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0

"스마트폰 판매량, 피처폰 앞섰다" 가트너

Tom Paye | Computer Dealer News


스마트폰 판매량이 피처폰 판매량을 앞질렀다.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2분기 전체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이 차지한 비율은 51.8%로, 처음으로 스마트폰이 피처폰보다 더 많이 판매됐다.

전체 스마트폰 판매 대수는 2억 2,500만대로, 지난 해 같은 분기보다 46.5% 증가했다. 반면 피쳐폰 판매량은 2억 1,000만대로 지난해보다 21% 하락했다.

2분기 휴대폰의 전체 판매량은 4억 3,00만대로, 지난 해 같은 분기보다 3.% 증가했다.

모든 국가에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률은 74.1%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성장률은 55.7%, 동부 유럽은 31.6%를 기록했다.

제조사별로는 삼성이 전체의 31.7%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삼성의 점유율은 29.7%였다. 한편, 애플의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3,200만대로 지난해 보다 10.2% 증가했다.

LG는 1,150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5.1%를 차지해 3위를 기록했고, 레노버는 4.7%, ZTE는 4.3%를 차지했다.

운영체제별로 보면, 안드로이드가 점유율 79%로 1위를 유지했고, iOS가 14.2%를 차지했다. 윈도우 폰은 3.3%로 3위를 기록했다. editor@itworld.co.kr



2013.08.20

"스마트폰 판매량, 피처폰 앞섰다" 가트너

Tom Paye | Computer Dealer News


스마트폰 판매량이 피처폰 판매량을 앞질렀다.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2분기 전체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이 차지한 비율은 51.8%로, 처음으로 스마트폰이 피처폰보다 더 많이 판매됐다.

전체 스마트폰 판매 대수는 2억 2,500만대로, 지난 해 같은 분기보다 46.5% 증가했다. 반면 피쳐폰 판매량은 2억 1,000만대로 지난해보다 21% 하락했다.

2분기 휴대폰의 전체 판매량은 4억 3,00만대로, 지난 해 같은 분기보다 3.% 증가했다.

모든 국가에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장률은 74.1%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라틴 아메리카 지역의 성장률은 55.7%, 동부 유럽은 31.6%를 기록했다.

제조사별로는 삼성이 전체의 31.7%를 차지하며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삼성의 점유율은 29.7%였다. 한편, 애플의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3,200만대로 지난해 보다 10.2% 증가했다.

LG는 1,150만대를 판매해 점유율 5.1%를 차지해 3위를 기록했고, 레노버는 4.7%, ZTE는 4.3%를 차지했다.

운영체제별로 보면, 안드로이드가 점유율 79%로 1위를 유지했고, iOS가 14.2%를 차지했다. 윈도우 폰은 3.3%로 3위를 기록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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