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1

IT 컨설턴트 채용 팁··· '경험자들의 8가지 충고'

Jennifer Lonoff Schiff | CIO

명함에 ‘IT 컨설턴트’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기술 관련 문제를 해결하거나, IT 또는 매니지먼트 팀과 잘 협력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에 꼭 맞는 IT 컨설턴트, 기업을 이해하고 특정 IT 니즈(needs)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컨설턴트임을 확인할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중요 정보나 민감한 정보 소프트웨어에 이들 제3자가 접근하도록 허용하기 전에 검토를 끝내야 한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IT컨설턴트 채용 팁 8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또 반드시 자문해 보아야 할 5가지 질문도 첨부했다.

1. 현재 기업과 비슷한 규모, 성질의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라. “포천 선정 500대 기업들에서 주로 일했던 IT 컨설턴트는 중소기업의 니즈에 발맞추기 어려울 수도 있다. 또 일평생 금융 산업에서 일해왔던 컨설턴트라면 제조업에 필요한 경험은 전무할 것이고 말이다"라고 IT 서포트 및 컨설팅 업체 타부시(Tabush)를 운영하는 IT 컨설턴트 모리스 타부시는 설명했다. IT 컨설턴트 채용 시에는 관련 산업의 비슷한 규모 업체에서 일 한 경험이 있는지, 또 그 결과가 성공적이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 벤더와의 관계를 살펴보라. 특정 벤더와 친밀한 관계를 맺은 컨설턴트를 원하는가, 아니면 독립적인 컨설턴트를 원하는가?

“IT 컨설턴트로부터 조언을 받았는데, 알고 보니 컨설턴트가 그 결과에 금전적 이해관계가 있던 경우도 있었다. 그 이해관계란 수수료일수도 있고, 소개료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컨설턴트의 기업에서 직원을 추가적으로 더 고용할 수 있는 능력일 수도 있다”라고 IT 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테크놀로지 최적화 업체 OPT 솔루션스 (OPT Solutions, Inc.,) 창립자이자 대표인 로라 쁘띠 뤼식은 조언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을 하기 전 벤더와 컨설턴트의 관계에 대해 잘 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벤더의 제품을 되파는 것은 아닌가? 특정 벤더가 선택 되면 수수료를 받는가? 정말로 중립된 위치에 선 컨설턴트인지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3. 과거 샘플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라. 컨설턴트 채용 전, 후보자의 온라인 포트폴리오는 물론 깃허브(GitHub), 코더비츠(Coderbits), 클라우드스포크스(CloudSpokes)와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상의 기록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지 추천서만 받는 것보다 실제로 컨설턴트가 해온 일을 보면 그 사람을 파악하기 훨씬 쉽다.

전 세계 개발자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클라우드스포크스’의 CTO 데이브 메신저는 이 같이 조언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추천도 참고해야 하지만, 실제로 그 후보가 과거에 어떤 프로젝트들을 이뤄왔고, 그 일의 퀄리티는 어느 정도였는지 실제로 살펴보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거 컨설턴트가 해 온 일들, 이를테면 그가 만든 제품(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것은 그 사람의 역량을 평가하는 데 좋은 기준이 된다”라고 모바일 비즈니스 및 마케팅 앱을 개발하는 업체 프라블레미오(Problemio)의 창립자이자 그 자신이 IT 컨설턴트이기도 했으며, 또 많은 IT 컨설턴트들을 채용해 본 경험이 있는 알렉스 제나디닉은 덧붙였다. 컨설턴트의 과거 업무를 살펴보면 “그 사람의 강점과 약점”을 알 수 있다.
 

 




2013.08.01

IT 컨설턴트 채용 팁··· '경험자들의 8가지 충고'

Jennifer Lonoff Schiff | CIO

명함에 ‘IT 컨설턴트’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기술 관련 문제를 해결하거나, IT 또는 매니지먼트 팀과 잘 협력할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에 꼭 맞는 IT 컨설턴트, 기업을 이해하고 특정 IT 니즈(needs)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컨설턴트임을 확인할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중요 정보나 민감한 정보 소프트웨어에 이들 제3자가 접근하도록 허용하기 전에 검토를 끝내야 한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IT컨설턴트 채용 팁 8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또 반드시 자문해 보아야 할 5가지 질문도 첨부했다.

1. 현재 기업과 비슷한 규모, 성질의 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지 확인하라. “포천 선정 500대 기업들에서 주로 일했던 IT 컨설턴트는 중소기업의 니즈에 발맞추기 어려울 수도 있다. 또 일평생 금융 산업에서 일해왔던 컨설턴트라면 제조업에 필요한 경험은 전무할 것이고 말이다"라고 IT 서포트 및 컨설팅 업체 타부시(Tabush)를 운영하는 IT 컨설턴트 모리스 타부시는 설명했다. IT 컨설턴트 채용 시에는 관련 산업의 비슷한 규모 업체에서 일 한 경험이 있는지, 또 그 결과가 성공적이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2. 벤더와의 관계를 살펴보라. 특정 벤더와 친밀한 관계를 맺은 컨설턴트를 원하는가, 아니면 독립적인 컨설턴트를 원하는가?

“IT 컨설턴트로부터 조언을 받았는데, 알고 보니 컨설턴트가 그 결과에 금전적 이해관계가 있던 경우도 있었다. 그 이해관계란 수수료일수도 있고, 소개료일 수도 있으며, 아니면 컨설턴트의 기업에서 직원을 추가적으로 더 고용할 수 있는 능력일 수도 있다”라고 IT 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테크놀로지 최적화 업체 OPT 솔루션스 (OPT Solutions, Inc.,) 창립자이자 대표인 로라 쁘띠 뤼식은 조언했다.

그렇기 때문에 계약을 하기 전 벤더와 컨설턴트의 관계에 대해 잘 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벤더의 제품을 되파는 것은 아닌가? 특정 벤더가 선택 되면 수수료를 받는가? 정말로 중립된 위치에 선 컨설턴트인지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3. 과거 샘플을 보여달라고 요구하라. 컨설턴트 채용 전, 후보자의 온라인 포트폴리오는 물론 깃허브(GitHub), 코더비츠(Coderbits), 클라우드스포크스(CloudSpokes)와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상의 기록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지 추천서만 받는 것보다 실제로 컨설턴트가 해온 일을 보면 그 사람을 파악하기 훨씬 쉽다.

전 세계 개발자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클라우드스포크스’의 CTO 데이브 메신저는 이 같이 조언했다. 물론 다른 사람의 추천도 참고해야 하지만, 실제로 그 후보가 과거에 어떤 프로젝트들을 이뤄왔고, 그 일의 퀄리티는 어느 정도였는지 실제로 살펴보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거 컨설턴트가 해 온 일들, 이를테면 그가 만든 제품(애플리케이션)과 같은 것은 그 사람의 역량을 평가하는 데 좋은 기준이 된다”라고 모바일 비즈니스 및 마케팅 앱을 개발하는 업체 프라블레미오(Problemio)의 창립자이자 그 자신이 IT 컨설턴트이기도 했으며, 또 많은 IT 컨설턴트들을 채용해 본 경험이 있는 알렉스 제나디닉은 덧붙였다. 컨설턴트의 과거 업무를 살펴보면 “그 사람의 강점과 약점”을 알 수 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