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9

'구글 애널리틱스 활용 노하우' 마케터를 위한 6가지 팁

James A. Martin | CIO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를 설치한다. 전체 페이지뷰와 바운스 레이트 또한 확인한다. 모바일 트래픽을 살짝 확인했을 수도 있다. 보통은 여기까지가 끝이다. 여러 정보가 제공되기 때문에 이에 압도될 수도 있고 수많은 정보 중 의미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이해에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하지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업 목표를 정해 이를 달성하거나,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웹 존재감에 대해 결정을 내리기 전 충분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전문가들로부터 조언, 전략, 모범사례 등을 취합해 6가지로 정리했다.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웹사이트 분석도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일조하길 기대한다.

1. 웹사이트가 기업에서 중시하는 부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파악
디지털 마케팅 및 분석기법 컨설팅 회사이며 구글 애널리틱스 인증 파트너인 루나메트릭스(LunaMetrics)의 디지털 분석기법 엔지니어인 짐 지아노질로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접속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멋있는’ 부분을 찾길 바라곤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즉 미리 특정한 질문을 정해 놓고 그것의 답을 찾기 위해 이 구글의 웹로그 분석툴을 사용하는 것은 아닌 경우가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의 홍수에 시달리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라 단순히 정보의 양에 압도되는 결과로 끝나버린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기업사용자들은 조직의 본질적 사업목표에 대해 숙지해야 하고 그것이 웹사이트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나서, 각 기업의 사업목표의 관련하여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질문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온라인 미디어 등의 경우, 사업목표는 페이지뷰를 늘리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광고에 노출되는 방문자의 수가 늘어나고 광고 수입을 올릴 수 있기 떄문이다. 구글 웹로그 분석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은 그러한 의문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즉, 페이지뷰가 많이 발생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 페이지는 어디인지? 어떤 페이지가 방문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다.

2. 실행 가능한 데이터(Actionable Data)에 집중
페이지뷰와 순방문자수(unique visits)를 분석하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혹은 그렇지 않은 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물론 중요한 부분이라고 소셜미디어 및 게스트 블로깅 서비스인 오디언스 블룸(AudienceBloom)의 창업자이자 CEO인 제이슨 드메르은 조언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에 있어서 그러한 정보가 보통 실행 가능한 데이터가 아니다. 드메르는 “비실용적인(non-actionable) 데이터를 살펴보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대신, 드메르는 자신의 경우 다음의 특정한 구글 웹로그 분석 리포트에 시간을 쏟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 추천 및 총 트래픽(트래픽 소스 > 오버뷰 > 소스 에서 확인 가능)
- 오거닉 서치(트래픽 소스 > 오버뷰 > 서치)
- 추천 페이지 및 목표지(destination) URL 분석 리포트(자세한 내용은 3번에서)

드메르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러한 지표를 통해 어떤 리퍼러(referrers)와 트래픽 소스(traffic sources)가 가장 많은 컨버전(conversions)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어떠한 외부적 자산이나 노력이 최고의 투자수익률로 나타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방문자 게시물이나 인포그래픽이 트래픽과 컨버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사용자는 어떠한 종류의 콘텐츠가 사업목표달성을 위해 효과적인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하여 사업을 진척시켜 나갈 수 있다.”




2013.07.29

'구글 애널리틱스 활용 노하우' 마케터를 위한 6가지 팁

James A. Martin | CIO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를 설치한다. 전체 페이지뷰와 바운스 레이트 또한 확인한다. 모바일 트래픽을 살짝 확인했을 수도 있다. 보통은 여기까지가 끝이다. 여러 정보가 제공되기 때문에 이에 압도될 수도 있고 수많은 정보 중 의미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이해에는 시간이 조금 걸린다. 하지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업 목표를 정해 이를 달성하거나,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웹 존재감에 대해 결정을 내리기 전 충분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전문가들로부터 조언, 전략, 모범사례 등을 취합해 6가지로 정리했다.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웹사이트 분석도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데 일조하길 기대한다.

1. 웹사이트가 기업에서 중시하는 부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파악
디지털 마케팅 및 분석기법 컨설팅 회사이며 구글 애널리틱스 인증 파트너인 루나메트릭스(LunaMetrics)의 디지털 분석기법 엔지니어인 짐 지아노질로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접속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멋있는’ 부분을 찾길 바라곤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즉 미리 특정한 질문을 정해 놓고 그것의 답을 찾기 위해 이 구글의 웹로그 분석툴을 사용하는 것은 아닌 경우가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의 홍수에 시달리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몰라 단순히 정보의 양에 압도되는 결과로 끝나버린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기업사용자들은 조직의 본질적 사업목표에 대해 숙지해야 하고 그것이 웹사이트에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그리고 나서, 각 기업의 사업목표의 관련하여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질문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온라인 미디어 등의 경우, 사업목표는 페이지뷰를 늘리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래야 광고에 노출되는 방문자의 수가 늘어나고 광고 수입을 올릴 수 있기 떄문이다. 구글 웹로그 분석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은 그러한 의문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즉, 페이지뷰가 많이 발생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방문자들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 페이지는 어디인지? 어떤 페이지가 방문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는지? 등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다.

2. 실행 가능한 데이터(Actionable Data)에 집중
페이지뷰와 순방문자수(unique visits)를 분석하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혹은 그렇지 않은 지에 대해 알 수 있다. 물론 중요한 부분이라고 소셜미디어 및 게스트 블로깅 서비스인 오디언스 블룸(AudienceBloom)의 창업자이자 CEO인 제이슨 드메르은 조언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조직에 있어서 그러한 정보가 보통 실행 가능한 데이터가 아니다. 드메르는 “비실용적인(non-actionable) 데이터를 살펴보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대신, 드메르는 자신의 경우 다음의 특정한 구글 웹로그 분석 리포트에 시간을 쏟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 추천 및 총 트래픽(트래픽 소스 > 오버뷰 > 소스 에서 확인 가능)
- 오거닉 서치(트래픽 소스 > 오버뷰 > 서치)
- 추천 페이지 및 목표지(destination) URL 분석 리포트(자세한 내용은 3번에서)

드메르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이러한 지표를 통해 어떤 리퍼러(referrers)와 트래픽 소스(traffic sources)가 가장 많은 컨버전(conversions)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어떠한 외부적 자산이나 노력이 최고의 투자수익률로 나타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방문자 게시물이나 인포그래픽이 트래픽과 컨버전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면, 사용자는 어떠한 종류의 콘텐츠가 사업목표달성을 위해 효과적인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하여 사업을 진척시켜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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