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3

2013년 데이터 복구에 대한 3가지 이슈

Madura McCormack | MIS Asia
데이터 복구 및 정보 관리 서비스 업체 크롤온트랙(Kroll Ontrack)에 따르면, 기업 컴퓨팅에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적극적인 활용이 2013년 데이터 복구의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한다.

가격 저하와 관련 복잡성으로 SSD의 도입률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전망이 가능해졌다.

크롤온트랙에 따르면, SSD 데이터 복구는 기기 내 데이터 저장의 복잡한 특징 때문에 매우 전문화돼 있으며 시간 소모적이다.

"노트북과 PC에서 SSD의 사용이 크게 증가했다"라고 크롤온트랙의 운영 담당 부사장 토드 존슨은 전했다. "이러한 추세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새로운 위험 영역을 알려주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SD는 새로운 기술이며, 실패할 경우 데이터를 함께 입력하는데 필요한 SSD 레이어와 RAID를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복구 업체는 거의 없다"라며 8개, 16개 심지어 32개 디스크와 RAID에서 단일 SSD 복구의 어려움을 비교한 보도자료에서 크롤온트랙의 데이터 복구 업무 관리자 제프 피더슨은 말했다.

피더슨은 SSD와 HDD를 평가할 때 데이터 손실 및 복잡한 후속 데이터 복구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바일과 플랫폼 변화가 장애요인
SSD 다음으로 크롤온트랙이 제기한 이슈는 모바일이다. 크롤온트랙에 따르면, 특히 업무에 새로운 태블릿을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기기들이 지속적으로 2013년의 도전을 야기할 것이다.

BYOD 도입이 2011년 65%에서 2012년 80%로 증가하면서 2012년에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2.5인치 이하의 HDD에 대한 데이터 복구를 요구받은 기업들은 2012년에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복구 요청을 받아야 했다.

크롤온트랙의 성명서에 따르면, BYOD 동향을 수용해야 하고 핵심 전략 계획에 데이터 복구 및 파괴를 포함해야 한다.

크롤온트랙은 기업들이 자사 데이터 백업에 실패한다면 새로운 IT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이 기업들에게 어려운 숙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번째로 언급한 데이터 복구 이슈는 바로 새로운 시스템들이다. 크롤온트랙은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통합한 플랫폼의 사례로서 윈도우 서버 2012(이전의 윈도우 서버 8)을 인용했다. 데이터 복구 전문가들이 알지 못하는 최신 기술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은 크롤온트랙같은 회사에 난관이 될 것이다.

"기술은 기업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기업이 효과적인 백업을 유지하지 않으면 데이터 전환 단계에서 처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라고 존슨은 결론 내렸다. ciokr@idg.co.kr



2013.01.03

2013년 데이터 복구에 대한 3가지 이슈

Madura McCormack | MIS Asia
데이터 복구 및 정보 관리 서비스 업체 크롤온트랙(Kroll Ontrack)에 따르면, 기업 컴퓨팅에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적극적인 활용이 2013년 데이터 복구의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한다.

가격 저하와 관련 복잡성으로 SSD의 도입률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전망이 가능해졌다.

크롤온트랙에 따르면, SSD 데이터 복구는 기기 내 데이터 저장의 복잡한 특징 때문에 매우 전문화돼 있으며 시간 소모적이다.

"노트북과 PC에서 SSD의 사용이 크게 증가했다"라고 크롤온트랙의 운영 담당 부사장 토드 존슨은 전했다. "이러한 추세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새로운 위험 영역을 알려주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SSD는 새로운 기술이며, 실패할 경우 데이터를 함께 입력하는데 필요한 SSD 레이어와 RAID를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복구 업체는 거의 없다"라며 8개, 16개 심지어 32개 디스크와 RAID에서 단일 SSD 복구의 어려움을 비교한 보도자료에서 크롤온트랙의 데이터 복구 업무 관리자 제프 피더슨은 말했다.

피더슨은 SSD와 HDD를 평가할 때 데이터 손실 및 복잡한 후속 데이터 복구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바일과 플랫폼 변화가 장애요인
SSD 다음으로 크롤온트랙이 제기한 이슈는 모바일이다. 크롤온트랙에 따르면, 특히 업무에 새로운 태블릿을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기기들이 지속적으로 2013년의 도전을 야기할 것이다.

BYOD 도입이 2011년 65%에서 2012년 80%로 증가하면서 2012년에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2.5인치 이하의 HDD에 대한 데이터 복구를 요구받은 기업들은 2012년에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복구 요청을 받아야 했다.

크롤온트랙의 성명서에 따르면, BYOD 동향을 수용해야 하고 핵심 전략 계획에 데이터 복구 및 파괴를 포함해야 한다.

크롤온트랙은 기업들이 자사 데이터 백업에 실패한다면 새로운 IT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이 기업들에게 어려운 숙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세번째로 언급한 데이터 복구 이슈는 바로 새로운 시스템들이다. 크롤온트랙은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통합한 플랫폼의 사례로서 윈도우 서버 2012(이전의 윈도우 서버 8)을 인용했다. 데이터 복구 전문가들이 알지 못하는 최신 기술 때문에 새로운 시스템은 크롤온트랙같은 회사에 난관이 될 것이다.

"기술은 기업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기업이 효과적인 백업을 유지하지 않으면 데이터 전환 단계에서 처할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라고 존슨은 결론 내렸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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