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4

기고 | CIO, 변화를 주도하라

James Staten | CIO

부서별 SaaS 애플리케이션부터 소비자 대상 파일 공유까지,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기업에 도입되고 있고 이들은 점점 비즈니스 업무 흐름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8년에 걸쳐 더욱 커나갈 것이고, 기업 비즈니스 기술의 역할은 이전까지의 서비스 조달과 관리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더 나은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과 이런 서비스를 다른 비즈니스 시스템과 통합하게 해주는 방향으로 바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비즈니스 기술 팀이 기술력과 지식을 바꾸도록 할 것이다. 포레스터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레이북(Cloud Computing Playbook)은 기술 변화와, CIO들이 클라우드 구매자들과 능동적으로 관여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개발해야 하는 4가지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기술 능통형 직원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고 있다.

다음에서 소개하는 3가지 변화의 힘이 비즈니스와 IT 사이의 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1) 현업 준비 정도, 셀프-서비스 기술
2) 권한을 위임받은 기술에 능통한 직원들
3) 근본적으로 훨씬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앞에서 언급한 각각의 힘이 IT에 파문을 미칠 수도 있으며 함께 모이면 이 힘들은 IT의 현재 상태를 뒤엎을 완벽한 조합이 된다.

 

기술 서비스 시장은 서비스가 이용하기 쉬워지고 경제적으로 소비하기 쉬워짐에 따라, 비즈니스 셀프-서비스로의 거대한 전환의 과정에 있다. 오늘날, 비즈니스 경영진들은 이용단위당 요금제, 빨라진 생산성 시간, 급속한 기능 향상이 이런 서비스들을 현재의 IT와 크게 차별화시킴으로써, 불과 18~24개월 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클라우드와 SaaS 옵션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폰, 태블릿을 자신들의 개인 생활에서 이들 기기들을 발견하고, 업무에서 더욱 많이 활용하는 정보 근로자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 임파워드적 직원들에 의해 도입된 클라우드 서비스가 표준이 되는 세상 속에서, IT는 비즈니스 기술의 새 모델로 진화해야만 한다. 포레스터는 이를 “임파워드 BT(empowered BT)”라 부르며 아래와 같이 정의했다:

‘딱 충분한’ 중앙화된 협동과 기업 전체적 목표의 관리감독을 제공하는, 가능한 기술적 혁신을 비즈니스에 내재시키는 기술적 접근방식

임파워드 BT는 권한을 위임받은 현업 리더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연계시킴으로써 기업 전반의 지원능력의 혁신을 보장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방식이란 현업이 어떻게 새로운 기술들을 기존의 기업 필요와 기존의 자원과 호환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4가지 필수적인 역할들이 있어야 한다.

1. BT 선지자들, 기술이 불러올 새로운 능력이 무엇이 될지를 보고, 어떻게 고객들이 변화와 상호작용할지를 고려하고, 다른 회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사람
2. 컨설턴트,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화된 자원과 기술을 제공하는 사람
3. 질문자, IT 조직으로부터의 설계자나 개발자들
4. 지속가능성 전문가, 지도를 제공하고 가드레일을 관리하는 사람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가드레일
오늘날 IT 부서의 직원 대역폭 문제를 피하기 위해선, 회사안의 기술적인 모든것들을 복제하고 중앙화하려는 시도를 피해야 한다. 대신 CIO들은 의식적으로 솔루션 처방을 내리는 것을 멈추고, 대신 가장 좋은 선택으로 사업을 유도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2012.12.24

기고 | CIO, 변화를 주도하라

James Staten | CIO

부서별 SaaS 애플리케이션부터 소비자 대상 파일 공유까지,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기업에 도입되고 있고 이들은 점점 비즈니스 업무 흐름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8년에 걸쳐 더욱 커나갈 것이고, 기업 비즈니스 기술의 역할은 이전까지의 서비스 조달과 관리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더 나은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과 이런 서비스를 다른 비즈니스 시스템과 통합하게 해주는 방향으로 바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비즈니스 기술 팀이 기술력과 지식을 바꾸도록 할 것이다. 포레스터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레이북(Cloud Computing Playbook)은 기술 변화와, CIO들이 클라우드 구매자들과 능동적으로 관여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개발해야 하는 4가지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기술 능통형 직원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하고 있다.

다음에서 소개하는 3가지 변화의 힘이 비즈니스와 IT 사이의 관계에 막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1) 현업 준비 정도, 셀프-서비스 기술
2) 권한을 위임받은 기술에 능통한 직원들
3) 근본적으로 훨씬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앞에서 언급한 각각의 힘이 IT에 파문을 미칠 수도 있으며 함께 모이면 이 힘들은 IT의 현재 상태를 뒤엎을 완벽한 조합이 된다.

 

기술 서비스 시장은 서비스가 이용하기 쉬워지고 경제적으로 소비하기 쉬워짐에 따라, 비즈니스 셀프-서비스로의 거대한 전환의 과정에 있다. 오늘날, 비즈니스 경영진들은 이용단위당 요금제, 빨라진 생산성 시간, 급속한 기능 향상이 이런 서비스들을 현재의 IT와 크게 차별화시킴으로써, 불과 18~24개월 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클라우드와 SaaS 옵션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스마트폰, 태블릿을 자신들의 개인 생활에서 이들 기기들을 발견하고, 업무에서 더욱 많이 활용하는 정보 근로자들에게 호감을 사고 있다. 임파워드적 직원들에 의해 도입된 클라우드 서비스가 표준이 되는 세상 속에서, IT는 비즈니스 기술의 새 모델로 진화해야만 한다. 포레스터는 이를 “임파워드 BT(empowered BT)”라 부르며 아래와 같이 정의했다:

‘딱 충분한’ 중앙화된 협동과 기업 전체적 목표의 관리감독을 제공하는, 가능한 기술적 혁신을 비즈니스에 내재시키는 기술적 접근방식

임파워드 BT는 권한을 위임받은 현업 리더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연계시킴으로써 기업 전반의 지원능력의 혁신을 보장한다. 여기에서 새로운 방식이란 현업이 어떻게 새로운 기술들을 기존의 기업 필요와 기존의 자원과 호환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4가지 필수적인 역할들이 있어야 한다.

1. BT 선지자들, 기술이 불러올 새로운 능력이 무엇이 될지를 보고, 어떻게 고객들이 변화와 상호작용할지를 고려하고, 다른 회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사람
2. 컨설턴트,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화된 자원과 기술을 제공하는 사람
3. 질문자, IT 조직으로부터의 설계자나 개발자들
4. 지속가능성 전문가, 지도를 제공하고 가드레일을 관리하는 사람
 

클라우드 관리를 위한 가드레일
오늘날 IT 부서의 직원 대역폭 문제를 피하기 위해선, 회사안의 기술적인 모든것들을 복제하고 중앙화하려는 시도를 피해야 한다. 대신 CIO들은 의식적으로 솔루션 처방을 내리는 것을 멈추고, 대신 가장 좋은 선택으로 사업을 유도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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