할 경우, 동기화 기능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필수적이다. 이 기능은 기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비디오를 저장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문서, 음성, 사진, 동영상을 여러 모바일 기기, PC, 네트워크 드라이브, 다른 스토리지 저장소로 옮겨야 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웹 중심의 인터넷을 앱 중심 모델로 바꿔 놓았다. 특정 기술이나 아키텍처에 관계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복잡한 정보와 기능에 접근하고 소비하는 개개인을 위한 기본적인 진입로가 됐다고 가트너는 말했다. ciokr@idg.co.kr



2013.09.06

"2016년 개인 사용 기기 6개, 동시에 협업 앱 사용 가능" 가트너 전망

CIO New Zealand staff | Computerworld
2016년에는 대부분의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 모바일폰, 태블릿, 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모바일 콘텐츠 접근, 협업, 생산성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는 임직원들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을 좀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하지만, 옵션의 파편화 때문에 복잡성이 발생하고 이는 IT조직에 새로운 과제가 됐다.

가트너의 연구 부사장 모니카 바소는 "과거 모바일 기기의 협력이란 무선 메시징과 음성 통화를 통한 상호 작용을 의미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큰 화면, 터치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위치 지원, 다양한 네트워크 연결, 고도의 카메라와 비디오 지원, VoIP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임직원들에게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협업, 침목, 콘텐츠의 생성 및 소비를 가능하게 해준다”라고 바소는 전했다.

"스마트 기기, 개인용 클라우드의 공유, 모바일 앱을 모바일 협업 기능으로 임직원에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직장에서 혁신과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현명한 선택이다"라고 바소는 강조했다.

그렇지만 단편적이고 빈약한 설계 구축에서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성공적인 모바일 협력 구축은 기존의 투자와 노후화 동향을 평가하는 동안 잠재적인 위험과 제한을 이해하면서 비즈니스 요구 사항 분석을 필요로 할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모바일 협업 전략은, 종종 여러 툴을 사용하는 조직들과 함께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데 전술적이며 동기를 부여하는 접근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표준화의 부재라는 문제가 숨어 있다.

가트너는 이에 대해 향후 3~5년 동안 직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하고, 생산을 높이며, 고객과 더 나은 상호작용을 하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 협업을 사용하는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서 성숙하고 직원들에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바소는 모바일 협업 전략과 투자를 더욱 가속화시키는 3가지 동향을 지목했다. 그 3가지는, BYOD, 개인용 클라우드 파일 공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 향상이다.

BYOD 추세는 이미 조직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향후 몇 년 동안 새로운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컴퓨팅 전략을 주도할 것이다. 업무를 위해 자신의 소비자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가지고 온 직원들이 먼저 회사에 이메일, 캘린더 및 연락처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이들은 쉽게 자신의 업무를 끝낼 수 있도록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개인용 클라우드 파일 동기화 및 공유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와 태블릿으로 구동되며, 범위 및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가트너는 2016년까지 평균 개인용 클라우드 동기화가 적어도 6개의 다른 기기에서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공유 기능은 특히 태블릿 사용자를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고 가트너는 밝혔다.

쉽게 파일을 옮길 수 있는 USB 포트가 부족할 경우, 동기화 기능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필수적이다. 이 기능은 기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비디오를 저장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문서, 음성, 사진, 동영상을 여러 모바일 기기, PC, 네트워크 드라이브, 다른 스토리지 저장소로 옮겨야 한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웹 중심의 인터넷을 앱 중심 모델로 바꿔 놓았다. 특정 기술이나 아키텍처에 관계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복잡한 정보와 기능에 접근하고 소비하는 개개인을 위한 기본적인 진입로가 됐다고 가트너는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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