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2013.05.27

“소셜 마케팅으로 잠재고객 발굴” 트위터,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 공개

Christopher Null | PCWorld
지난 주 트위터는 트위터 카드(Twitter Cards) 프로그램을 통해서 마케터들이 자사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Lead Generation Card)라는 이 서비스는 기업 트위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명칭 그대로 잠재고객을 발굴하는데 사용된다. 마케터들은 카드를 ‘첫 방문시 50% 할인’과 같은 프로모션 트위터 메시지 안에 임베디드할 수 있다. 독자들이 임베디드 링크를 클릭해서 트윗이 확장되면, 독자들의 정보를 기업에 보내는 옵션이 제공된다. 독자들이 직접 이름이나 트위터 계정, 이메일 주소 등을 기입할 필요 없이, 클릭 한번만 하면 트위터 계정 정보를 통해 해당 내용이 기업에 전송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트위터 사용자들 중 자사의 서비스나 제품에 관심이 있어서 후속조치를 할 필요가 있는 잠재 고객들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티드 트윗과 결합되면 이 같은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가 효율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는 현재 베타 단계로, 일부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주 출시됐다. 트위터에 따르면 조만간 중소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마케팅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은 오랫동안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기업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기업들이 ‘팔로우’나 ‘좋아요’는 훌륭하지만 매출로 잇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 지난 달 뉴욕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페이스북 팬이 6,000만 명이 넘고, 트위터 팔로워는 79먼 명이 넘지만 온라인의 인기가 단기 매출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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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7

“소셜 마케팅으로 잠재고객 발굴” 트위터,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 공개

Christopher Null | PCWorld
지난 주 트위터는 트위터 카드(Twitter Cards) 프로그램을 통해서 마케터들이 자사에 관심이 있는 잠재고객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Lead Generation Card)라는 이 서비스는 기업 트위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명칭 그대로 잠재고객을 발굴하는데 사용된다. 마케터들은 카드를 ‘첫 방문시 50% 할인’과 같은 프로모션 트위터 메시지 안에 임베디드할 수 있다. 독자들이 임베디드 링크를 클릭해서 트윗이 확장되면, 독자들의 정보를 기업에 보내는 옵션이 제공된다. 독자들이 직접 이름이나 트위터 계정, 이메일 주소 등을 기입할 필요 없이, 클릭 한번만 하면 트위터 계정 정보를 통해 해당 내용이 기업에 전송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트위터 사용자들 중 자사의 서비스나 제품에 관심이 있어서 후속조치를 할 필요가 있는 잠재 고객들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티드 트윗과 결합되면 이 같은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가 효율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리드 제너레이션 카드는 현재 베타 단계로, 일부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난 주 출시됐다. 트위터에 따르면 조만간 중소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이 소셜 네트워크에서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마케팅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은 오랫동안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펼쳐온 기업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기업들이 ‘팔로우’나 ‘좋아요’는 훌륭하지만 매출로 잇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 지난 달 뉴욕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코카콜라는 페이스북 팬이 6,000만 명이 넘고, 트위터 팔로워는 79먼 명이 넘지만 온라인의 인기가 단기 매출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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